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공부해야할 고2여자입니다.길어서 죄송합니다...읽어주세요 제발 제가 짝사랑하는 짝남이 아무래도 저를 혐오하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저는 학기초에 전학을 왔구요 전학을 와서 그 짝남과는 정말 같은 수업이 딱 한개 있습니다.전학온날부터 외국애들이 한국애들한테 새로온 한국전학생 정말 쌔보인다는 말로 말했답니다. 여기까지는 제가 뭐 처음보는애들에게는 쑥스러워하고 먼저 다가가는편이 아니라서 그런가보다 하고 학교를 열심히 다니다가 같은학년 한국애를 짝사랑하게 되었어요. 정말 주변에서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다면서 그 짝남과 초2때부터 같은학교를 다녀왔는데 지금까지 그 아이를 좋아했던 여자애는 제가 처음이라고 놀랍다며 하는 아이입니다. 전 정말 평범하고 옷을 좋아하는 여자입니다.주변에서 사치스럽다고 하지만 그닥 아니고요짝남이 제가 처음왔을때 제 친구에게 새로온 여자애 정말 부자냐며 물어봤다해요 정말 아닌데 정말요 성격은 제 친구들 말로는 한번친해지면 웃겨죽는 아이고 놀리면 반응정말 웃긴아이라고 해요 얼마전에 수학여행때 왜 진실게임같은거 다 하잖아요. 남녀 몇몇끼리 했는데, 제가 걸렸을때 제가 좋아하고 있는 짝남을 묘사하라고 해서 묘사했죠.저는 나름대로 다른애들이 못알아맞추라고 정말 평범한걸 얘기했죠. -한국남자,-막잘생기지는않고,-인기는별로 없고, -옷에 관심있어 보이지는않고 근데 남자애들이 눈치도 빨라서 이게 그 짝남이라는걸 알아서 막 수학여행때 궁리하고 있던거에요. 물론 그 궁리하던 친구들이 제 짝남과 엄청 친한사이죠. 여기까지는 뭐 크게 소문이 난거는 아니였어요.길어서 죄송합니다..조용조용 혼자서 좋아하고 짝남덕에 학교도 무척 열심히 다니고그랬는데 언제부터 얘가 저를 혐오한다는 느낌이 들었어요.학원끝나고 둘이 집이 가까워서 같이 걸어가는데 너무 어색해서 말좀 걸어볼려 하는데 정말 저~~~~~~기 저는 보행자도로에서 걷고 있었는데 짝남은 거의 도로에서 걷고 있더군요.헤어질때도 안녕 하는데 땅보면서 안녕, 하고얼마나 제가 싫으면 땅을보면서 말을해요 학원가는길에 너 그거잘하더라 제가 말하면어?!아닌데?!아니야 정말 어색해서 죽어요 이것만이 아니에요.점심시간이 끝나기전에 시간이 남아서 제 교실에 가방을 두고 오는데 제 교실에 짝남친구들이 많아서 보통 그 교실에 있어요 근데 제가 가방만 놓고 나오려 하면롤하다가 갑자기 자리를 피해요.워낙 짝남이 소심하고 여자애들한테 말도 잘못걸고 게임만 미친듯이 한다고 소문난 아이지만 미친듯좋아하는 게임을 끄고 제가 그 교실가니깐자리를 피하고 여기서 아 얘가 정말 나를 혐오하는구나 라고 느끼는데 얘 정말 저 혐오해요?짝사랑 또 그만해야 하나요?정말 티 하나도 안내고학교에서 말도 안해요제 주변에 친한친구들도 제가 말해서 알았다고 해요 솔직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 남자 저 혐오하는거 같아요.
제가 짝사랑하는 짝남이 아무래도 저를 혐오하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저는 학기초에 전학을 왔구요 전학을 와서 그 짝남과는 정말 같은 수업이 딱 한개 있습니다.전학온날부터 외국애들이 한국애들한테 새로온 한국전학생 정말 쌔보인다는 말로 말했답니다. 여기까지는 제가 뭐 처음보는애들에게는 쑥스러워하고 먼저 다가가는편이 아니라서 그런가보다 하고 학교를 열심히 다니다가 같은학년 한국애를 짝사랑하게 되었어요. 정말 주변에서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다면서 그 짝남과 초2때부터 같은학교를 다녀왔는데 지금까지 그 아이를 좋아했던 여자애는 제가 처음이라고 놀랍다며 하는 아이입니다.
전 정말 평범하고 옷을 좋아하는 여자입니다.주변에서 사치스럽다고 하지만 그닥 아니고요짝남이 제가 처음왔을때 제 친구에게 새로온 여자애 정말 부자냐며 물어봤다해요 정말 아닌데 정말요 성격은 제 친구들 말로는 한번친해지면 웃겨죽는 아이고 놀리면 반응정말 웃긴아이라고 해요
얼마전에 수학여행때 왜 진실게임같은거 다 하잖아요. 남녀 몇몇끼리 했는데, 제가 걸렸을때 제가 좋아하고 있는 짝남을 묘사하라고 해서 묘사했죠.저는 나름대로 다른애들이 못알아맞추라고 정말 평범한걸 얘기했죠. -한국남자,-막잘생기지는않고,-인기는별로 없고, -옷에 관심있어 보이지는않고 근데 남자애들이 눈치도 빨라서 이게 그 짝남이라는걸 알아서 막 수학여행때 궁리하고 있던거에요. 물론 그 궁리하던 친구들이 제 짝남과 엄청 친한사이죠. 여기까지는 뭐 크게 소문이 난거는 아니였어요.길어서 죄송합니다..조용조용 혼자서 좋아하고 짝남덕에 학교도 무척 열심히 다니고그랬는데 언제부터 얘가 저를 혐오한다는 느낌이 들었어요.학원끝나고 둘이 집이 가까워서 같이 걸어가는데 너무 어색해서 말좀 걸어볼려 하는데 정말 저~~~~~~기 저는 보행자도로에서 걷고 있었는데 짝남은 거의 도로에서 걷고 있더군요.헤어질때도 안녕 하는데 땅보면서 안녕, 하고얼마나 제가 싫으면 땅을보면서 말을해요
학원가는길에 너 그거잘하더라 제가 말하면어?!아닌데?!아니야 정말 어색해서 죽어요
이것만이 아니에요.점심시간이 끝나기전에 시간이 남아서 제 교실에 가방을 두고 오는데 제 교실에 짝남친구들이 많아서 보통 그 교실에 있어요 근데 제가 가방만 놓고 나오려 하면롤하다가 갑자기 자리를 피해요.워낙 짝남이 소심하고 여자애들한테 말도 잘못걸고 게임만 미친듯이 한다고 소문난 아이지만 미친듯좋아하는 게임을 끄고 제가 그 교실가니깐자리를 피하고 여기서 아 얘가 정말 나를 혐오하는구나 라고 느끼는데
얘 정말 저 혐오해요?짝사랑 또 그만해야 하나요?정말 티 하나도 안내고학교에서 말도 안해요제 주변에 친한친구들도 제가 말해서 알았다고 해요
솔직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