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내려와서 같이 놀았을때 아무말 안해도 같이 있는것으로도 좋았었는데 요즘엔 옛날처럼 심하게 니생각 안한다 아무리 친해져봤자 친구 그 이상은 안된다는거 깨달았거든 그래도 쫌 뜸해서 서운하긴하네 ㅋㅋ 심심하거나 힘들때 연락해ㅋㅋ 예전이랑 지금이랑 내 마음은 친구로써 좋아 한다는 그마음으로 바뀐거 뿐이지 나머지는 똑같으니까 백번 문자를 보내든 난 성의있게 답장할께2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