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망상가 강근병이 왜 하피모에?

오호20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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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경찰신문에 하피모의 실체에 대해 다룬 보도들이 속속 보도되고 있다.

하피모의 여러 유형의 시위로 많은 사람들이 하피모의 존재를 알게 되었으나, 이런 하피모의 행동은 자신들의 영원히 감춰야 할 과거들을 다 드러내게 된 격이다.

 

그 중 하피모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강근병씨의 과거가 법무경찰신문에 보도되었다.

2007년 11월 3일(하얼빈 선언 당일)…"3일후에 천국간다" 보도 中에서

강근병씨의 하얼빈선언 당시 15명의 증언 中 일부

 

증인3 : 3일후 천국 간다고 말했어요. 여권도 필요 없고 변화 받아서 날아간다고…

 

증인4 : 천국이 가까웠으니 돈도 물건도 다 필요가 없다고 하면서 돈은 내게 바치고 물건은 다 버리고 가벼운 몸으로 천국 가자고 말했어요.

 

증인5 : 집을 계약하려고 모아놓은 돈과 엄마가 가지고 있던 돈까지 전부 바쳤어요.

 

증인6 : 영생 얻고 천국 갈려면 누구든 하얼빈에서 열리는 천국 혼인잔치에 참여해야 한데요. 여기 참석 못하면 구원받지 못한다고 했어요.

 

 

출처이미지 : 법무경찰신문

 

 

 

법무경찰신부 보도 내용 일부 발췌

http://www.112news.co.kr/news/content.asp?fs=2&ss=7&news_idx=201405082344102781

 

 

 2007년 11월 3일(하얼빈 선언 당일)부터 강근병씨는 자신이 '천국을 보여주겠다', '3일 후면 천국에 간다.' 등 망상에 사로잡힌 말들을 하기 시작한다. '천국을 가게 되니 돈은 다 내게 바치라'는 등의 결국 재산을 갈취하는 혐의 아래 중국에서 추방되어 한국에 들어왔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지금 '하피모'라는 단체에서 헤이트 스피치를 유발하고 잇다.

하피모는 왜 망상가와 함께 헤이트 스피치를 선동하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