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합니다... 사진 있음

석가20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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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억울하고 짜증나지만 아무것도 할수있는게 없어서 이렇게 글을 쓰네요....
5월2일 금강제화 명동점에서 구두를 샀어요..


근데 집에와보니 이렇게 흠집이있더라구요
그래서 5월5일에 바꾸러 다시갔죠..
근데 죄송하단말 없고 제품에 어디가 잘못되있는지 보지도 안고 그냥 재고가 없다고 택배로 보내준다더군요..
다른매장엔 없냐고 물었더니 사정은 비슷할꺼라더군요
알아보는 시늉도안하구요
어이가 없었지만 참았어요..

그래서 며칠뒤인 8일쯤에 택배를 받았어요..
근데 참 어이가 없게도 같은자리에 같은 흠집이
똑같이난 제품이 온거에요..

제가 이거 받고 하도 어이가 없어서 명동점에 전화를 했어요 근데 본인들은 다른 매장에서 받아서 확인하고 보낸거라고 하더라구요.. 눈으로만 봐도 보이는 흠집을 확인했는데도 못봤다는게 어이가 없더라구요.. 상식적으로 어떻게 같은 부분에 같은 흠집이 있을수가있죠??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어요..
위의 상황이 벌어졌다 어떻게 해야되느냐..
근데 어쩔수없데요.. 그냥 교환만 가능할분
고객님이 받은 불편함에대해서 보상이든 뭐든 해줄수있는게 없다고.. 그래서 일단 거기까지도 참았어요
그럼 제품 몇개를 매장에 보유 해놓을테니 다시 와서
본인 확인하고 바꿔가라고요.. 제품 보유하고 연락준다고요..

근데 오늘 13일 까지 연락이 없어서 제가 또 연화를 했어요...
사실 고객이 이만큼 참게만든건 금강제화에서 정말 잘못한거 아닌가요?

오늘전화를 했더니 제가 8일에 상담원과 연락한 걸 아무도 모르더군요.. 네 그때 얘기가 전달이 안됬던겁니다..
제가 전화를 안했으면 금강제화측에선 연락이 없었을꺼란 얘기죠.... 저는 폭발 했습니다... 근데 그쪽에선 교환환불 밖에 해줄수있는게 없데요... 하하.. 어이가 없어서..

또별수없이 참고 내일 교환하러 가기로 했네요...
이거 신어야하나요????
이정도면 제가 부처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