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올해 졸업도 하기전에 취업을 하게 된 20대 초중반 중소기업에 QC를 지원했지만 연구와 개발까지 함께 맡고있습니다. 학교의 추천으로 다른 친구들보다 일찍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뭐 성적, 자격증 특별한거 없는 저를 뽑아 준 회사에 감사하며 타지에서 회사 기숙사 생활을 하며 근무하기로 했습니다. 저희 회사 회장님이 저희 대학교 출신이라서 그런지 잘챙겨주시고 여자인 저에게 밤길 무서우니까 밤에 돌아다니지마라 밥 꼭 챙겨먹어라 하시며 걱정해주셨습니다. 회장님뿐만 아니라 회사분들 모두가 너무 잘챙겨주셨구요 다들 힘들다는 회식 자리도 제가 술을 잘 못먹는데 한번은 많이 먹고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인 적이있는데 그 뒤로 회사분들은 저에게 술을 잘 권하시지 않았습니다. 힘들면 먹지 않아도 된다구 하시면서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희 회사는 첫달 월급을 한달씩 밀려서 회사 그만두면 그만두는 그 달 다음 달까지 월급이 나오는?? 그래서 처음 입사하고 첫월급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한달씩 미뤄져서 나온다는 말씀도 안해주셔서 실망을 많이했습니다. 첫월급을 받으면 부모님께 선물도 사드리고 싶었구 맛있는것도 사드리고 싶었는데 말이죠.. 그러구 입사 2개월째 첫월급을 받았습니다 . 첫월급도 2일 정도 밀려서 받았습니다. 정말 애가 타는 느낌이 었습니다. 기숙사 생활이라서 생활하는데 돈이 없어서 부모님께 빌리기도 했었기에 말이죠 ..ㅠㅠ 그뒤로 3쨋달은 딱월급 날 급여가 들어왔는데 저녁 늦게퇴근할 때쯤 입금이 됬더라구요. 그래도 받았다는것에 너무 기쁘고 그동안의 힘들었던게 조금 풀리는 기분?? 너무 좋았지만 그것도 잠시 였습니다... 4쨋달에도 3~4일 정도 밀려서 받았습니다..그래도 저는 중소기업이니까 이정도는 이해 할 수 있었지만 5쨋달 6쨋달 ..계속 급여받는 날짜는 멀어져갑니다.. 5쨋달에는 2주뒤에 받았구요 6쨋달 현재는 지금 2주가 넘었습니다.. 그전에 월급날이 금요일이면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에 받는 것도 정말 힘들었습니다. 카드값, 보험료, 적금, 핸드폰 요금을 납입해야 하는데 말이죠.. 또 주말엔 저 나름대로 약속도 있어서 돈 쓸 곳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점점 월급 받는 날이 멀어져만 가고 있네요 회장님은 다른 나라로 출장중이시고 어제는 생산직 분들도 아직 급여가 안들어 오셨는지 야근하는 날인데도 다들 화가 나셔서 6시에 퇴근하시고 가시더라구요..아니 회사에서는 사정이 있어서 좀 늦게 나올것 같다 미안하다 언제까지 기다려달라 이런말도 없구요.. 아직 20대인 저도 이렇게 돈 나갈 곳이 많은데 당장 한달 벌어 먹고 살아가는 분들도 계시고, 또 집안의 가장이신 분들도 분명히 회사에 계실텐데 왜 회사에서는 아무도 상사에게 말조차 안꺼내는 걸까요 말단인 제가 나서서 말하고 싶은 마음이 정말 굴뚝같지만 사람일은 어덯게 되는지 모르는 지라 참고만 있습니다.. 대학시절 4년 내내 알바하면서 알바비마저 하루도 밀리지 않았었는데 .. 저희 회사 사정이 어려운 가 생각도 했는데 주변에서는 회사 사정도 중요한 만큼 개인사정도 중요한거라 하시더라구요.. 아그리구!! 그래서 당장 그만두고싶은데 1년이 아직 안돼서 퇴직금을 뱉어내야된다고 하시네요 저희는 급여 포함이거든요 퇴직급 , 상여금.. 저는 입사 후에 연봉체결할때 그냥 연봉 금액만 말씀해주시고 퇴직금 상여금 이런거 언급도 안하셨었거든요 ㅠㅜ 저는 신입인지라 그러거에 잘 몰랐습니다 정말 ㅠㅜㅠ 그래서 누구도 탓할 수 없는..ㅠㅠ 말주변이 없어서 주절주절 적었는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하루하루 힘들고 일에 지쳐가고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 6
급여문제..답답한심정 도와주세요 ㅠㅜ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졸업도 하기전에 취업을 하게 된 20대 초중반 중소기업에 QC를 지원했지만 연구와 개발까지 함께 맡고있습니다.
