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4년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나이는 갓 30대된 커플입니다. 거리는 차몰고 30분내거리입니다.
만나면 너무 좋았고 같이있기만해도 너무 좋았던 우리는 어느순간부터 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를 피했다는게 맞는 표현이죠. 반년이 흘렀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인 만남에 저녁만 먹고는 피곤하다고 간다는 여자친구.. 몇개월을 이런식으로 지냈습니다. 연락도 가끔오고.. 자기는 권태기가 왔다고 하네요.
난 아직도 너무좋고 매일 보고싶고 연락도 계속하고 싶은데 여자친구는 이런 행동을 하는 제가 자기를 피곤하게 만들고 불편하게 만든다고 생각해요
어쩌다 한번씩만날때 저녁먹으면서 간단히 한잔하고 다른데가서 한잔 더하자고 하면 난리가 납니다.전 같이 있고싶어서 그런건데 피곤하게하지말라고 자기를 불편하게 만든다고 하네요.
어찌됐든 좋습니다. 전 그녀가 다시 돌아와줬으면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처럼 다시 잘해보고 싶어요. 서로 생각할 시간도 갖기도해보았는데도 제가 일방적인 사랑을 하는거 같습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참고로 운동도하고 외적으로도 변화를 조금 주었습니다.
일단 만남자체를 저녁 한번씩 먹는거 말고는 다른 만남을 안할려고 합니다. 이거생각하면 일하다가도 짜증날때가 많아요.
그래도 다시 예전처럼 지냈음 하는데 제발 도와주세요..
권태기일경우...
만나면 너무 좋았고 같이있기만해도 너무 좋았던 우리는 어느순간부터 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저를 피했다는게 맞는 표현이죠. 반년이 흘렀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인 만남에 저녁만 먹고는 피곤하다고 간다는 여자친구.. 몇개월을 이런식으로 지냈습니다. 연락도 가끔오고.. 자기는 권태기가 왔다고 하네요.
난 아직도 너무좋고 매일 보고싶고 연락도 계속하고 싶은데 여자친구는 이런 행동을 하는 제가 자기를 피곤하게 만들고 불편하게 만든다고 생각해요
어쩌다 한번씩만날때 저녁먹으면서 간단히 한잔하고 다른데가서 한잔 더하자고 하면 난리가 납니다.전 같이 있고싶어서 그런건데 피곤하게하지말라고 자기를 불편하게 만든다고 하네요.
어찌됐든 좋습니다. 전 그녀가 다시 돌아와줬으면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처럼 다시 잘해보고 싶어요. 서로 생각할 시간도 갖기도해보았는데도 제가 일방적인 사랑을 하는거 같습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참고로 운동도하고 외적으로도 변화를 조금 주었습니다.
일단 만남자체를 저녁 한번씩 먹는거 말고는 다른 만남을 안할려고 합니다. 이거생각하면 일하다가도 짜증날때가 많아요.
그래도 다시 예전처럼 지냈음 하는데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