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대학을 자퇴한 학생입니다.
제가 자퇴한 이유는 과가 안 맞고 평소 원하던 대학에 반정도 밖에 못 미친 이유도 있지만 고독한 아싸여서 이기도했습니다...
자퇴하고 마음 좀 정리할 겸 혼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자신을 돌아보니 참 한심한 모습이었습니다.
대인관계를 특히보니 그렇더군요.
여기서부터 과거 이야기 좀 하겠습니다.
저는 중고등학교때 친구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돌아보면 아싸였다고 보면 되네요. 그 이유는 친구랑 모여서 놀러간적도 밥먹으러 따로 간적도 없습니다. 저는 그냥 겉으로 친했던거지요. 근데 저는 스스로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학교가 재밌었거든요ㅋㅋ 그리고 수능 끝나고 대학 자퇴할 때까지 카톡이 게임말고 오지도 않았습니다. ㅋㅋㅋ
제가 연락하면 되지만 위에서 말하듯 두루 친해서 누구랑 놀자고 하기는 다 애매한 관계더군요...
또 한 이야기를 하자면 소심해서 친구를 사귄것도 제가 아닌 친구들이 먼저 말을 건겁니다. 그래서 대학에서는 한번을 제대로 말한적이 없던거지요...
전 학원도 많이 다녔는데 거기서도 거의 아싸였던거 있죠? 근데 이번에 여행하면서 깨달은거에요 ㅋㅋㅋㅋ
이 구제불능 인간이 재수를 하니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재수해서 들어가도 똑같을거 같다. 대학을 버티고 졸업해도 직장들어가도 똑같지 아니하지 않을까? 여자친구는 커녕 동성 친구도 못사귈거 같다...
저 어쩌죠? 혹시 저같은 분 있으면 조언 부탁드려요...
20대 고민입니다
제가 자퇴한 이유는 과가 안 맞고 평소 원하던 대학에 반정도 밖에 못 미친 이유도 있지만 고독한 아싸여서 이기도했습니다...
자퇴하고 마음 좀 정리할 겸 혼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자신을 돌아보니 참 한심한 모습이었습니다.
대인관계를 특히보니 그렇더군요.
여기서부터 과거 이야기 좀 하겠습니다.
저는 중고등학교때 친구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돌아보면 아싸였다고 보면 되네요. 그 이유는 친구랑 모여서 놀러간적도 밥먹으러 따로 간적도 없습니다. 저는 그냥 겉으로 친했던거지요. 근데 저는 스스로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학교가 재밌었거든요ㅋㅋ 그리고 수능 끝나고 대학 자퇴할 때까지 카톡이 게임말고 오지도 않았습니다. ㅋㅋㅋ
제가 연락하면 되지만 위에서 말하듯 두루 친해서 누구랑 놀자고 하기는 다 애매한 관계더군요...
또 한 이야기를 하자면 소심해서 친구를 사귄것도 제가 아닌 친구들이 먼저 말을 건겁니다. 그래서 대학에서는 한번을 제대로 말한적이 없던거지요...
전 학원도 많이 다녔는데 거기서도 거의 아싸였던거 있죠? 근데 이번에 여행하면서 깨달은거에요 ㅋㅋㅋㅋ
이 구제불능 인간이 재수를 하니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재수해서 들어가도 똑같을거 같다. 대학을 버티고 졸업해도 직장들어가도 똑같지 아니하지 않을까? 여자친구는 커녕 동성 친구도 못사귈거 같다...
저 어쩌죠? 혹시 저같은 분 있으면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