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오늘 실화다~~ 오늘 학교갔다가 지하철타고 집에가는데~~~ 저번에 소개팅한 썸녀랑 카톡하면서 가는데 내앞에 키 작은 한 165정도되는 남자가 있었음. 근데 씌발 딱봐도 면상씝틀어진 두년이 그남자 키가 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쳐웃고있더라. 그 남자분명히들렸을텐데.... 얼굴보니 쑥맥이라 그냥 참고있는것같더만. 하도 내가 열받아서 씌발 면상이 씝창인년들이 참 생긴대로 논다.. 이렇게 말해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조용하더만~~~ 왜냐 그런말 할 정도의 내가 레벨이되니깐. 진짜 못생긴년들은 참 생긴대로 노는것같음... 그래서 난 못생긴년들이 극혐................ 또 앞에서 말못하고 글로써 욕하니 어쩌니 씨부리는 판년들아 다시말하지만 대놓고 말했다 ㅋㅋㅋ 알겠냐??? 어휴...요즘년들은 대갈빡에 똥찬년들이 너무많은것같음.. 주제파악못하고 쳐 나대는 꼬라지보면.....못생긴년들이 더 심함... 57
못생긴여자들은 쳐 맞아야한다.
이거 오늘 실화다~~
오늘 학교갔다가
지하철타고 집에가는데~~~
저번에 소개팅한 썸녀랑 카톡하면서 가는데
내앞에 키 작은 한 165정도되는 남자가 있었음.
근데 씌발 딱봐도
면상씝틀어진 두년이
그남자 키가 어쩌니 저쩌니 하면서 쳐웃고있더라.
그 남자분명히들렸을텐데....
얼굴보니 쑥맥이라 그냥 참고있는것같더만.
하도 내가 열받아서
씌발 면상이 씝창인년들이 참 생긴대로 논다..
이렇게 말해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조용하더만~~~
왜냐 그런말 할 정도의 내가 레벨이되니깐.
진짜 못생긴년들은 참 생긴대로 노는것같음...
그래서 난 못생긴년들이 극혐................
또 앞에서 말못하고 글로써 욕하니 어쩌니 씨부리는 판년들아
다시말하지만 대놓고 말했다 ㅋㅋㅋ
알겠냐???
어휴...요즘년들은 대갈빡에 똥찬년들이 너무많은것같음..
주제파악못하고 쳐 나대는 꼬라지보면.....못생긴년들이 더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