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먹은 처자입니다. 제 남자친구 저랑 띠동갑입니다.사귄지 1년 됐습니다. 나이차이가 많이 나죠. 네 그것 때문에 처음에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사귀다 보니 생각하는것도 깊고 당연한건가?? 능력도 있고 사려깊어서 나이차이는 잊게돼더군요.1년동안 사귀면서 키스 이상 진도 나가지 않았습니다. 제가 거부했습니다.3년전에 남자친구 사귀었었는데 같이 자고 나니까 남자가 확 변하더군요.그리고 나서 내가 매달리다시피 하고 찌질한 모습보이고 정말 제 모습 자체에 화가 나더군요. 지금 남자친구 가끔씩 조르기는 해도 제가 싫다고 하면 이해해줬습니다.같이 여행도 다니고 일년동안 여행 8번 정도 간것 같네요. 한달에 한 번꼴..최근 5월연휴기간에 같이 해외여행 다녀왔습니다. 해외여행기간중에 남자친구 다른때랑 다르게 많이 조르더군요.그것 때문에 여행기간중에 종종 다퉜습니다. 다투다가 다시 깔깔 거리고 잘 지내긴 했지만요.그런데 엊그저께 남자친구랑 만나서 술마시면서 이야기 했는데 남자친구가 심각하게 묻더군요. 자기를 남자로 생각하냐구요. 자기는 도대체 나에게 어떤 존재냐고 묻더군요.생각 많이 해 봤는데 남자로 안 보이면 서로 질질 끌지 말고 그냥 서로 제 갈길 가자고요.그런것 아니라고 결혼 생각하면서 만나고 있다고 진짜 신혼여행을 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남자친구가 지금까지 경험 한 번도 없었냐고 물어보더군요.만약에 그렇다면 자기가 이해를 하겠다고 말하더군요.그래서 사실대로 전에 남친이랑 한번 경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남친이 화를 내더군요. 자기는 사랑하기에는 부적합하고 결혼하기에만 좋은 상대냐구요.좀 어이가 없네요. 남자들은 꼭 그렇게밖에 사랑의 확인을 못하는 겁니까?저도 화가나서 그런것 아니지만 오빠 지금까지와는 너무 다르다고, 지금까지 모습이 가식이였냐고지금까지 저를 이해한 척 했냐고 내 몸보고 만났냐고 서로 싸우고 헤어졌습니다.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기 싫어하는 저를 이해 못해주나요?오빠와 헤어지고 나면 오빠 같은 사람 다시 못 만날것 같아서 잡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그런데 엊그제 오빠의 태도때문에 오빠에게 실망이 큽니다.남자들은 관계와 사랑을 같다고 생각하나요? 꼭 관계를 갖어야지만 사랑하는 겁니까?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결혼까지 생각했던 남자 관계거부 했더니 헤어지자고 하네요.
지금 남자친구 가끔씩 조르기는 해도 제가 싫다고 하면 이해해줬습니다.같이 여행도 다니고 일년동안 여행 8번 정도 간것 같네요. 한달에 한 번꼴..최근 5월연휴기간에 같이 해외여행 다녀왔습니다. 해외여행기간중에 남자친구 다른때랑 다르게 많이 조르더군요.그것 때문에 여행기간중에 종종 다퉜습니다. 다투다가 다시 깔깔 거리고 잘 지내긴 했지만요.그런데 엊그저께 남자친구랑 만나서 술마시면서 이야기 했는데 남자친구가 심각하게 묻더군요.
자기를 남자로 생각하냐구요. 자기는 도대체 나에게 어떤 존재냐고 묻더군요.생각 많이 해 봤는데 남자로 안 보이면 서로 질질 끌지 말고 그냥 서로 제 갈길 가자고요.그런것 아니라고 결혼 생각하면서 만나고 있다고 진짜 신혼여행을 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남자친구가 지금까지 경험 한 번도 없었냐고 물어보더군요.만약에 그렇다면 자기가 이해를 하겠다고 말하더군요.그래서 사실대로 전에 남친이랑 한번 경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남친이 화를 내더군요. 자기는 사랑하기에는 부적합하고 결혼하기에만 좋은 상대냐구요.좀 어이가 없네요. 남자들은 꼭 그렇게밖에 사랑의 확인을 못하는 겁니까?저도 화가나서 그런것 아니지만 오빠 지금까지와는 너무 다르다고, 지금까지 모습이 가식이였냐고지금까지 저를 이해한 척 했냐고 내 몸보고 만났냐고 서로 싸우고 헤어졌습니다.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기 싫어하는 저를 이해 못해주나요?오빠와 헤어지고 나면 오빠 같은 사람 다시 못 만날것 같아서 잡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그런데 엊그제 오빠의 태도때문에 오빠에게 실망이 큽니다.남자들은 관계와 사랑을 같다고 생각하나요? 꼭 관계를 갖어야지만 사랑하는 겁니까?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