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해도 사냥 잘해요.

아리와베리2014.05.12
조회5,665

제법 날씨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베리입니다. 히말라얀이고 한살입니다.

뚱뚱한 몸매는 숨길수가 없습니다.

 

 

베리가 고개를 돌려봅니다.

본인은 날씬하다고 생각할까요?

 

 

 

 

마치 자신은 안뚱뚱하다고 어필해보이는 것 같습니다.

가끔 이녀석들 무슨 생각을 하는지 참 궁금합니다.

 

 

 

 

베리는 뚱뚱한데 제법 못생기기 까지 했습니다.

 

 

 

아리입니다. 히말라얀이고 한살입니다.

베리와는 언니동생 사이입니다.

 

 

아리는 졸립니다.

 

 

아리가 눈을 감습니다.

낮잠을 이녀석들은 참 많이도 잡니다.

 

 

이녀석은 다시 베리입니다.

같은날 같은 어미한테서 태어났는데,

이녀석의 몸무게는 아리의 2배입니다.

 

한껏 게을러져있는 이녀석들을 상대로 사냥 놀이를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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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가 먹이감을 노려봅니다.

 

 

 

 

 

베리가 잘안되는 것 같습니다.

마음대로 안되는것은 사람 세상이나 고양이 세상이나 마찬가지인가봅니다.

 

 

 

보다못한 아리가 나섰습니다.

 

 

아리는 베리보다 날쌥니다.

베리녀석 기가 죽은 표정입니다.

 

 

 

단번에 올라서 먹이감을 제압하는 아리입니다.

 

그럼

 

베리는 사냥에 실패하였을까요?

 

베리가 사냥에 성공하는 모습은 아래와 같습니다.

 

 

 

성공했습니다.

 

 

 

 

사냥감의 정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