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생이야기 입니다. 제발 설득할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26살 여동생이 있어요. 아이를 가졌다며 남자와 결혼한답니다. 그런데 그 남자는 하루일당 받고 사는 알바생입니다. 나이는 29살이고. 모와둔 돈도 없고, 작고 말랐습니다. 어제 전 처음 보았고요. 일단은 둘이 낳는다고 하니 남자됨됨이나 설득력있는 계획이 있는지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먼저 얘기 해보라고 하였죠.. 일단 가진게 없으니 자기 엄마집에서 3년정도 살면서 돈을모아서 월세방을 얻어서 나와 살면서 전세집으로 늘리겠답니다. 그리고 아기는 포기할수 없다고 합니다. 참 어눌하고 설득력없는 목소리로 얼굴도 제대로 처다보지 못하며 얘기합니다. 뚜렷한 직장도 없으면서 어떻게 그런 무책임한 말을 할수있느냐 하니 돈이 중요하냐. 열심히 살면 된다라 그럽니다. 중고등학생 장난처럼 느껴졌습니다. 둘이 결혼해서 사는것도 힘든데 애기키우면 배로 힘들다. 그리고 아기는 남자나 여자 모두의 능력과 마인드가 있고 책임질수 있을때 낳는거다. 하지만 내동생은 아직 아기를 키우기 너무 어리다. 다 갖쳐진 환경에서 아기를 낳아도 힘든데 너네 사정은 셋모두의 미래를 위해서 다시생각해봐야한다. 아무튼 둘은 얼굴을 내리고만있고 저혼자서 계속 설득했습니다. 그러니 제동생 잘살줄 어떻게 알아? 내가 언니말 들어서 득본거나 있어? 이럽니다. 참고로 저희는 가족이 저랑 동생 밖에 없구 전 결혼을 하고 아기도 있습니다. 엄마가 계셨었지만 제가 임신했을때 돌아가셨구요. 제가 동생까지 짊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신랑, 애기 저와 제동생 같이 살고 있습니다. 알바하고 다니면서 집도 안들어오고 해서 이상하다했는데 이런 안좋은 상황에서 덜컥 아기 낳는다며 결혼한다면 들이대는데 전 정말 미치겠습니다. 둘이 똑같아요.. 뚜렷한 계획없이 될데로 돼라 입니다. 아기낳고 그냥 열심히 산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 한숨과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남자네 집도 이상합니다. 누나가 둘있는데 부모님이 셋을 모두 친척집앞에두고 도망가서 고아원에서 지내다가 절에서 지내다가 20살때 부모님을 찾아서 이제 같이 살고 있답니다. 자기가 버려졌었다는 투라우마 때문에 되지도 않는 억지 부리고 있다고만 생각되네요.. 자기가 모두 책임진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이결혼 몇년 못갑니다. 분명 어린애같은 둘이 애기키우고 살다보면 틀어지고 벗어나려 하다가 아기만 불쌍해 질겁니다. 그리고 나면 그모든 슬픔 현실이 동생몫으로 오는거죠. 동생 나이는 26이지만 생각하는건 초딩입니다. 하지 마라 나쁘다 조언하면 외골수에 더 반항합니다. 그래서 무슨말을 못하고 살아요. 생긴것도 너무 어리게 생기고 행동도 어리고 어디 뚜렷한 직장생활도 해본것도 아니고. 무기력하고.. 아무튼 부모가 되기에는 최악이예요. 동생 욕하는것 같아서 맘이 않좋은데 설득할수 있는 방법 조언좀 부탁드려요.. 8
알바남자 철없는 여자에게 아기가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동생이야기 입니다.
제발 설득할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26살 여동생이 있어요.
아이를 가졌다며 남자와 결혼한답니다.
그런데 그 남자는 하루일당 받고 사는 알바생입니다.
나이는 29살이고. 모와둔 돈도 없고, 작고 말랐습니다.
어제 전 처음 보았고요.
일단은 둘이 낳는다고 하니 남자됨됨이나 설득력있는 계획이 있는지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먼저 얘기 해보라고 하였죠..
일단 가진게 없으니 자기 엄마집에서 3년정도 살면서 돈을모아서
월세방을 얻어서 나와 살면서 전세집으로 늘리겠답니다.
그리고 아기는 포기할수 없다고 합니다.
참 어눌하고 설득력없는 목소리로 얼굴도 제대로 처다보지 못하며 얘기합니다.
뚜렷한 직장도 없으면서 어떻게 그런 무책임한 말을 할수있느냐 하니
돈이 중요하냐. 열심히 살면 된다라 그럽니다.
중고등학생 장난처럼 느껴졌습니다.
둘이 결혼해서 사는것도 힘든데 애기키우면 배로 힘들다.
그리고 아기는 남자나 여자 모두의 능력과 마인드가 있고 책임질수 있을때 낳는거다.
하지만 내동생은 아직 아기를 키우기 너무 어리다.
다 갖쳐진 환경에서 아기를 낳아도 힘든데 너네 사정은 셋모두의 미래를 위해서 다시생각해봐야한다.
아무튼 둘은 얼굴을 내리고만있고 저혼자서 계속 설득했습니다.
그러니 제동생 잘살줄 어떻게 알아? 내가 언니말 들어서 득본거나 있어?
이럽니다.
참고로 저희는 가족이 저랑 동생 밖에 없구
전 결혼을 하고 아기도 있습니다. 엄마가 계셨었지만 제가 임신했을때 돌아가셨구요.
제가 동생까지 짊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신랑, 애기 저와 제동생 같이 살고 있습니다.
알바하고 다니면서 집도 안들어오고 해서 이상하다했는데
이런 안좋은 상황에서 덜컥 아기 낳는다며 결혼한다면 들이대는데
전 정말 미치겠습니다.
둘이 똑같아요.. 뚜렷한 계획없이 될데로 돼라 입니다.
아기낳고 그냥 열심히 산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 한숨과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남자네 집도 이상합니다.
누나가 둘있는데 부모님이 셋을 모두 친척집앞에두고 도망가서
고아원에서 지내다가 절에서 지내다가 20살때 부모님을 찾아서
이제 같이 살고 있답니다.
자기가 버려졌었다는 투라우마 때문에 되지도 않는
억지 부리고 있다고만 생각되네요..
자기가 모두 책임진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이결혼 몇년 못갑니다.
분명 어린애같은 둘이 애기키우고 살다보면 틀어지고 벗어나려 하다가
아기만 불쌍해 질겁니다.
그리고 나면 그모든 슬픔 현실이 동생몫으로 오는거죠.
동생 나이는 26이지만 생각하는건 초딩입니다.
하지 마라 나쁘다 조언하면 외골수에 더 반항합니다.
그래서 무슨말을 못하고 살아요.
생긴것도 너무 어리게 생기고 행동도 어리고
어디 뚜렷한 직장생활도 해본것도 아니고.
무기력하고.. 아무튼 부모가 되기에는 최악이예요.
동생 욕하는것 같아서 맘이 않좋은데
설득할수 있는 방법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