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서툴러서 잊는것도 어렵네요 조언좀

ㅇㅠㅇ2014.05.12
조회162
사귀고 헤어지고 다시 사귀고 헤어졌는데요

다시 잡고싶은데 헤어지고 그 다음날 다른 사람과

사귀더라고요..너무 미운데 미련이남아

가끔 연락은 했지만 너무 지치고 아파서 떠날려고할때

그 사람이 잡는뜻한 제스처를 보이는거에요

참다참다 망가지는 절 보면서 떠나야겠다 생각하고

너무 힘들어서 너무 아파서 옆에못있을꺼같다고하고

말을했는데 미안하다고 잡지않겠다고하더라고요

전 그말을 듣고 먼가 서운하기도하고 그냥 끝내는게

좋을꺼같아서카톡을탈퇴 했어요

그 사람 폰은 공기계라 구지 절 찾으려하지않으면

못찾을텐데 그 사람은 다시 찾아와 헤어진이유를

말하고 안아팠으면좋겠다고 미안하다며 달래고

다른 남자들과 안전하고 편하고 많이 좋아했는데

현실은 냉정하게도 우리를 안좋게본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겠죠..

전 대학생이고 그 사람은 고등학생이라 안좋게 보는걸

알면서 참고 사랑했어요 떳떳히 남들 시선 따윈

신경안썼죠 그사람은 아니였지만요..

그사람이 갈려면 쭉 오지마라고 미련 안 남게

찾지도 말라고 그러더라고요...

바보같이 전 또 거기에 넘어가요 아플걸 알면서

거기에 또 넘어가네요...답답하죠?

그사람은 무슨생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