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내가 예쁜 얼굴도 아니고 몸매가 좋은것도 아닌거 알아. 그래서 오빠눈에 안들어 오는 것도 알고 오빠한테 고백하고 차였는데도 왜 나는 오빠를 포기하지 못하겠지? 너무 속상해.. 매일 회사에서 회의시간에 마주치는데도 오빠가 밉고 불편하기 보다는 오늘은 어떤 머리스타일을 했을까 어떤 옷을 입었을까 매일 그런상상해.오빠때문에 휴무를 쓰고 싶지도 않아.. 회사나와야 오빠 볼 수 있으니까.. 봐도봐도 오빠가 더좋아지는데 나 어쩌면 좋아..? 그냥 오빠가 나안좋아해줘도 되니까 그냥 항상 그자리에 예쁜 미소보여주면서 일 열심해줬음 좋겠어 난 그것만으로도 위로가 되.. 진심이야 내 옆이 아니여도 되니깐 내 앞에서 항상 있어줘.. 많이 많이 좋아해 오빠!
같은 회사에 다니는 오빠를 좋아합니다.
오빠 내가 예쁜 얼굴도 아니고 몸매가 좋은것도 아닌거 알아.
그래서 오빠눈에 안들어 오는 것도 알고
오빠한테 고백하고 차였는데도 왜 나는 오빠를 포기하지 못하겠지?
너무 속상해..
매일 회사에서 회의시간에 마주치는데도 오빠가 밉고 불편하기 보다는
오늘은 어떤 머리스타일을 했을까 어떤 옷을 입었을까
매일 그런상상해.오빠때문에 휴무를 쓰고 싶지도 않아..
회사나와야 오빠 볼 수 있으니까.. 봐도봐도 오빠가 더좋아지는데 나 어쩌면 좋아..?
그냥 오빠가 나안좋아해줘도 되니까 그냥 항상 그자리에
예쁜 미소보여주면서 일 열심해줬음 좋겠어 난 그것만으로도
위로가 되.. 진심이야 내 옆이 아니여도 되니깐 내 앞에서 항상 있어줘..
많이 많이 좋아해 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