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올해 29먹은 흔남이에요...제겐 3살연상의 말그대로 돌싱의 여자친구가 있어요아이도 한명 있구요... 처음에 만났을때 정말 첫눈에 반했다는 걸 느끼게 해준 친구에요..같이 있는 시간이 너무 좋았고.. 연예초기 한 70일정도.. 까지 정말 하루하루가너무 행복했고 그냥 생각만 해도 좋았고.. 그래요다른 조건 아무 생각 안나고.. 그냥 이 사람이다 싶으면 너무 좋을 거 같았어요300일가까이 만나면서 원래 알고지내던 여자애들과도 연락도 안했고 정말 여자친구만봤어요가끔 아이와 데이트도 하고.. 장난감도 정말 여럿 사줬어요이번어린이날때도 마트며 장난감매장 뒤져서 가지고 싶어하는걸 사줬어요사달라는 거 다 사주고.. 밥먹다 술한잔 하면 괜히 또 기분좋아져서 마트 데리고 가서 사주고..연예초기에 저랑 결혼하면 정말 행복할거 같다고 해서.. 2년안에 자리잡고 해서 모든문제들 해결하고 데리고 간다고 했어요..연예초기엔 자기보다 날 더 사랑한다고 이야기해주고...정말 하루종일 카톡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다하고 그랬는데..지금은 좀 지친다고 하나봐요..제가 물론 말로 내 아들처럼 정말 이쁘게 잘 키우겟다.. 시간지나면 같이 살자이렇게 이야기도 하고.. 그랬거든요여자친구가 힘든 상황에 있을때 절 만나고 정말 힘이된다고 했어요해달라고 이야기하기전에 항상 먼저 해주고..생일엔 태어나 처음으로 10단도시락도 싸주고 아프면 죽 끓여다 주고...점심을 도시락 싸서 다니니깐 가끔은 도시락도 싸주고..컵라면 먹을때가 많아서 한번은 쇼핑백에 라면먹지 말라고 밥먹으라고카레종류나 짜장종류 ,밥에 비벼먹는 볶음가루 같은거도 가져다주고했어요근데.. 이번 어린이날때 같이 찜질방가자길래 가서 놀았어요찜질방 갈때도 장난감 사가서 갔어요 되게 좋아하더라구요그리고 전 그냥 앉아서 만화책보고 .. 누워서 애기보고같이간 누나 딸 자는거 옆에서 지켜보고..근데 그담날부터인가 연락도 잘안하고 퉁명스럽게 이야기하고 그러네요..뭐 연예초기때 달달했던 거.. 빼고.. 이건 뭐 제가 남자친구인지.. 뭔지감이 안와요.. 그정도로 전테 살갑게 안대하고 그러네요..글엄 전 더 안달나서 잘해주려고.. 하고 그래요아이랑 소통하길 바랬는데 제가 그러질 못했거든요갖고싶은 걸 다 사줄순 없지만.. 왠만한건 다 사주는 편이에요근데 그걸 원했던 게 아니였나봅니다뭔말인지 이해는 가요..자기 상황도 있고.. 제가 아직 어리고 그러다보니 믿음감도 없을뿐더러결혼이란 걸 하기엔 상황자체가 안좋다는 거 ..그치만 제가 그거 다해결한다고 했어요그래서 결혼할때 힘들게 안한다고 .. 그리고 또 두번째...여자친구가 이혼을 하게 된 계기가 남편의 무능력과 빛때문이였어요전 빛은 없어요... 그렇다고 해서 모아둔 돈이 많은 건 아니에요지금 여자친구 만나기전에 결혼생각이 없어서 버는족족 다 쓰는 편이였지요자기는 현실적으로 그런상황을 갖춘 사람을 원한다고 해요제가 그 상황이 안된다는 거 알구요..제가 보기엔 저한테 마음이 식고 좀 질린거 같은데요..뭐 어찌해야하나요...?여자친구 입장이 이해가 되면서 ..제 입장은 생각을 안하는 걸까요...알다가도 모르겠어요 정말여자친구가 저한테 한 행동들이며 말이며 .. 전화잘안되고 ,,카톡은 거의 씹히고... 이게 제가 예전 여자친구한테 한때 했던 행동들이거든요벌 받나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결론은 전 아주 많이 제 여자친구를 사랑해요물론 아이도 정말 제 친자식처럼 가슴으로 품고 키우고 싶어요..