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요

2014.05.13
조회2,372

익명에

아무도 모르게

 

나의 속 마음을 표현 할수 있으니..

 

 

행복하시죠...

 

절 생각하지 마세요

당신이 행복하다면 전 괜찮아요

 

 

미안해요 전 몰랐어요

 

아무것도 부럽네요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어서..

 

 

저도 빨리 만나고 싶어요 그런사람

지금으로선 그런 사람을 만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언젠간 만날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그러나 당신곁에는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 멀리서 바라보다 떠날 생각 입니다...

 

 

절대 잊지마세요.. 당신곁에서 당신을 아껴주는 그 사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