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얗게 피어난 얼음 꽃 하나가 달가운 바람에 얼굴을 내밀어 아무 말 못했던 이름도 몰랐던 지나간 날들에 눈물이 흘러 차가운 바람에 숨어 있다 한줄기 햇살에 몸 녹이다 그렇게 너는 또 한번 내게 온다 좋았던 기억만 그리운 마음만 니가 떠나간 그 길 위에 이렇게 남아 서 있다 잊혀질 만큼만 괜찮을 만큼만 눈물 머금고 기다린 떨림 끝에 다시 나를 피우리라 사랑은 피고 또 지는 타버리는 불꽃 빗물에 젖을까 두 눈을 감는다 어리고 작았던 나의 맘에 눈부시게 빛나던 추억 속에 그렇게 너를 또 한번 불러본다 좋았던 기억만 그리운 마음만 니가 떠나간 그 길 위에 이렇게 남아 서 있다 잊혀질 만큼만 괜찮을 만큼만 눈물 머금고 기다린 떨림 끝에 다시 나는 메말라가는 땅 위에 온몸이 타 들어가고 내 손끝에 남은 너의 향기 흩어져 날아가 멀어져 가는 너의 손을 붙잡지 못해 아프다 살아갈 만큼만 미워했던 만큼만 먼 훗날 너를 데려다 줄 그 봄이 오면 그날에 나 피우리라 야생화-박효신 무한반복중.. 내 장기를 다 꺼내서 바쳐도 아깝지않을 사람과 헤어진지 3주째.. 남자로써 처음으로 자존심 다버리고 여자에게 매달려봤지만 안돌아올거라는 확신이 들때쯤 자연스레 내마음도 놓아지게 되더라.. 그러면서 시작한 자기개발.. 잊으려고 하다보니 잊어질것같더라 .. 아무생각없이 그렇게 잊고있다가 어디선가 니 향기 .. 또 너와 걷던길을 걷다보면 갑자기 가슴이 뭉클해지며 눈시울이 붉어지네.. . . . 어쩜 노래가사 하나하나 심장어택을하느냐 말이다.. 정말 괜찮은줄 알았는데 .. 아니네 숨어있다 가끔씩 좋았던기억만 그리운 마음만 갖고 나를 찾아오네 ... 1
공감되서 감성 터지는 노래..
달가운 바람에 얼굴을 내밀어
아무 말 못했던 이름도 몰랐던
지나간 날들에 눈물이 흘러
차가운 바람에 숨어 있다
한줄기 햇살에 몸 녹이다
그렇게 너는 또 한번 내게 온다
좋았던 기억만
그리운 마음만
니가 떠나간 그 길 위에
이렇게 남아 서 있다
잊혀질 만큼만
괜찮을 만큼만
눈물 머금고 기다린 떨림 끝에
다시 나를 피우리라
사랑은 피고 또 지는 타버리는 불꽃
빗물에 젖을까 두 눈을 감는다
어리고 작았던 나의 맘에
눈부시게 빛나던 추억 속에
그렇게 너를 또 한번 불러본다
좋았던 기억만
그리운 마음만
니가 떠나간 그 길 위에
이렇게 남아 서 있다
잊혀질 만큼만
괜찮을 만큼만
눈물 머금고 기다린 떨림 끝에
다시 나는
메말라가는 땅 위에
온몸이 타 들어가고
내 손끝에 남은
너의 향기 흩어져 날아가
멀어져 가는 너의 손을
붙잡지 못해 아프다
살아갈 만큼만
미워했던 만큼만
먼 훗날 너를 데려다 줄
그 봄이 오면 그날에 나 피우리라
야생화-박효신
무한반복중..
내 장기를 다 꺼내서 바쳐도 아깝지않을 사람과
헤어진지 3주째..
남자로써 처음으로 자존심 다버리고 여자에게
매달려봤지만 안돌아올거라는 확신이 들때쯤
자연스레 내마음도 놓아지게 되더라..
그러면서 시작한 자기개발.. 잊으려고 하다보니
잊어질것같더라 .. 아무생각없이
그렇게 잊고있다가 어디선가 니 향기 .. 또 너와 걷던길을 걷다보면 갑자기 가슴이 뭉클해지며 눈시울이
붉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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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노래가사 하나하나 심장어택을하느냐 말이다..
정말 괜찮은줄 알았는데 .. 아니네
숨어있다 가끔씩 좋았던기억만 그리운 마음만
갖고 나를 찾아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