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녀도 애들한테서 따당하는 이유가 있을거아님
근데 썸녀하고 친한친구들 얘기들어보면
또 썸녀가 잘못한거 없이 잘나가는 가씨나들한테 헛점? 약점잡혀서 애들사이에서 것돈다고 들림
근데 또 다른불특정 소수얘기들어보면
썸녀가 중2겨울방학때 쌍수를 했다느니 자해를 한다느니
라는 별에별 희귀한 썰도 나오드라
뭐이런저런 썸녀 얘기가 나와도 난아직 썸녀가 좋음 그리고 썸녀가 쌍수를 했다거나 자해를 했다하더라도 내눈에는 정말 썸녀가 너무 좋음 걔도 나싫어하는거 같진 않아보임 ㅇㅇ
그리고 썸녀 따당하는거 보고만있고싶지는 않음 솔직히 좋아하는여자애가 애들한체서 괴롭힘당하고 소외되어있는데 어떤 남자가 가만히 보고만있겠음? 나도 썸녀한테
이런얘기가 들리는데 도와줄까?"
라고 말하고싶은데 혹시 썸녀가 기분나빠하고 그런말을 믿어?라는 생각할까봐 괜히 소문에 썸녀랑 오해생기고 싶징 않음 그리고 우리가 아직 사귀는사이ㅍ도 아닌데 내가 너무 오지랖인가? 라는생각도 들고....
내가 궁금한건
썸녀한테 썸녀에 대한 그런 안좋은얘기 해도 되나?
긴글읽어줘서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