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눈물의 후보 수락 연설'

토요일은 여의도로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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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눈물의 후보 수락 연설'



- 수락연설 중 막내아들의 잘못에 눈물로 사과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제 아들의 철없는 짓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제 막내아들 녀석도 너그럽게 용서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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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식후보의 경륜과 이혜훈후보의 정책을 보태고 함께 힘을 
합쳐 반드시 서울시 탈환하겠습니다.


서울시민의 꿈과 비전을 하나도 빠짐없이 서울시정에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