유청이 예쁘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토실토실 한 유청이를 귀여워 해주시네요.
유청이는 사진이 유독 몽실몽실하게 보이는것 같아요.
통통한 유청이 사진을 올려봐요.
이쁘게 봐주세요 ^^
역시 고양이는 뒤태죠.
따사로운 햇살을 쬐고 있는 유청이의 동글동글 뒷모습
스크래쳐를 긁을때도 동글동글 몸매
흐엉~~~ 또독또독 스크래쳐를 뜯는 모습도 귀여워요.
유청이가 얌전히 앉아 있네요.
몸집이 거묘 같아요 그래도 이쁜 내시킹.
위에서 유청이를 보니 더 똥글.
이번엔 쭈욱 몸을 늘려 보아요.
좀 늘씬해 보일까요?
유청이 쭉쭉 늘씬하게 뻗어보자.
안겨서 자는 유청이.
유청이는 무릎에도 자주 올라오고 잘때도 팔이나 다리베고 자고,
사람에게 기대서 자는걸 좋아해요. 귀여운데.. 너무 무거워 ㅠㅠ
잘때는 천사같아요.
다리가 저려오지만 이뻐서 깨울수가 없어요.
오렌지가 닮겨 있던 상자.
냉장고에 오렌지를 옮기고 있는 사이 헐...... 아놔 그새 거길 들어갔어.
유청아 맘에드니??? 꽤 맘에 드는듯 상자는 안버리고 방으로 옮기기로 했어요.
만족한는듯... 비싼 장난감따위 필요 없구나.
마지막으로 유청이 클로즈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