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셰코3 도민준 닮은꼴 심규성 왜 울었나?

오오키2014.05.13
조회1,499

처음 도매니저 닮았다고 방송전부터 말이 많았던 심규성씨 !! ㅋㅋ

 

생각보다 나이가 어린 편.. ~~ 방송 전 이슈가 된만큼 ~ 어떤음식을 가지고 나올까

기대도 되고 ~ 첫방에 나올까 싶었는데 ~ 첫방에 모습을 드러냈네요 ㅎ

 

 

 

 

어머니가 반찬가게를 하시고 계시죠 ~ 그래서 약간 그것과 연결고리가 되어지는 음식~

재래시장에서는 8천원의 가격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

바로 달래 나물 사태조림.. 보기에는 괜찮지만 ㅠㅠ 맛이 어떨지 ㅠㅠ

 

처음에는 호평을 많이 할까 싶었는데 ㅠㅠ 심사위원들이 맘에 썩 들어하진 않은 것 같네요 ~

 

 

 

 

 

어머님과 함께 나왔냐는 심사위원의 질문에 엄마는 가게일때문에 못나오셨다고 하는데..

 

 

 

 

 

강레오 셰프님이 한말씀하시죠 하는순간.. 설마설마 나왔을까? 싶었쬬 ㅋㅋ

 

 

 

 

 

 

역시 딩동댕..ㅋㅋ 정말 이거 각본 짜여진거 아닌지 ㅠㅠ

심규성씨 왜 운건지 ㅠㅠ ㅋㅋ 자기도 별것도 아닌건데 엄마땜에 창피하게 눈물난다며..ㅋㅋ

 

 

 

 

 

첫 본방이 끝나고 100일간의 이야기에서 심규성씨의 이야기가 나왔어요 ~

 

 

 

 

 

마셰코3 시즌 1회에서 운 참가자는 요 두분 ~~~~~~~~~~

 

 

 

 

 

아들몰래 ~ 제작진이 어머님을 모셔서 오디션장으로 간!! 서프라이즈 이벤트였어요~

 

 

 

 

 

순서가 지나가기전 언넝 도착하기 위한 발걸음

 

 

 

 

이 상황을 모르고 있었으니 ~ 눈물이 퐁퐁 .. 날만도 ㅠㅠ

 

 

 

 

 

궁딩 토닥토닥..ㅋㅋ

 

마셰코 3 1회~~~~ 너무너무 재미있었던 본방 ㅋㅋ

예고편 보니 ㅠㅠ 이번주 2회도 너무너무 기대가 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