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답답해서 글써봅니다.모바일이라 오타랑 띄어씌기는 양해부탁드려요 ~ 얼마전 예전에 알던오빠가 갑자기문자가왔고.그렇게 문자를 주고받다가 오빠가 먼저 고백해 지금 사귀는중인데 이오빤 가식인지 진심인지 모르겠는데 저한테 진짜잘해줘요.. 근데 중요한게 전이오빠한테 맘이없거든요.. 아무리 좋아하려고해도 맘처럼 쉽지가않아요.. 그렇다고 헤어지자하기엔 `나를 이렇게 사랑해주는사람이있을까..`라는 생각때문에 쉽게 헤어지잔 말도못하고..전 아직 짝사랑하는 사람을 못잊고있는데... 괜히 희망고문하는건 아닌가 싶고.. 하..제가 넘못된건가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조언부탁드려요..!
안좋아하는사람이랑 연애
얼마전 예전에 알던오빠가 갑자기문자가왔고.그렇게 문자를 주고받다가
오빠가 먼저 고백해 지금 사귀는중인데 이오빤 가식인지 진심인지 모르겠는데
저한테 진짜잘해줘요..
근데 중요한게 전이오빠한테 맘이없거든요..
아무리 좋아하려고해도 맘처럼 쉽지가않아요..
그렇다고 헤어지자하기엔 `나를 이렇게 사랑해주는사람이있을까..`라는 생각때문에
쉽게 헤어지잔 말도못하고..전 아직 짝사랑하는 사람을 못잊고있는데...
괜히 희망고문하는건 아닌가 싶고..
하..제가 넘못된건가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