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고 헤어지고 다시 사귀고 헤어졌는데요 다시 잡고싶은데 헤어지고 그 다음날 다른 사람과 사귀더라고요..너무 미운데 미련이남아 가끔 연락은 했지만 너무 지치고 아파서 떠날려고할때 그 사람이 잡는뜻한 제스처를 보이는거에요 참다참다 망가지는 절 보면서 떠나야겠다 생각하고 너무 힘들어서 너무 아파서 옆에못있을꺼같다고하고 말을했는데 미안하다고 잡지않겠다고하더라고요 전 그말을 듣고 먼가 서운하기도하고 그냥 끝내는게 좋을꺼같아서카톡을탈퇴 했어요 그 사람 폰은 공기계라 구지 절 찾으려하지않으면 못찾을텐데 그 사람은 다시 찾아와 헤어진이유를 말하고 안아팠으면좋겠다고 미안하다며 달래고 다른 남자들과 안전하고 편하고 많이 좋아했는데 현실은 냉정하게도 우리를 안좋게본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겠죠.. 전 대학생이고 그 사람은 고등학생이라 안좋게 보는걸 알면서 참고 사랑했어요 떳떳히 남들 시선 따윈 신경안썼죠 그사람은 아니였지만요.. 그사람이 갈려면 쭉 오지마라고 미련 안 남게 찾지도 말라고 그러더라고요... 바보같이 전 또 거기에 넘어가요 아플걸 알면서 거기에 또 넘어가네요...답답하죠? 그사람은 무슨생각이죠?
사랑이 서툴러서 잊는것도 어렵네요 조언좀
다시 잡고싶은데 헤어지고 그 다음날 다른 사람과
사귀더라고요..너무 미운데 미련이남아
가끔 연락은 했지만 너무 지치고 아파서 떠날려고할때
그 사람이 잡는뜻한 제스처를 보이는거에요
참다참다 망가지는 절 보면서 떠나야겠다 생각하고
너무 힘들어서 너무 아파서 옆에못있을꺼같다고하고
말을했는데 미안하다고 잡지않겠다고하더라고요
전 그말을 듣고 먼가 서운하기도하고 그냥 끝내는게
좋을꺼같아서카톡을탈퇴 했어요
그 사람 폰은 공기계라 구지 절 찾으려하지않으면
못찾을텐데 그 사람은 다시 찾아와 헤어진이유를
말하고 안아팠으면좋겠다고 미안하다며 달래고
다른 남자들과 안전하고 편하고 많이 좋아했는데
현실은 냉정하게도 우리를 안좋게본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겠죠..
전 대학생이고 그 사람은 고등학생이라 안좋게 보는걸
알면서 참고 사랑했어요 떳떳히 남들 시선 따윈
신경안썼죠 그사람은 아니였지만요..
그사람이 갈려면 쭉 오지마라고 미련 안 남게
찾지도 말라고 그러더라고요...
바보같이 전 또 거기에 넘어가요 아플걸 알면서
거기에 또 넘어가네요...답답하죠?
그사람은 무슨생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