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죠 ~<도희야> 언론 시사회에 다녀왔어요! 영화를 미리 만나 볼 수 있어서 두준두준 설리설리특급 기다리던 영화 <도희야> 영화 상영 후 기자 간담회에서 만난 배두나, 김새론, 송새벽 배우님 정주리 감독님 실제로 볼 수 있다니 감동감동 ㅠㅠㅠㅠ 인형이 말을 하네... 배두나씨랑 새론양 완죤 예뻐라 ♥♥♥ 올해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에 공식 초청 된 <도희야>전혀 예상치 못했던 소식에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고 할 정도기쁜 마음을 전한 정주리 감독님 고생 했던 배우와 스태프들이 먼저 생각났다고 해요ㅠㅠ전남 금오도 로케로 합숙하며 만들어낸 <도희야>배우와 스태프 그리고 감독님의 으리가 남달랐던 듯 ㅋㅋㅋ 으리으리 !! 배두나씨는 시나리오를 읽고 5분만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하는데요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헤외 촬영 중이라 외로움을 많이 느꼈던지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 출연을 결정!! 이 좋은 시나리오를 누가 만들었는지 감독님이 궁금해서 출연을 결심한 것도 있다고 하네요 기존에 스크린에서 만났던 송새벽과는 차원이 다른 <도희야> 속 용하 송새벽 캐릭터를 잘 표현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작품이 너무 매력적이어서 출연을 결심!! 동갑내기인 배두나와 '도희'의 좌청룡 우백호가 되어주자! 이런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새론양은 촬영장에서 매우 든든 했을 듯 싶네요!! 기자간담회 좌석 배치도 도희의 좌청룡 배두나 ! 우백호 송새벽 !현장 센스에 웃음이 ㅋㅋㅋ 감독님은 시나리오를 쓰면서 가장 먼저 도희역으로 김새론양을 찜!!! 하지만 처음에는 거절을 했다고 하네요 ㅠㅠ너무 힘든 역이라는 것을 본인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왠지 내가 해야만 할 것 같다'라고 말하며새론양이 다시금 결정해주어 지금의 도희야 탄생했네요!!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라 지금은 완성작을 못보는 것이 아쉽지만 성인이 되서 봐야할 영화가 많아지는 것 같다고 말해 현장에서 빵 터졌네요 ㅋㅋㅋ 도희야 포토 타임 !! 영화를 보고 온 소감...빠져나갈 길 없는, 고요하고 평화로운 외딴 바닷가 마을에서펼쳐지는 잔혹하고 아름다운 이야기의 전개는잔잔함 속에서도 스릴이 느껴질 정도였어요 ~ 배두나, 김새론, 송새벽 주연 배우 3인의 연기는 물론 말할 것도 없이 굳~ 기자간담회에서 감독님의 이야기처럼 외로운 사람들이 만나 어떻게 하면 위로를 받을 수 있을지 그게 과연 가능할지 생각하면 이 영화를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캐릭터가 갖고 있는 사연이 안타깝고 벌어지는 사건 속에서 피해자, 가해자 가릴 것 없이 무언가 짠한 공감이 가는 영화 였어요 ~ 잘 만들어진 영화이니 개봉하면 꼭 가서 보시길 ㅋㅋㅋ 5월 22일 개봉!!
<도희야> 배두나,김새론,송새벽을 직접 만나다! 언론시사회 & 기자 간담회 후기
5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죠 ~
<도희야> 언론 시사회에 다녀왔어요!
영화를 미리 만나 볼 수 있어서 두준두준 설리설리
특급 기다리던 영화 <도희야>
영화 상영 후
기자 간담회에서 만난
배두나, 김새론, 송새벽 배우님
정주리 감독님
실제로 볼 수 있다니 감동감동 ㅠㅠㅠㅠ
인형이 말을 하네...
배두나씨랑 새론양 완죤 예뻐라 ♥♥♥
올해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에 공식 초청 된 <도희야>
전혀 예상치 못했던 소식에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고 할 정도
기쁜 마음을 전한 정주리 감독님
고생 했던 배우와 스태프들이 먼저 생각났다고 해요ㅠㅠ
전남 금오도 로케로 합숙하며 만들어낸 <도희야>
배우와 스태프 그리고 감독님의
으리가 남달랐던 듯 ㅋㅋㅋ
으리으리 !!
배두나씨는 시나리오를 읽고 5분만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하는데요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헤외 촬영 중이라 외로움을 많이 느꼈던지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 출연을 결정!!
이 좋은 시나리오를 누가 만들었는지 감독님이 궁금해서
출연을 결심한 것도 있다고 하네요
기존에 스크린에서 만났던 송새벽과는 차원이 다른
<도희야> 속 용하 송새벽
캐릭터를 잘 표현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작품이 너무 매력적이어서 출연을 결심!!
동갑내기인 배두나와 '도희'의 좌청룡 우백호가 되어주자!
이런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새론양은 촬영장에서 매우 든든 했을 듯 싶네요!!
기자간담회 좌석 배치도
도희의
좌청룡 배두나 ! 우백호 송새벽 !
현장 센스에 웃음이 ㅋㅋㅋ
감독님은 시나리오를 쓰면서 가장 먼저 도희역으로
김새론양을 찜!!!
하지만 처음에는 거절을 했다고 하네요 ㅠㅠ
너무 힘든 역이라는 것을 본인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왠지 내가 해야만 할 것 같다'라고 말하며
새론양이 다시금 결정해주어 지금의 도희야 탄생했네요!!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라
지금은 완성작을 못보는 것이 아쉽지만
성인이 되서 봐야할 영화가 많아지는 것 같다고 말해
현장에서 빵 터졌네요 ㅋㅋㅋ
도희야 포토 타임 !!
영화를 보고 온 소감...
빠져나갈 길 없는, 고요하고 평화로운 외딴 바닷가 마을에서
펼쳐지는 잔혹하고 아름다운 이야기의 전개는
잔잔함 속에서도 스릴이 느껴질 정도였어요 ~
배두나, 김새론, 송새벽
주연 배우 3인의 연기는 물론 말할 것도 없이 굳~
기자간담회에서 감독님의 이야기처럼
외로운 사람들이 만나 어떻게 하면 위로를 받을 수 있을지
그게 과연 가능할지 생각하면 이 영화를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캐릭터가 갖고 있는 사연이 안타깝고
벌어지는 사건 속에서 피해자, 가해자 가릴 것 없이
무언가 짠한 공감이 가는 영화 였어요 ~
잘 만들어진 영화이니
개봉하면 꼭 가서 보시길 ㅋㅋㅋ
5월 22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