근데 자꾸 어중간하게 당겨서 지친다고 하네요..전 어찌해야하나요...?다른 걸 바라는게 아니에요몇달전부턴 데이트를 해도 데이트비용의 99%를 제가 부담해요그냥 전.. 예전 처음에 모습을 보고 싶을뿐인데...어떻게 해야 할까요...?남자답고 호탕하다는 건 또 도대체 어떤의미인가요자상하고 부드러운 남자가 좋다고 할땐 언제고... 돌아버리겠어요밥도 안들어가고 먹으면 다 토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정신병 걸릴 지경이에요두서없이 쓰다보니 내용이 오락가락 하네요..제가 잘해준다는 의미와 여자친구가 원하는 게 달라서 그런걸까요...?제가 여기에 이 글을 쓴 이유는 제 친구들이나 지인들에게 말해봤자당장 헤어지라고 난리를 치겠죠.. 제가 여자친구한테 어떻게 했는지 아니깐요그래서 말도 못하고 속으로만 끙끙 앓자니 .. 정신병 걸릴거 같아요헤어지라는 이야기 말구... 여자친구가 제게 좀 믿음이 없어진거 같아요지친건지 질린건지... 다시 절 믿고 예전처럼 살갑게 해줄 방법이 없을까요참고로 B형입니다.. 밀당이 중요하단건 알아요밀당을 못한것도 아니고... 다른여자들한테 말도 툭툭뱉고 카톡오면 씹고걍 퉁명스럽게 하고.. 전여자친구들 사귈땐 화도 내고.. 그랬는데요지금은 그게 안되요 ... 그래서 더 미치겠고 힘드네요전화하자니... 집착하는 거 같아 더 질릴꺼 같아서 전화도 못하고핸드폰만 보면서 한숨만 푹푹 쉬고있는 중입니다.. 1
돌싱 그리고 아이있는 사람과 연예.. 조언좀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29먹은 흔남이에요...
제겐 3살연상의 말그대로 돌싱의 여자친구가 있어요
아이도 한명 있구요...
처음에 만났을때 정말 첫눈에 반했다는 걸 느끼게 해준 친구에요..
같이 있는 시간이 너무 좋았고.. 연예초기 한 70일정도.. 까지 정말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했고 그냥 생각만 해도 좋았고.. 그래요
다른 조건 아무 생각 안나고.. 그냥 이 사람이다 싶으면 너무 좋을 거 같았어요
300일가까이 만나면서 원래 알고지내던 여자애들과도 연락도 안했고 정말 여자친구만봤어요
가끔 아이와 데이트도 하고.. 장난감도 정말 여럿 사줬어요
이번어린이날때도 마트며 장난감매장 뒤져서 가지고 싶어하는걸 사줬어요
사달라는 거 다 사주고.. 밥먹다 술한잔 하면 괜히 또 기분좋아져서 마트 데리고 가서 사주고..
연예초기에 저랑 결혼하면 정말 행복할거 같다고 해서.. 2년안에 자리잡고 해서
모든문제들 해결하고 데리고 간다고 했어요..
연예초기엔 자기보다 날 더 사랑한다고 이야기해주고...
정말 하루종일 카톡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다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좀 지친다고 하나봐요..
제가 물론 말로 내 아들처럼 정말 이쁘게 잘 키우겟다.. 시간지나면 같이 살자
이렇게 이야기도 하고.. 그랬거든요
여자친구가 힘든 상황에 있을때 절 만나고 정말 힘이된다고 했어요
해달라고 이야기하기전에 항상 먼저 해주고..
생일엔 태어나 처음으로 10단도시락도 싸주고 아프면 죽 끓여다 주고...
점심을 도시락 싸서 다니니깐 가끔은 도시락도 싸주고..