학교의 추천으로 다른 친구들보다 일찍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뭐 성적, 자격증 특별한거 없는 저를 뽑아 준 회사에 감사하며 타지에서 회사 기숙사 생활을 하며 근무하기로 했습니다.
저희 회사 회장님이 저희 대학교 출신이라서 그런지 잘챙겨주시고 여자인 저에게 밤길 무서우니까 밤에 돌아다니지마라
밥 꼭 챙겨먹어라 하시며 걱정해주셨습니다. 회장님뿐만 아니라 회사분들 모두가 너무 잘챙겨주셨구요
다들 힘들다는 회식 자리도 제가 술을 잘 못먹는데 한번은 많이 먹고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인 적이있는데
그 뒤로 회사분들은 저에게 술을 잘 권하시지 않았습니다. 힘들면 먹지 않아도 된다구 하시면서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희 회사는 첫달 월급을 한달씩 밀려서 회사 그만두면 그만두는 그 달 다음 달까지 월급이 나오는??
그래서 처음 입사하고 첫월급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한달씩 미뤄져서 나온다는 말씀도 안해주셔서 실망을 많이했습니다.
첫월급을 받으면 부모님께 선물도 사드리고 싶었구 맛있는것도 사드리고 싶었는데 말이죠..
그러구 입사 2개월째 첫월급을 받았습니다 . 첫월급도 2일 정도 밀려서 받았습니다. 정말 애가 타는 느낌이 었습니다.
기숙사 생활이라서 생활하는데 돈이 없어서 부모님께 빌리기도 했었기에 말이죠 ..ㅠㅠ
그뒤로 3쨋달은 딱월급 날 급여가 들어왔는데 저녁 늦게퇴근할 때쯤 입금이 됬더라구요. 그래도 받았다는것에 너무 기쁘고
그동안의 힘들었던게 조금 풀리는 기분?? 너무 좋았지만 그것도 잠시 였습니다...
4쨋달에도 3~4일 정도 밀려서 받았습니다..그래도 저는 중소기업이니까 이정도는 이해 할 수 있었지만
5쨋달 6쨋달 ..계속 급여받는 날짜는 멀어져갑니다..
5쨋달에는 2주뒤에 받았구요 6쨋달 현재는 지금 2주가 넘었습니다..
그전에 월급날이 금요일이면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에 받는 것도 정말 힘들었습니다.
카드값, 보험료, 적금, 핸드폰 요금을 납입해야 하는데 말이죠.. 또 주말엔 저 나름대로 약속도 있어서 돈 쓸 곳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점점 월급 받는 날이 멀어져만 가고 있네요
회장님은 다른 나라로 출장중이시고 어제는 생산직 분들도 아직 급여가 안들어 오셨는지 야근하는 날인데도 다들
화가 나셔서 6시에 퇴근하시고 가시더라구요..아니 회사에서는 사정이 있어서 좀 늦게 나올것 같다 미안하다 언제까지 기다려달라 이런말도 없구요..
아직 20대인 저도 이렇게 돈 나갈 곳이 많은데 당장 한달 벌어 먹고 살아가는 분들도 계시고, 또 집안의 가장이신 분들도 분명히 회사에 계실텐데 왜 회사에서는 아무도 상사에게 말조차 안꺼내는 걸까요
말단인 제가 나서서 말하고 싶은 마음이 정말 굴뚝같지만 사람일은 어덯게 되는지 모르는 지라 참고만 있습니다..
대학시절 4년 내내 알바하면서 알바비마저 하루도 밀리지 않았었는데 ..
저희 회사 사정이 어려운 가 생각도 했는데 주변에서는 회사 사정도 중요한 만큼 개인사정도 중요한거라 하시더라구요..
아그리구!! 그래서 당장 그만두고싶은데 1년이 아직 안돼서 퇴직금을 뱉어내야된다고 하시네요
저희는 급여 포함이거든요 퇴직급 , 상여금.. 저는 입사 후에 연봉체결할때 그냥 연봉 금액만 말씀해주시고
퇴직금 상여금 이런거 언급도 안하셨었거든요 ㅠㅜ 저는 신입인지라 그러거에 잘 몰랐습니다 정말 ㅠㅜㅠ
그래서 누구도 탓할 수 없는..ㅠㅠ
말주변이 없어서 주절주절 적었는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하루하루 힘들고 일에 지쳐가고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