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좋았으니까, 영원할줄 알았으니까

떽뜌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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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몸섞은건데 여차저차 헤어지고 나니 참 공허하고 후회되고 부모님께 죄스럽고 그러지?
언니도 그랬어. 헤어지고 나니 정말 무섭더라구. 난 이제 더이상 처녀도 아닌데 나 좋아해줄 사람이 있긴 할까? 다음부터 만나는 남자한텐 처음이라고 말하면 되지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