컵라면 먹을때가 많아서 한번은 쇼핑백에 라면먹지 말라고 밥먹으라고
카레종류나 짜장종류 ,밥에 비벼먹는 볶음가루 같은거도 가져다주고했어요
근데.. 이번 어린이날때 같이 찜질방가자길래 가서 놀았어요
찜질방 갈때도 장난감 사가서 갔어요 되게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전 그냥 앉아서 만화책보고 .. 누워서 애기보고
같이간 누나 딸 자는거 옆에서 지켜보고..
근데 그담날부터인가 연락도 잘안하고 퉁명스럽게 이야기하고 그러네요..
뭐 연예초기때 달달했던 거.. 빼고.. 이건 뭐 제가 남자친구인지.. 뭔지
감이 안와요.. 그정도로 전테 살갑게 안대하고 그러네요..
글엄 전 더 안달나서 잘해주려고.. 하고 그래요
아이랑 소통하길 바랬는데 제가 그러질 못했거든요
갖고싶은 걸 다 사줄순 없지만.. 왠만한건 다 사주는 편이에요
근데 그걸 원했던 게 아니였나봅니다
뭔말인지 이해는 가요..
자기 상황도 있고.. 제가 아직 어리고 그러다보니 믿음감도 없을뿐더러
결혼이란 걸 하기엔 상황자체가 안좋다는 거 ..
그치만 제가 그거 다해결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결혼할때 힘들게 안한다고 ..
그리고 또 두번째...
여자친구가 이혼을 하게 된 계기가 남편의 무능력과 빛때문이였어요
전 빛은 없어요... 그렇다고 해서 모아둔 돈이 많은 건 아니에요
지금 여자친구 만나기전에 결혼생각이 없어서 버는족족 다 쓰는 편이였지요
자기는 현실적으로 그런상황을 갖춘 사람을 원한다고 해요
제가 그 상황이 안된다는 거 알구요..
제가 보기엔 저한테 마음이 식고 좀 질린거 같은데요..
뭐 어찌해야하나요...?
여자친구 입장이 이해가 되면서 ..
제 입장은 생각을 안하는 걸까요...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정말
여자친구가 저한테 한 행동들이며 말이며 .. 전화잘안되고 ,,
카톡은 거의 씹히고... 이게 제가 예전 여자친구한테 한때 했던 행동들이거든요
벌 받나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결론은 전 아주 많이 제 여자친구를 사랑해요
물론 아이도 정말 제 친자식처럼 가슴으로 품고 키우고 싶어요..
근데 자꾸 어중간하게 당겨서 지친다고 하네요..
전 어찌해야하나요...?
다른 걸 바라는게 아니에요
몇달전부턴 데이트를 해도 데이트비용의 99%를 제가 부담해요
그냥 전.. 예전 처음에 모습을 보고 싶을뿐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남자답고 호탕하다는 건 또 도대체 어떤의미인가요
자상하고 부드러운 남자가 좋다고 할땐 언제고... 돌아버리겠어요
밥도 안들어가고 먹으면 다 토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정신병 걸릴 지경이에요
두서없이 쓰다보니 내용이 오락가락 하네요..
제가 잘해준다는 의미와 여자친구가 원하는 게 달라서 그런걸까요...?
제가 여기에 이 글을 쓴 이유는 제 친구들이나 지인들에게 말해봤자
당장 헤어지라고 난리를 치겠죠.. 제가 여자친구한테 어떻게 했는지 아니깐요
그래서 말도 못하고 속으로만 끙끙 앓자니 .. 정신병 걸릴거 같아요
헤어지라는 이야기 말구... 여자친구가 제게 좀 믿음이 없어진거 같아요
지친건지 질린건지... 다시 절 믿고 예전처럼 살갑게 해줄 방법이 없을까요
참고로 B형입니다.. 밀당이 중요하단건 알아요
밀당을 못한것도 아니고... 다른여자들한테 말도 툭툭뱉고 카톡오면 씹고
걍 퉁명스럽게 하고.. 전여자친구들 사귈땐 화도 내고.. 그랬는데요
지금은 그게 안되요 ... 그래서 더 미치겠고 힘드네요
전화하자니... 집착하는 거 같아 더 질릴꺼 같아서 전화도 못하고
핸드폰만 보면서 한숨만 푹푹 쉬고있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