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여대생입니다.. 1년 반동안 혼자여서 외로운게 익숙해져가고있네요. 전 제가 한번도 매력이없다고 생각해본적이 없었습니다 예쁜얼굴이 아니어서 미팅에선 절!대! 에프터가없지만 나름의 매력이있어서 남자를 만날 수 있었다 생각했어요 근데 요근래 가장 자신있었던 피부에 트러블이 심하게나면서 자존감은 바닥으로떨어졌습니다 아는사람 만나는게 싫고 누가 절 볼때마다 제 트러블을 보고있다고 생각해서 불편했습니다 이렇게 못났는데 누가 날 좋아할수있겠냐고 제 자신을 자책하고있네요 동아리 다른 여자애들은 소개팅도들어오고 같이 미팅하면 저만 애프터가없고... 동아리안에서도 썸타는데 전 정말 이렇게 온전히ㅎㅎ썸도없이ㅎㅎ혼자네요 어떻게하면 제 자존감을 찾을 수있을까요ㅜㅜ 정말 예뻐지는게 답일까요... 나름 노력하고있는데 노력이 강박으로 바뀌어 더 날카로워지는 제 모습이 너무 답답합니다. 요즘 하루하루 너무 우울하네요!
ㅠㅠ
1년 반동안 혼자여서 외로운게 익숙해져가고있네요.
전 제가 한번도 매력이없다고 생각해본적이 없었습니다
예쁜얼굴이 아니어서 미팅에선 절!대! 에프터가없지만
나름의 매력이있어서 남자를 만날 수 있었다 생각했어요
근데 요근래 가장 자신있었던 피부에 트러블이 심하게나면서 자존감은 바닥으로떨어졌습니다
아는사람 만나는게 싫고 누가 절 볼때마다 제 트러블을 보고있다고 생각해서 불편했습니다
이렇게 못났는데 누가 날 좋아할수있겠냐고 제 자신을 자책하고있네요
동아리 다른 여자애들은 소개팅도들어오고
같이 미팅하면 저만 애프터가없고...
동아리안에서도 썸타는데
전 정말 이렇게 온전히ㅎㅎ썸도없이ㅎㅎ혼자네요
어떻게하면 제 자존감을 찾을 수있을까요ㅜㅜ
정말 예뻐지는게 답일까요...
나름 노력하고있는데 노력이 강박으로 바뀌어 더 날카로워지는 제 모습이 너무 답답합니다.
요즘 하루하루 너무 우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