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도직입적으로 말하겠습니다 서면 구)커피공장 현 블랙업커피 얼음안에서 벌레가 나왔습니다 저는 카라멜 마끼야또 아이스를 테이크 아웃으로 시키고 집으로 다가서야 알았습니다 얼음안에 벌레가 있었기 때문에 보이지도 않았고 카라멜 색깔때문에 알아채지도 못했을 뿐더러 더욱더 블랙업커피는 부산 3대 커피 전문점 안에 속하여 있기때문에 신뢰가 더욱더 갔습니다 부산의 온천장에 1.모모스커피 광안리의 2.커피이야기 그리고 서면의 3. 커피공장.. 지금은 블랙업 커피이지요 저는 예전에 엔젤리너스 바리스타로 일했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잘압니다 위생이 얼마나 중요하고 얼음안에 벌레가 있는 이유를......... 워낙 커피인들 사이에서 유명한 커피전문점입니다 상도 여러번 탔던 점포였고 무엇보다 원두도 직접 다 볶아서 하는 나름 신조있는 전문점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정말 실망했습니다 오늘 완전 기분똥이라서 기분전환으로 5000에 육박하는 거금을 주고 커피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기분 더 똥됬네요 집에까지 왔다가 심히 빡쳐서 -_-:: 그리고 한때 엔젤리너스 바리스타로 일하던 사람으로서 찾아갔더이다...(여기서 부터 음슴체 이해바람 나지금 개빡침..). 가서 매니저한테 벌레있다고 따지니 실실 처웃으면서 "아~죄송해요 저희가 시정하겠습니다~" 하고끝... 점장부르라니까 없다고 모르는척 쌩깜-__-:::: 그리고 음료 드시고 싶으신거 있으면 말하라면서 진짜 진심 처웃으면서......... 와나.. 나 벌레들어있는 얼음 음료 먹었다고 이미친년아.. 라고 말하고싶었지만 꾹 참았음 ㄷㄷ 내가 심히 개빡쳐서 손사례치면서 나옴 ㄷㄷㄷㄷㄷㄷ 그 웃는얼굴 잊을수가 없음 사람을 살~살~ 긁는애들 있잖슴? 딱 그런스타일 ... 진짜.. 아무일도 아니라는듯이 ... 그 표정을 잊지못함......... 지네들끼리는 분명 이렇게 끝날꺼임 "야 얼음에 벌레나왔데 위생신경써라 " -끝 분명이 이 한마디하고 끝 아니면 그냥 귀찮아서 말안할수도 있음 내가 더지르고 왔어야 했는데 내가 일층에서 이야기해서 이년이 아무리봐도 이야기 안할것같음 ㄷㄷ 내가 점장 불러라니까 졸라 처웃으면서 쌩깜-_-:: 아진짜 차비아깝고 시간아깝고 내입도 아팠음 ㄷㄷ 근데 아무소용 없다는거 ㄷㄷ 너무 빡쳐서 올림... 아진짜 또 빡치네...... 여기서 부터 아주중요함!!!!!!!!! 귀찮은 사람은 여기서 부터 읽어도 상관없음 -내가 엔젤리너스에서 일했었을때 얼음만드는 기계가 있었음 까페는 워낙 얼음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바 안에 얼음나오는 기계가 있음 근데 거기는 못해서 1-2주 못해주 3주에 한번은 청소 꼭 해야함 엔젤 메뉴얼 에도 나와있음 그리고 내가 거기 얼음 다 일일이 빼서 안에 다 청소다했음 왜냐고? 거기는 통풍도 안되어있고 완벽한 밀폐거든.. 더구나 그 얼음나오는 입구 부분 완전 깨끗히 청소했었음 ㄷㄷ 점장이 신경써야 한다고 해서.. 이유가 머겠음?... 바로 이런거 아니겠음???? 그리고 내 폰이 베레기(베가조카쓰레기)여서 화질이 저따구여서 할말은 없지만 얼음안에 벌레가 있었음.....ㄷㄷㄷ 그 소리는.. 제일기본중에 기본인 위생자체가 안됬다는 거임...... 그소리는.... 그안에 얼음 밀폐되어있는 곳에 청소 더럽게 안했다는 거임... 한달에 한번도 안했다는거지................