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해바라기20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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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신천지 아시는지요?

 

오늘은 화요일 화사하게 웃음으로 시작하는 날이라고 저 자신에게 마술을 걸었답니다.

아름답다라는 생각을 자리에서 일어나면서 지난밤 꿈이 떠올랐답니다.

피터팬처럼 공중를 날아다녔거든요  물론 꿈속에서요 ㅎㅎ

산위에서 패러글라이딩 타는것처럼 나무와 나무사이를 날았어요,

소나무 위에 사뿐이 내리기도 했구요, 맑고 투명한 계곡물가를 자유롭게 다니며 꿈길에서조차 이게 꿈일거야 라는 생각을 했다니까요 ㅎㅎ

그런데요

무지 좋았어요,  산도 나무도 계곡도 물도 새들도 바람도 이토록 아름답게 느껴본적 없었거든요,

이 모두가 아름다운 신천지를 경험하고 나서부터 인것 같아요,

세상적인 부와 명예 권력 인맥 이러한 모든것으로도 맛보지 못한 처음경험한 그 기쁨 평안 그 가운데에 아름다운 신천지,

 하나님께서 믿는 자녀에게 주시는 참된  행복과 기쁨이 이런것이지 않나 생각해보았습니다.

일부 대다수 사람들은 아직도 들을 귀와 볼수 있는 영안 이랄까요? 눈이 없어 다른사람의 말만듣고 정작 듣고 보아야될 진리 하나님 마음과 뜻을 기록한 경서에는 깊이 묵상하고 깨달으려 하지 않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되거든요,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면서 아버지이신 하나님의 심정은 헤아리지 않는 자녀를 과연 하나님은 어떤 마음 어떤심정으로 바라보실지 사뭇 속이 아려옵니다.

하나밖에 없는 독생자 예수님을 세상죄를 대신 짊어지게 하시고 인류를 구원코자 너무도 크신 사랑과 은혜를 베푸신 아버지 하나님 오늘날 성경에 기록된대로 약속하신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 아름다운 신천지가 6000년 만에 이루시는 참된 하나님함께 하시는 영적 새이스라엘로서 우리 대한민국에 아름다운 신천지 창조됨이 너무도 경이롭고 위대해서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리게 됩니다.

음식의 맛도 입으로 먹어본자만이 참 맛을 아는것처럼 이미 지구촌 세계 만국은 이미 신천지가 어떻게 이루어졌으며 신천지 약속의 목자 총회장님의 모든 발자취는 세계의 눈과 귀가되어 촛점의 되어가고 있음을 정작 가장 가까이 있는 우리 교계는 알지 못하고 있으니 너무도 안타갑고 안타갑습니다.

누구 한사람을 내세우는것이 아닌 2000년전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 하나님께서 구약선지자들로 예언하게 하시고 그예언대로 오셔서 구약을 이루신것처럼 오늘날 아름다운 신천지도 신약에 예언된그대로 오셔서 계시록의 모든 것을 보고 들은대로 이루시는 것, 그리하여 창조된 실체가 아름다운 신천지임을  성경의 예언이 설계도로서 예언을 밝히 깨달아 이제는 모두가 하나님 예수님 함께하시는 아름다운 신천지에서 신령과 진정한 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올려 드려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하늘문화요,

 진정한 하늘의 아름다움 이라 생각됩니다.

오늘 하루는 모두가 무지개 빛으로 마음과 생각이 기쁨과 즐거움속에 만나는 모든이의 건강과 행복을 빌어주는 멋진 하루가 되어져 감을 감사드리면서 또다른 내일 꿈의 나래를 펼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