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마약왕의 평범한 SNS 풍경
추억팔이女2014.05.13
조회194,927
댓글 40
1837오래 전
Best멕시코에서 마약카르텔에 대한 안좋은 글썼다가 납치된사람들이 많다고함. 뉴스에나온사실임
ㅊ오래 전
저런건 안부럽다. 다른 사람 서서히 죽어가는 물건 판 돈으로 사치와 향락을 누리는게 영혼없는 껍데기같음. 가장 공허한 내용이 바로 물질자랑 sns
24오래 전
근데 좀 무섭다ㄷㄷ
뭐오래 전
ㅅㅂ. 가난뱅이가문에 태어나 먹고살려고 평생을 아둥바둥해봤자 ㅅㅂ. 한강가서 뛰내리고 싶다.
108오래 전
역시 착하게 뼈빠지게 일해도.. 집 겨우 살정도의 돈만 모으다가 늙어서ㅡ ㅡ 허무하게 죽을인생인데 역시 착하게 돈벌어서 부자되는건 무리겠구먼 쯧 더러운 세상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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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뭔가 돈이 흘러넘치는 집에 금수저물고 태어나서 원하는건 다갖고 삶에 흥미가 없어서 마약하는것 같다 딱히 보람찬인생은 아니지만 신나게 살다 후회하며 인생을 끝을 맞이할듯
미노쏠오래 전
총이 패션이네
ㅋ오래 전
람보르기니에 롤스로이스에...와우
날아라고냉이오래 전
신발....저거 신다가 손 찔리지는 않을까..
해결사오래 전
너무 넘사벽이라 그닥 부럽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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