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갑자기 어릴적 귀신을 봤던게 생각이 나서 끄적여볼게요 중학교 2학년 여름 몇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현재는 다른집에살고있지만 그당시 제가 살던 아파트단지 주위엔 산들로 뒤덮혀 있어 교통도 그렇고 불편한게 이만저만아니였어요 주위가 다산이라 묘지도 너무많았어요 연휴였을거에요 저는 친척집을 가는것을 꺼려했기때문에 저 외 누나둘 엄마아빠는 외가집으로 떠낫고 저혼자 집에있었는데 컴퓨터가 거실 쇼파 바로옆에잇어서 평소애 밤새게임을 하지못햇던 저는 기회다싶어서 새벽까지 게임을 했어요 피곤하다싶어서 불을 다끄고 제방에있는데 비가오는건지 빗방울 떨어지는소리가들리더라구요 창밖을봤는데 비는 전혀안오더라구요. 비가안오니까 빗소리는아니구나 하고 그소리가 뭔지 귀 기울여서 들어보니까 키보드 두드리는 소리같더라구요. 불을 다꺼서 캄캄햇지만 캄캄한데서 게속잇다보면 캄캄해도 잘보이시는거 다들 아실거에요 거실을 고개를 내밀어 내다보니 쇼파 손걸치는곳에 꼬마 여자아이가 쭈구려 앉아서 키보드를 두드리고있던 모습을보고 발소리도안내고 침대로 돌아가서 이불뒤집어쓰고 숨소리안나게 숨죽이고 있던게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네요 (그림을 그렷는대 진짜못그리네요 죄송해요ㅋㅋ) 1
어릴적 보았던 귀신
갑자기 어릴적 귀신을 봤던게 생각이 나서 끄적여볼게요
중학교 2학년 여름 몇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현재는 다른집에살고있지만 그당시 제가 살던 아파트단지 주위엔 산들로 뒤덮혀 있어 교통도 그렇고 불편한게 이만저만아니였어요
주위가 다산이라 묘지도 너무많았어요
연휴였을거에요 저는 친척집을 가는것을 꺼려했기때문에 저 외 누나둘 엄마아빠는 외가집으로 떠낫고 저혼자 집에있었는데
컴퓨터가 거실 쇼파 바로옆에잇어서 평소애 밤새게임을 하지못햇던 저는 기회다싶어서 새벽까지 게임을 했어요
피곤하다싶어서 불을 다끄고 제방에있는데 비가오는건지 빗방울 떨어지는소리가들리더라구요 창밖을봤는데
비는 전혀안오더라구요.
비가안오니까 빗소리는아니구나 하고 그소리가 뭔지 귀 기울여서 들어보니까 키보드 두드리는 소리같더라구요.
불을 다꺼서 캄캄햇지만 캄캄한데서 게속잇다보면 캄캄해도 잘보이시는거 다들 아실거에요
거실을 고개를 내밀어 내다보니 쇼파 손걸치는곳에 꼬마 여자아이가 쭈구려 앉아서 키보드를 두드리고있던 모습을보고 발소리도안내고 침대로 돌아가서 이불뒤집어쓰고 숨소리안나게 숨죽이고 있던게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네요 (그림을 그렷는대 진짜못그리네요 죄송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