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6에 처음으로 글쓰게 되네요. 남자구요. 부산살아요. 조금 오래한 연애를 마지막으로 솔로가 된지 4년이 넘었어요. 남중 남고 공대,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는데 주위엔 죄다 남자 뿐이고 이젠 결혼을 할수 있을지 생각조차 들어요. 능력이 없어서 못만나는건 아닌것 같아요. 지금은 회사법인 대표이사로 있고 경영도 하고 있어요. 어쩌다 생긴 소개팅 자리에 나가보면 저도 나이가 들었고 여자분도 나이가 조금 있으셔서인지 만나보면 다들 순수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몇번의 만남후에는 연락하기가 망설여져요. 순수한 맘을 가진 그런 여자를 만나고 싶은데. 군대를 다녀와서 처음 연애를 시작할때부터 그런 기준이었던 것 같아요. 이젠 여자만날 기회도 전혀없어지고, 바쁜 업무에 일과를 보내다가 집에 와서 씻고 영화 다운받아서 보는게 전부에요. 주말에도 집근처 공원에서 혼자 자전거를 타거나 수영이나 등산을 가기도 하고, 혼자서 1박2일로 여행을 떠나기도 해요. 로멘스 가득한 순수한 마음을 가진 여자 만나는건 그냥 꿈 일까요..? 아무 여자와 결혼하긴 싫어요. 지금 걱정은 전혀 답이 없어 보여서요. 매일 비슷한 일상에 여자와 마주칠 일이 없으니 썸씽 생길여자도 없고.. 새벽에 잠 안자고 많은 생각에 잠긴채 넋두리 였어요.1
순수한사람 만나고파요
남자구요. 부산살아요.
조금 오래한 연애를 마지막으로
솔로가 된지 4년이 넘었어요.
남중 남고 공대,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는데 주위엔
죄다 남자 뿐이고 이젠
결혼을 할수 있을지 생각조차 들어요.
능력이 없어서 못만나는건 아닌것 같아요. 지금은 회사법인 대표이사로 있고 경영도 하고 있어요.
어쩌다 생긴 소개팅 자리에 나가보면
저도 나이가 들었고 여자분도 나이가 조금 있으셔서인지
만나보면 다들 순수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몇번의 만남후에는 연락하기가 망설여져요.
순수한 맘을 가진 그런 여자를 만나고 싶은데.
군대를 다녀와서 처음 연애를 시작할때부터
그런 기준이었던 것 같아요.
이젠 여자만날 기회도 전혀없어지고,
바쁜 업무에 일과를 보내다가
집에 와서 씻고 영화 다운받아서 보는게 전부에요.
주말에도 집근처 공원에서 혼자 자전거를 타거나
수영이나 등산을 가기도 하고,
혼자서 1박2일로 여행을 떠나기도 해요.
로멘스 가득한 순수한 마음을 가진 여자 만나는건
그냥 꿈 일까요..?
아무 여자와 결혼하긴 싫어요.
지금 걱정은 전혀 답이 없어 보여서요.
매일 비슷한 일상에 여자와 마주칠 일이 없으니 썸씽 생길여자도 없고..
새벽에 잠 안자고 많은 생각에 잠긴채
넋두리 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