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졸라 내가 진짜 속이 울렁거리고 두통오고 미치겠음 ㄷㄷㄷ 나는 청소한 상태도 잘알고 안한 상태도 잘알기때문에 ..ㄷㄷㄷㄷ 진짜 ...ㄷㄷ 그리고 저기 장사 잘되는 곳이여서 (워낙 유명한 커피집이라서..) 사람 미어터짐........... 네이버에 블랙업커피 구)커피공장치면 좋다는 소리 엄청나옴.... 점포도 남포동에 하나 더냈고... 나름 내가 단골손님이였는데.. 얼음도 원두처럼 좀.. 깨끗하게하지좀.... 어이구... 근데 중요한것은 직원의 태도..... 진짜 내가 컴플레인 건거 지내들끼리 걍 끝날뜻..... 유명한 커피집이여서 사람 그따구로 대해도 되나 싶었음.. 나 엔젤에서 일했을때 진짜... 그때랑 생각하면 너무 비교되고 차이남.. 물론 벌레나오는 일따위는 없었지만..진짜... 쉽지않음.. 웬만해서 벌레가 음료에 떠있는 경우가 많은데.. 얼음안에 있었다는것은.............. 진짜... 일했던 사람으로서 생각하기도 싫음.. 오죽하면 내가 직원한테 손사래를 쳤겠음-_-..... 머튼 거긴 꿈쩍도 안할꺼임 그리고 졸라 웃긴게..... 그 바리스타 옆에 그런게 써있음.. 내가 그거를 찍어 왔어야 하는데.. 거기 간사람이면 다 한번쯤은 봤을꺼임 '블랙업 커피는 바리스타 자부심 이라는.... 당당하게 컴플레인 걸어라'면서... 바리스타는 실력으로 말해주고 어떠구 저쩌구 엄첨나게 자존심 허세쩐 글귀가 커다랗게 있음 ㄷㄷㄷㄷ 근데..... 직원교육 조차 이따구임.... 프랜차이즈 보다 못함.... 하........ 진짜 적어도 이글 본사람은 거기가지마셈..... 한때 커피 뽑아본 사람으로써 충고함 절,대,가,지,마,라 1
부산) 블랙업커피,<구)커피공장> 커피에서 벌레나옴-_-::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겠습니다 서면 구)커피공장 현 블랙업커피 얼음안에서 벌레가 나왔습니다
저는 카라멜 마끼야또 아이스를 테이크 아웃으로 시키고 집으로 다가서야 알았습니다
얼음안에 벌레가 있었기 때문에 보이지도 않았고 카라멜 색깔때문에 알아채지도 못했을 뿐더러
더욱더 블랙업커피는 부산 3대 커피 전문점 안에 속하여 있기때문에 신뢰가 더욱더 갔습니다
부산의 온천장에 1.모모스커피
광안리의 2.커피이야기
그리고 서면의 3. 커피공장.. 지금은 블랙업 커피이지요
저는 예전에 엔젤리너스 바리스타로 일했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잘압니다
위생이 얼마나 중요하고 얼음안에 벌레가 있는 이유를.........
워낙 커피인들 사이에서 유명한 커피전문점입니다 상도 여러번 탔던 점포였고
무엇보다 원두도 직접 다 볶아서 하는 나름 신조있는 전문점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정말 실망했습니다
오늘 완전 기분똥이라서 기분전환으로 5000에 육박하는 거금을 주고 커피를 먹었습니다
그런데 기분 더 똥됬네요
집에까지 왔다가 심히 빡쳐서 -_-:: 그리고 한때 엔젤리너스 바리스타로 일하던 사람으로서
찾아갔더이다...(여기서 부터 음슴체 이해바람 나지금 개빡침..).
가서 매니저한테 벌레있다고 따지니 실실 처웃으면서 "아~죄송해요 저희가 시정하겠습니다~"
하고끝... 점장부르라니까 없다고 모르는척 쌩깜-__-::::
그리고 음료 드시고 싶으신거 있으면 말하라면서 진짜 진심 처웃으면서.........
와나.. 나 벌레들어있는 얼음 음료 먹었다고 이미친년아.. 라고 말하고싶었지만 꾹 참았음 ㄷㄷ
내가 심히 개빡쳐서 손사례치면서 나옴 ㄷㄷㄷㄷㄷㄷ
그 웃는얼굴 잊을수가 없음 사람을 살~살~ 긁는애들 있잖슴? 딱 그런스타일 ...
