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미래, 나갈 돈은 많지만 들어오는 돈은 없는 현실, 높아만 가는 등록금, 축 쳐진 아버지의 어깨, 아프신 부모님, 잘 되어야만 하는 부담감,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
우리를 억누르고 있는 현실은 이것말고 또 무엇이 있을까요? 아마도 셀 수 없겠지요?
생각해보면 참 주는것도 없으면서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만 많은 세상인 것 같습니다. '영어 잘해라, 학점 관리해라, 어학연수 가라, 얼른 취업해서 돈벌어라...
사회적/경제적 압박으로 인해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이른바 '삼포세대'라는 씁쓸한 신조어까지 등장하였으니 슬픈 현실입니다. '아프니까 청춘'이라는 말에 어느정도 동감을 하는 저였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희대의 개소리가 아니었을까요. 물론 실패와 죄절로 인한 상처는 우리의 삶에 비옥한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나아질 가능성이 없이, 벼랑끝에 몰아넣어 회복불능으로 만드는 것 까지 바랬던 건 아닙니다.
우리 청춘들은 지금 많이 아픕니다. 생채기가 심해지고 있지요. 하지만 더 슬픈 사실은 좀처럼 나아질 것 같지 않은 현실입니다. 사회는 우리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할 것이며 경쟁은 심화되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고개는 점점 더 숙여질 것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저는 조언이 아니라 단지 이 나라를 살고 계시는 모든 이십대 청춘들을 위로하고 응원하고 싶어서 입니다. 포기하지 말라고.
힘든 삶이고, 앞으로 더 힘들어지겠지만 힘내요 우리.
봄은 반드시 옵니다.
'날이 선 맹수의 이빨에 심장을 뜯겨본 자만이 희망을 사냥할 자격이 있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20대분들 힘내세요!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수고 많으셨어요.
불안한 미래, 나갈 돈은 많지만 들어오는 돈은 없는 현실, 높아만 가는 등록금, 축 쳐진 아버지의 어깨, 아프신 부모님, 잘 되어야만 하는 부담감,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
우리를 억누르고 있는 현실은 이것말고 또 무엇이 있을까요? 아마도 셀 수 없겠지요?
생각해보면 참 주는것도 없으면서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만 많은 세상인 것 같습니다. '영어 잘해라, 학점 관리해라, 어학연수 가라, 얼른 취업해서 돈벌어라...
사회적/경제적 압박으로 인해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이른바 '삼포세대'라는 씁쓸한 신조어까지 등장하였으니 슬픈 현실입니다. '아프니까 청춘'이라는 말에 어느정도 동감을 하는 저였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희대의 개소리가 아니었을까요. 물론 실패와 죄절로 인한 상처는 우리의 삶에 비옥한 자양분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나아질 가능성이 없이, 벼랑끝에 몰아넣어 회복불능으로 만드는 것 까지 바랬던 건 아닙니다.
우리 청춘들은 지금 많이 아픕니다. 생채기가 심해지고 있지요. 하지만 더 슬픈 사실은 좀처럼 나아질 것 같지 않은 현실입니다. 사회는 우리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할 것이며 경쟁은 심화되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의 고개는 점점 더 숙여질 것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저는 조언이 아니라 단지 이 나라를 살고 계시는 모든 이십대 청춘들을 위로하고 응원하고 싶어서 입니다. 포기하지 말라고.
힘든 삶이고, 앞으로 더 힘들어지겠지만 힘내요 우리.
봄은 반드시 옵니다.
'날이 선 맹수의 이빨에 심장을 뜯겨본 자만이 희망을 사냥할 자격이 있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 모퉁이만 돌아서면 희망이 우리늘 기다리고있을지도 모릅니다. 힘내요 우리
저와 이 글을 보시는 모든 이들의 삶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