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생에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나한테 치마 입은 모습좀 보여달래요ㅜㅡ
난 학교 다닐때도 교복치마도 교문앞에서 갈아입고 하교때는 체육복 입고 다녔는데ㅜㅡ
가끔 매일은 아니지만 발목도 굵은데 다리가 휘어서 그것도 아주많이ㅜㅡ
잘넘어져요... 매일 멍이들고 정신은 멀쩡한데 자꾸 부딪치고ㅜㅡ
내인생에 제일 수치스러운게 휜다리 인데
치마입은 모습이 보고 싶데요ㅜㅡ 그래서
혼자 찍을수 없어서 최대한 본모습에 가깝게 의자에 앉아서 찍었어유ㅜㅡ
저만큼 휜다리 존재하나요? 전 뻐가 돌아간거 같은데
어찌할까요ㅜㅡ 욕은 하지마세요 일생동안 힘들었으니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