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여자들은 쳐 맞아야한다.

간지가이2014.05.13
조회1,096

이거 오늘 실화다~~

 

 

오늘 학교갔다가

 

지하철타고 집에가는데~~~

 

저번에  소개팅한 썸녀랑  카톡하면서 가는데

 

내앞에 키 작은 한 165정도되는 남자가 있었음.

 

근데 씌발 딱봐도

 

 면상씝틀어진 두년이

 

그남자 키가 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쳐웃고있더라.

 

그 남자분명히들렸을텐데....

 

얼굴보니 쑥맥이라 그냥 참고있는것같더만.

 

하도 내가 열받아서 

 

씌발 면상이 씝창인년들이 참 생긴대로 논다..

 

이렇게 말해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조용하더만~~~

 

왜냐 그런말 할 정도의 내가 레벨이되니깐.

 

 

 

진짜 못생긴년들은 참 생긴대로 노는것같음...

 

그래서 난 못생긴년들이 극혐................

 

 

또 앞에서 말못하고 글로써 욕하니 어쩌니 씨부리는 판년들아

 

다시말하지만 대놓고 말했다 ㅋㅋㅋ

 

알겠냐???

 

어휴...요즘년들은 대갈빡에 똥찬년들이 너무많은것같음..

 

주제파악못하고 쳐 나대는 꼬라지보면.....못생긴년들이 더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