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경리가 2명 있어요. 들어온지 약 5개월 된 저랑 2년가까이 계시던 60대 한분 전 주로 전화받고 거래처상담받고 상담도 해주고... 전반적인 사무업무보고 60대 이분은 사무업무도 하면서 돈관리와 직원들 밥지워주고 설거지하고 상사가 고기구워먹고싶을때 야채씻고 불판 딱고 준비하고 한마디로 직원들 어머니 같은 존재이신대요 전 그냥 이분 보조나 마찬가지죠... 근데 이 언니가 잘~하면 집에서 가까운 회사로 이직한다고 하는데 만약 퇴직을 하게될경우 제가 밥짓고 불판준비하고 야채씻고 다 해야할판입니다 ㅜㅜ 여태껏 다니던 회사는 식당에 직접가서 먹었거나 시켜먹었지 밥을 직접 지으지는 않았는데 회사와서 밥까지 짓게 생겼어요 ㅜ 다른건 다 괜찮은데 밥 짓고 설거지하는게.....좀...그렇네요 ㅜㅜ 거기다 냄비에 밥 지은적도 없는데 걱정도 크구요.. 먹고살라면...... 싫어도 밥도 짓고 다 해야겠죠? ㅜㅜ.. 아니면 이분 가시면 밥 못지을게 뻔하니까 해고같은거....당할 확률도 있을까요..
회사에서 밥을 지어야할판....ㅠ
회사에 경리가 2명 있어요.
들어온지 약 5개월 된 저랑
2년가까이 계시던 60대 한분
전 주로 전화받고 거래처상담받고
상담도 해주고... 전반적인 사무업무보고
60대 이분은 사무업무도 하면서
돈관리와 직원들 밥지워주고
설거지하고 상사가 고기구워먹고싶을때
야채씻고 불판 딱고 준비하고
한마디로 직원들 어머니 같은 존재이신대요
전 그냥 이분 보조나 마찬가지죠...
근데 이 언니가 잘~하면
집에서 가까운 회사로 이직한다고 하는데
만약 퇴직을 하게될경우
제가 밥짓고 불판준비하고
야채씻고 다 해야할판입니다 ㅜㅜ
여태껏 다니던 회사는 식당에
직접가서 먹었거나 시켜먹었지
밥을 직접 지으지는 않았는데
회사와서 밥까지 짓게 생겼어요 ㅜ
다른건 다 괜찮은데
밥 짓고 설거지하는게.....좀...그렇네요 ㅜㅜ
거기다 냄비에 밥 지은적도 없는데
걱정도 크구요..
먹고살라면...... 싫어도 밥도 짓고 다 해야겠죠? ㅜㅜ..
아니면 이분 가시면
밥 못지을게 뻔하니까 해고같은거....당할 확률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