진짜.. 아무일도 아니라는듯이 ... 그 표정을 잊지못함.........
지네들끼리는 분명 이렇게 끝날꺼임
"야 얼음에 벌레나왔데 위생신경써라 " -끝
분명이 이 한마디하고 끝 아니면 그냥 귀찮아서 말안할수도 있음 내가 더지르고 왔어야 했는데
내가 일층에서 이야기해서 이년이 아무리봐도 이야기 안할것같음 ㄷㄷ
내가 점장 불러라니까 졸라 처웃으면서 쌩깜-_-::
아진짜 차비아깝고 시간아깝고 내입도 아팠음 ㄷㄷ 근데 아무소용 없다는거 ㄷㄷ
너무 빡쳐서 올림... 아진짜 또 빡치네......
여기서 부터 아주중요함!!!!!!!!!
귀찮은 사람은 여기서 부터 읽어도 상관없음
-내가 엔젤리너스에서 일했었을때 얼음만드는 기계가 있었음
까페는 워낙 얼음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바 안에 얼음나오는 기계가 있음
근데 거기는 못해서 1-2주 못해주 3주에 한번은 청소 꼭 해야함
엔젤 메뉴얼 에도 나와있음
그리고 내가 거기 얼음 다 일일이 빼서 안에 다 청소다했음
왜냐고? 거기는 통풍도 안되어있고 완벽한 밀폐거든.. 더구나 그 얼음나오는 입구 부분
완전 깨끗히 청소했었음 ㄷㄷ 점장이 신경써야 한다고 해서..
이유가 머겠음?... 바로 이런거 아니겠음????
그리고 내 폰이 베레기(베가조카쓰레기)여서 화질이 저따구여서
할말은 없지만 얼음안에 벌레가 있었음.....ㄷㄷㄷ
그 소리는.. 제일기본중에 기본인 위생자체가 안됬다는 거임......
그소리는.... 그안에 얼음 밀폐되어있는 곳에 청소 더럽게 안했다는 거임...
한달에 한번도 안했다는거지................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졸라 내가 진짜 속이 울렁거리고 두통오고 미치겠음 ㄷㄷㄷ
나는 청소한 상태도 잘알고 안한 상태도 잘알기때문에 ..ㄷㄷㄷㄷ
진짜 ...ㄷㄷ 그리고 저기 장사 잘되는 곳이여서 (워낙 유명한 커피집이라서..)
사람 미어터짐........... 네이버에 블랙업커피 구)커피공장치면
좋다는 소리 엄청나옴.... 점포도 남포동에 하나 더냈고... 나름 내가 단골손님이였는데..
얼음도 원두처럼 좀.. 깨끗하게하지좀.... 어이구...
근데 중요한것은 직원의 태도.....
진짜 내가 컴플레인 건거 지내들끼리 걍 끝날뜻.....
유명한 커피집이여서 사람 그따구로 대해도 되나 싶었음..
나 엔젤에서 일했을때 진짜... 그때랑 생각하면 너무 비교되고 차이남..
물론 벌레나오는 일따위는 없었지만..진짜... 쉽지않음.. 웬만해서 벌레가 음료에 떠있는 경우가 많은데.. 얼음안에 있었다는것은..............
진짜... 일했던 사람으로서 생각하기도 싫음..
오죽하면 내가 직원한테 손사래를 쳤겠음-_-.....
머튼 거긴 꿈쩍도 안할꺼임 그리고 졸라 웃긴게.....
그 바리스타 옆에 그런게 써있음.. 내가 그거를 찍어 왔어야 하는데..
거기 간사람이면 다 한번쯤은 봤을꺼임
'블랙업 커피는 바리스타 자부심 이라는.... 당당하게 컴플레인 걸어라'면서...
바리스타는 실력으로 말해주고 어떠구 저쩌구 엄첨나게 자존심 허세쩐 글귀가 커다랗게
있음 ㄷㄷㄷㄷ
근데..... 직원교육 조차 이따구임.... 프랜차이즈 보다 못함....
하........ 진짜 적어도 이글 본사람은 거기가지마셈.....
한때 커피 뽑아본 사람으로써 충고함
절,대,가,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