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평범하게살고 있어요 근데 정말...친언니는 정말
이쁜데 저는 ㅠㅠ..예..말안할께요 여러분의 상상에
맡길께요(*^▽^*)
근데 몇일전에 언니가 저꾸며준답시고 꾸며줬는데
솔직히ㅋㅋㅋㅋㅋㅋ이쁜건 아니지만 안경 썼을때
보다 이쁜거같은거예요그리고그때부터 '나도꾸며
야겠다'이런생각이 들었구요..솔직히 중3이라서 화
장을못하겠는것도 있고 달라지기가무섭다고할까ㅋ
ㅋㅋㅋ 딱 달라져서 학교에가면 애들이 무슨반응일
까...궁금하면서도 두려워서요ㅠㅠㅠㅠ 솔직히 저희
학년말고도 1,2학년 여자애들이 다이뻐요..그리고얼
얼굴때문에 사귀는것도 좀 그렇고..얼굴이 좀 모자
라다보니까 밖에서남자친구만났을때 얘가 내얼굴
보고 깨면 어떻게하지? 이러고...그래서 저도 좋아했
는데도 거절한적도 있고 뭐 그러그러한 이유로
이뻐지고는 싶은데ㅠㅠ솔직히 막상 어떻게이뻐져
야하고 뭐부터하고 두려워요...근데 평생 안경쓰고
살긴 싫어요 으아아아아아 도와주세요ㅠㅠㅠ!!
(근데 이사진 정말효과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