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진다...

키다리아저씨2014.05.14
조회618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저마다 의미있는  삶을 살고자   마음을  가다듬는  때에  ....


누가 다른 사람을
깍아 내리는  말에    관심을  두겠는가 ?
험담은   가장   파괴적인    습관성이다.



*   입을  다물어라

인간과   동물의 두드러진   차이점은
의사   소통   능력이다.


오직  인간만이   복잡한 사고와   섬세한 감정,
철학적인  개념을  ....  주고 받을 수   있다.

그런데   우리는   이 귀한   선물을,
사랑을  전하고   관계를   돈독하게 하고
..  불의를  바로   잡는데    써  왔는지  


    아니면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고, 
   멀어지도록   했는지   ?

다른 사람에게    해 줄   좋은 말이 없거든
..  차라리    침묵을  지켜라  .... 


*   화제를   돌려라
험담을   멈추게   할수있는   사람은
이미   나쁜 마음을 먹고    말하는  쪽이 아니라
..   그   이야기를    듣는  쪽이다.  

대화가 옳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갈 때는
스포츠, 날씨, 경제 등 안전하고
..  흥미로운  화제로  바꾸어라.


험담이 시작될    때마다   다른 이야기를  꺼낸다면
..  상대방은    험담을  하다가도  
..  아무   소득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주의할 것이다.


*   믿지마라
들은  사실을 믿지   않기란  어렵다.
하지만  험담을   들었다면   믿지마라.
험담을  피할 수  있는    마지막 수단이다.



*  용서하는   방법을   개발하라
자신을 괴롭히는   부정적인  감정을   털어 내라.
자신만의 방법으로   분노와  증오를   극복하라.

- 좋은글에서...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