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남자구요 여자친구는 현재 27살입니다. 거두절미 하고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현재 제 여자친구가 많이 아픕니다 약 3개월전 눈이 아프다하여 병원을 찾아갔더니 염증 생기고 뭐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잘못하면 실명이 될수도 있다고.. 그렇게 수술을 하고 치료를 받던중 ....ㅋㅋㅋㅋㅋㅋㅋ 암이 발견됬다고 하네요 위암.. 다행히 초기라 바로 수술날짜잡고 몇주전에 수술을 끝내고 현재 회복기간에 있었습니다만.. 어제 검사를 받으러갔더니 암이.. 재발했다고 하네요, 재발한 암은 위험하다고 하던데.. 다시 수술 받아야한다는데.. 여자친구는 충격먹고 수술안받는다 치료안받는다 하고있구요.. 담배,술 다하지만 수술하고나서부턴 다 끈었구요 식단,운동 등 평소 꾸준히 잘지키며 살았던 여자인데.. 암이라는 소리 듣고 저도 충격이었고, 재발했단 소리에 또한번 충격을 먹고. 앞이 캄캄합니다, 벌써 세포들이 번졌다고 말씀하시니.. 어떻게 해야 할지 뭐라고 말을 해줘야할지, 맘추스릴수 있게 몇일, 몇주간은 아픈거에 관해서 말하지말라고 하더군요,, 암이란게 저에겐 먼얘기인줄 알았는데 정작 소중한 사람인 여자친구가 암이라니. 몰래 눈물흘린적도 있고, 왜하필 내여자친구인가 싶기도하고.. 어디다 말할곳은 없고 떠들어 대기도 싫고, 익명이 가능한 여기다가 남겨보네요. 가슴이 아픕니다, 여자친구도 소리없이 울고. 밥도 먹어봤자 뭔소용이냐며 먹기도 싫다고 하고.. 미치겠네요 답답하기도 하고.. 휴...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답답한 마음에 끄적여 보네요.. 그럼이만..
아픈 나의 여자친구,
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남자구요
여자친구는 현재 27살입니다.
거두절미 하고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현재 제 여자친구가 많이 아픕니다
약 3개월전 눈이 아프다하여 병원을 찾아갔더니
염증 생기고 뭐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수술을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잘못하면 실명이 될수도 있다고..
그렇게 수술을 하고 치료를 받던중
....ㅋㅋㅋㅋㅋㅋㅋ
암이 발견됬다고 하네요 위암..
다행히 초기라 바로 수술날짜잡고
몇주전에 수술을 끝내고 현재 회복기간에 있었습니다만..
어제 검사를 받으러갔더니 암이.. 재발했다고 하네요,
재발한 암은 위험하다고 하던데..
다시 수술 받아야한다는데.. 여자친구는 충격먹고
수술안받는다 치료안받는다 하고있구요..
담배,술 다하지만 수술하고나서부턴 다 끈었구요
식단,운동 등 평소 꾸준히 잘지키며 살았던 여자인데..
암이라는 소리 듣고 저도 충격이었고,
재발했단 소리에 또한번 충격을 먹고.
앞이 캄캄합니다,
벌써 세포들이 번졌다고 말씀하시니..
어떻게 해야 할지 뭐라고 말을 해줘야할지,
맘추스릴수 있게 몇일, 몇주간은 아픈거에 관해서 말하지말라고 하더군요,,
암이란게 저에겐 먼얘기인줄 알았는데
정작 소중한 사람인 여자친구가 암이라니.
몰래 눈물흘린적도 있고, 왜하필 내여자친구인가 싶기도하고..
어디다 말할곳은 없고 떠들어 대기도 싫고,
익명이 가능한 여기다가 남겨보네요.
가슴이 아픕니다, 여자친구도 소리없이 울고.
밥도 먹어봤자 뭔소용이냐며 먹기도 싫다고 하고..
미치겠네요 답답하기도 하고..
휴...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답답한 마음에 끄적여 보네요..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