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 큰 꿈 해몽부탁해요 4단계로 이루어져 있어요

탕탕2014.05.13
조회269

한꿈에서 이야기는 4 개로 나눠져있어요

시작 ! 편하게 쓸깨요... 글 잘못쓰니 이해해주세연 방긋

 

1. 3명이서 놀러가려구 어떤 지인을 만나 차를 구해 차를 얻어 주신분과 함깨 여행을 갔어

 

총 나, 누나, 누나동생, 아저씨, 이렇게 4명이 었어....

 

그런데 운전하는 아저씨가 길을 잘못 트고 운전도 드럽게 못하는 거야...(글 쓸때마다 소름)

 

그러다가 핸들 잘못꺽어서 인지 일부러 그런건지 밭? 논구렁에 차가 빠져서 차에서 전부내리고

 

나 : 아 신발 아저씨 운전 조카못하네 네비도 안달고 목적지까지 어떻게 가려고 그래요 운전도 못하면서 운전대는 왜쳐 잡아서 사람을 힘들게해 (이렇게 정확히 말했음...)

 

이제부터 이야기는 시작

 

3명이서 앞장서서 산쪽으로 가고 뒤에서 아저씨가 따라오고있었어

 

내가 뒤를 힐끔보니 옷사이에서 신문지를 꺼내서 돌돌 말아놓은 칼을 스릉스릉 꺼내네...(부엌칼)놀람

 

웃으면서 걸어오데.. 우린 무서워서 냅다 조카게 뛰엇지(ㅌㅌ)

 

그러다가 누나가 잡혀서 어쩔수 없이 그쪽으로 갔어통곡

 

그러더니 누나 목에 뒷에서 앞으로 칼을 쑥넣어 그러더니 누나는 고개를 푹숙여서는 양손으로 목을 잡아.

 

살인자 : 꼭 목을 찌르면 이 자세 더라 좀 더 살고 싶나봐 ??? 낄낄낄낄낄낄낄( 딱 이 웃음소리)깔깔

 

나는 진짜 뭐라도 해서 살려야 겠다는 마음으로 주변을 살펴봐 무기가 될 만한게 없나

 

그러다 내 주먹만한 짱돌 발견 손에 몰래 쥐어들고 일어나서 방심에 틈을 노리고 가만히 있어찌릿

 

그런데... 꿈이 전환되버림...

 

2. (눈을 떠보니 전 기억은 지워지고 1번이야기는 그때 생각나지 않았어)

 

계속 눈 떠보니 나무로 지어진 오두막이야... 앞을 보니 모르는 난생 처음보는 아줌마가 웃으면서 칼을 쥐고땀찍

 

날 찌르려고 죽이려고 달려들어 난 그걸 뿌리치고 도망쳤어 집안에 잇는 뒷문쪽에 숨어서 앉아서 울고있었어통곡

 

그러더니 앞에서 뚜벅.. 뚜벅... 뚜벅..(끼익) 뚜벅... 소리가 들려 난 앞을 쳐다 봤어 (진짜 보기싫엇음)허걱

 

동생이네 내동생 내 친동생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어 하염없이 눈물이 쏟아져 그러다 동생 왈

 

동생 : 형아 옆에 봐라 어떤 아줌마 있어음흉

 

내가 쳐다 봤더니 문은 잠겨 있어서 다행이다 햇어슬픔

 

동생 : (잠겨있던 문을 열며) 킼낄킼낄킼킼킼킼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깔깔

 

조카 쳐웃어 조카무서워서 이새끼도 믿을새끼가 못되네 하고 조카도망침 ㅜㅜㅜㅜㅜㅜ 무서웠어

그리곤 구석에 몰림.. 아줌마 왈폐인

 

아주머니 : 아줌마가 편하게 해줄깨 잘 봐둬 이렇게 할꺼야 낄낄낄낄낄ㅋㅋㅋㅋㅋㅋㅋㅋ쪼옥

 

호미 ? 같이 휘어진 칼을 지 입에 넣고는 입 다물고 끌어 당겨서 오른쪽 입가가 다 찢어져쪼옥

 

아주머니 : 이렇게 만들어줄깨 킼키키키키키키킼키ㅣ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도 보고 따라하고...

