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 밖에 안 됐습니다. 남편 자그마한 사무실(?)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원이라고는 여자 직원만 4명 다들 나이가 어느 정도 있습니다. 직원들 신랑과 처음부터 한번도 안 바뀌고 6년동안 같이 있었던 사람입니다. 남편보다 나이도 다들 많습니다. 세명은 결혼해서 아이가 있고 한명은 아직 결혼 안한 노처녀입니다. 문제는 신랑 저랑 결혼하기전에 직원들 데리고 일년에 두번씩 1박2일 여행 다녔나봅니다. 이번 봄에도 여행가고 싶다고 저에게 물어보길래 말도 안 된다고 팔짝 뛰었습니다. 신랑은 결혼하기전에도 다녔었고 같이 여행다녀오면 가족같은 분위기 된다고 갔다오면 돈은 어느정도 들지만 얻는게 더 많다고 가고 싶다고 합니다. 신랑은 저보고 그냥 일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하라고 하는데 말이 됩니까? 신랑은 저보고 그것도 이해 못해주냐고 뭐라고 하는데 그게 이해 될 일인지 궁금합니다. 직원들 남편도 그냥 지금까지 그렇게 여행 보내줬다는것도 이해 못하겠습니다. 남편은 저보고 이상한 생각 그만좀 하라고 저보고 이상하다고 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리고 저보고 직장 한번도 안 다녀봐서 이해 못하는거라는데 제가 잘못생각 한건가요?
남편이 여자4명하고 1박2일 여행 간다는데 말이 됩니까?
남편 자그마한 사무실(?)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원이라고는 여자 직원만 4명 다들 나이가 어느 정도 있습니다.
직원들 신랑과 처음부터 한번도 안 바뀌고 6년동안 같이 있었던 사람입니다.
남편보다 나이도 다들 많습니다.
세명은 결혼해서 아이가 있고 한명은 아직 결혼 안한 노처녀입니다.
문제는 신랑 저랑 결혼하기전에 직원들 데리고 일년에 두번씩 1박2일 여행 다녔나봅니다.
이번 봄에도 여행가고 싶다고 저에게 물어보길래 말도 안 된다고 팔짝 뛰었습니다.
신랑은 결혼하기전에도 다녔었고 같이 여행다녀오면 가족같은 분위기 된다고
갔다오면 돈은 어느정도 들지만 얻는게 더 많다고 가고 싶다고 합니다.
신랑은 저보고 그냥 일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하라고 하는데 말이 됩니까?
신랑은 저보고 그것도 이해 못해주냐고 뭐라고 하는데 그게 이해 될 일인지 궁금합니다.
직원들 남편도 그냥 지금까지 그렇게 여행 보내줬다는것도 이해 못하겠습니다.
남편은 저보고 이상한 생각 그만좀 하라고 저보고 이상하다고 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리고 저보고 직장 한번도 안 다녀봐서 이해 못하는거라는데 제가 잘못생각 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