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중반의 평범한 여자입니다.
모바일이라 오타가 있어도 너그럽게 봐주세요 ㅠ
편의상 음슴체로 할게요.. 글이 좀 길어요 ㅠ
말 그대로 전 남친과 전전남친이 자꾸 연락옴.
전 남친과 헤어진지는 2년 가까이되고
전전남친은 기억도 안남..
전 남친은 나 만날때 지 전 여친이랑 바람피고
다시 돌아와서 (받아준 내가 ㅂㅅ이었지만)
나랑 술 마시다 내가 느낌이 이상해서 카톡을 봤는데 지가 먼저 또 전 여친한테 카톡한걸 보게됨.
열받아서 대판 싸우다가 그놈은 술 취한 상태라
난 그냥 혼자 가겠다고 헤어지자고 친구 만나서 들어갈테니 집에가라 했는데 끝까지 지가 데려다 주겠다고 집앞까지 같이옴.
집앞에서 갑자기 친구 만나러 가지 말라면서
내 폰 뺏어가길래 내놓으라고 난리침.
그러더니 갑자기 내 뺨을 때리며 무자비하게 날 패기 시작함. 지나가던 택시 아저씨가 놀래서 뭐하는거냐니까 택시아저씨한테도 욕 하면서 폭력행사 하려고함. 결국 아저씨가 경찰에 신고했는지 경찰차와서 난 겨우 풀려남..
그 와중에도 그 새낀 지네 아버지가 경찰서장이랑 친하니 신고하려면 해봐라 협박함 .
집에와서 피멍투성이로 엉엉 우니까 울 엄마아빠 놀래서 맨발로 그 놈 쫓아가 잡아다 화내심.
그 놈 부모님한테 전화해서 전후사정 다 얘기하고
그 놈 엄마가 계속 비심.. 어차피 유학갈놈이고
경찰서 들락거리며 일 크게 만들고 싶지않아 고소하려다 안함.. ㅂㅅ같이
유학가서도 종종 다시 만나자 연락 쳐오길래
다 씹음. 같이하던 개인 블로그도 탈퇴함.
sns도 차단.
그래도 수단방법 가리지않고 연락함.
그 놈이랑 헤어지고 1년 지나서 난 지금의 남친을 만남. 그 놈이랑 알바를 같은데서 했었고
폭행당해 몸을 움직일 수 없어 ( 실핏줄터지고 배 발로차여서 선명하게 신발자국 그대로 멍듬) 알바하는 곳에 말하고 쉰지라 알바했던 사람들은 왜 헤어졌는지 다 알고있음.
지금 남친을 알바하던 곳에서 만난지라 그 놈도 알고있고 세상 누구보다 날 제일 아껴줌.
다 잊고 편해질려는 찰나 ..
유학갔던 그 놈이 돌아오면서 연락오기 시작함.
번호 , 카톡 당연히 다 차단함. 발신자로 옴..
발신자 표시 제한은 일하는 곳에서 전화올때 발신자로와서 거부도못함..
내가 일하는 곳에 찾아옴. 그것도 내 앞에 당당히.
일 끝나고 핸드폰 확인 하는데 그 놈 번호로 한자리만 바껴서 구질구질한 문자가 와있음.
결국 번호 바꿈. 몇 년을 쓰던 번호라 쉽게 못바꾸다 지금 남친을 위해 바꿈.. 미안해서
문제는 번호를 바꿔도 내가 일하는 곳을 아는지라
자꾸 찾아옴.. 일하는 곳 모든 사람이 그 놈이 했던 짓과 인간성을 다 아는데 무슨 염치로 자꾸 오는지 모르겠음.. 그만둘수도 없는데..
그 놈만해도 머리아픈데 전전남친이란 놈은 sns 다 차단해도 자꾸 친구추가함. 아이디 바꿔가면서
그래서 이젠 아예 sns도 안함.