 

아줌마가 내 입에 호미 넣고 웃는 표정에서 꿈이 전환되

 

3. 전쟁터에서 나는 부활 ! 물논 전 꿈기억은 나지 않았어냉랭

 

일어나는데 묘하게 나를 따라 일어나는 느낌 ? 사람들이 전부 똑같이 다른 잠에서 깬뒤 다같이 일어나는거...슬픔

 

그걸 느끼며 일어나.. 눈치 겁나보여 시체는 엄청많은데 화살에 맞고 다리 짤리고 그런사람들이 주변에 보여으으

 

배경은 조선같아...

 

산 사람들은 4~5명이었어 시체는 겁나 많은데 말이야 5명이야 5명

 

하염없이 걸었어 뭘 해야되지 하며.. 걷고 걸었어실망

 

그러다 우물가를 발견... 목을 축이고 위를 보니 우물위에 한자가 써져있네... 옆사람한테 물었어

나 : 저 한자는 무슨한자에요 ?

 

모르는 분 : 응 ? 저건 역지사지라는 한자에요 (솔직히 여기서 나 역지사지의 뜻이 사지를 전부 자른다는 뜻인줄 알았는데 꿈깨고 인터넷검색해서 정확한 답을 얻음....)

 

이러고 꿈이 전환되 역지사지라는 말을 듣고

 

4. 배경은 현실 장소는 내가 초등학교때 살던 아파트 초원아파트였어

 

물논 다른 꿈들과 똑같이 아무 기억없어 전에 대한 꿈의 기억

 

주변에 5명이있엇어 모르는 사람들

 

각자에 길을 갔어 난 진짜 이때까지만해도 현실인줄알았어 친근한 아파트 친근한 아이들 그런게 보였으니까

 

그러다 놀이터를 발견 동생과 동생 친구들이 인사를해 나도 같이 인사를 해 난 몸이 굳어버려

 

하늘을 보니 아파트가 전부 잘려있어 월래는 15층 인데 5층이하 ? 8층 이하... 근데 전부 신경 안썻어...땀찍

 

꿈이라서 그런지 신경안쓰이네... 지금 생각해보면 소름소름 ~퉤

 

그리고 집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생각을 해 무슨일이 있었지 하고 생각하자마자 폭풍눈물을 흘려... 오열을 하며통곡

 

1번꿈, 2번꿈, 3번꿈 전부 생각 나는거야 막 막 비집고 들어오는 더러운 기분과 함깨 막 기억들이 파고 들어와엉엉

 

내 머리속으로 난 공포에 쩔어있었어 무서워서 앉아서 생각을 계속 해 왜 이렇게 된거지 왜 이런거야아휴

 

4번꿈에서 처음 봤던사람들 꿈에 나온 사람들이었어 5명 아줌마 아저씨 꿈 3번에서의 인물 3명

 (3번째 꿈에서 그 살인마 아저씨 살인마 아줌마 포함된거였어)

난 멘붕이였어 너무 무서워서 눈물만 흘릴뿐 가만히 있었어아휴

 

다른 기억들이 들어와... (여기서부턴 개꿈)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어릴때 그 5명이 어릴때 기억들 5명의 어린시절 기억들 하고 내 기억이 전부 들어오는거야 내 머리속으로

 

내 기억부터 놀이터에서 놀다가 바닥으로 빨려들어가 사람들은 날 기억하고있어 어떻게 자랐는지 어떻게 컷는지

 

난 분명 실종되었는데 성장 과정이 다른사람들 기억엔 있어 내가 어떻게 컷고

 

나 : 저건 누구지... 난 실종됬는데 (힝힝질질짜면서)

 

다른 사람들에 기억도 대부분 똑같아... 바닥으로 떨어지고 빨려들어가는 것처럼

 

엄청빨리 기억이 스쳐가고 꿈에서 깨...

 

조카 질질짬 신발 이건 무슨꿈이야 하면서 ㅜㅜㅜㅜㅜㅜㅜ

 

일단 개꿈은 아닌거 같음 예지몽같은거 많이 꿔봄

 

무서워요 꿈해명좀 개꿈ㄴㄴ 진심 개꿈 ㄴㄴ 역지사지도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