내 음원포탈 자꾸 로그인 시도함.
전전남친 만날때 지갑 잃어버린 적 있는데
그때도 지갑 없어진 상황이 미심쩍었지만.. 아무래도 그놈이 가져갔나봄. 내 주민등록번호를 알 리가 없는데 자꾸 로그인시도 흔적이 보임.. 비밀번호가 바껴있음 내 계정인데. 사이버수사대랑 음원포탈 사이트 연락해서 신고함.. 근데 아이피가 전전남친집 근처 주소라 알게됨 그놈인걸......
허언증심하고 약속 지킬 줄 몰라 헤어졌는데 몇 년이 지났는데도 계속 날 괴롭힘.....
지금 남친이랑 알콩달콩한 사진올리고 글을 써도
소용이없음.. 저 두명과는 더 이상 얽히고 싶지도 않고 그냥 내 인생에서 제발 좀 사라져줬음 하는데 방법이 없음.. 확실한 증거나 직접적인 괴롭힘이 없어 신고도 못하고.. 남자친구가 걱정되서 매일 데려다주려고하는데 매번 그러니 미안하기도 하고..
이런 문제 때문에 속상하고 남자친구한테 너무너무 미안해서 엉엉 울기도 했는데 ..
내 친구들 가족도 다 아는데 방법이 없어요..
적어도 일 하는 곳 까지 안왔으면 하는데
이런걸로도 접근금지 신청이 될까요..
이러다간 제가 진짜 정상적인 생활이 힘들어 질 것 같아요. 제발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
정신없이 두서없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헤어진 전남친, 전전남친이 자꾸 연락옵니다
모바일이라 오타가 있어도 너그럽게 봐주세요 ㅠ
편의상 음슴체로 할게요.. 글이 좀 길어요 ㅠ
말 그대로 전 남친과 전전남친이 자꾸 연락옴.
전 남친과 헤어진지는 2년 가까이되고
전전남친은 기억도 안남..
전 남친은 나 만날때 지 전 여친이랑 바람피고
다시 돌아와서 (받아준 내가 ㅂㅅ이었지만)
나랑 술 마시다 내가 느낌이 이상해서 카톡을 봤는데 지가 먼저 또 전 여친한테 카톡한걸 보게됨.
열받아서 대판 싸우다가 그놈은 술 취한 상태라
난 그냥 혼자 가겠다고 헤어지자고 친구 만나서 들어갈테니 집에가라 했는데 끝까지 지가 데려다 주겠다고 집앞까지 같이옴.
집앞에서 갑자기 친구 만나러 가지 말라면서
내 폰 뺏어가길래 내놓으라고 난리침.
그러더니 갑자기 내 뺨을 때리며 무자비하게 날 패기 시작함. 지나가던 택시 아저씨가 놀래서 뭐하는거냐니까 택시아저씨한테도 욕 하면서 폭력행사 하려고함. 결국 아저씨가 경찰에 신고했는지 경찰차와서 난 겨우 풀려남..
그 와중에도 그 새낀 지네 아버지가 경찰서장이랑 친하니 신고하려면 해봐라 협박함 .
집에와서 피멍투성이로 엉엉 우니까 울 엄마아빠 놀래서 맨발로 그 놈 쫓아가 잡아다 화내심.
그 놈 부모님한테 전화해서 전후사정 다 얘기하고
그 놈 엄마가 계속 비심.. 어차피 유학갈놈이고
경찰서 들락거리며 일 크게 만들고 싶지않아 고소하려다 안함.. ㅂㅅ같이
유학가서도 종종 다시 만나자 연락 쳐오길래
다 씹음. 같이하던 개인 블로그도 탈퇴함.
sns도 차단.
그래도 수단방법 가리지않고 연락함.
그 놈이랑 헤어지고 1년 지나서 난 지금의 남친을 만남. 그 놈이랑 알바를 같은데서 했었고
폭행당해 몸을 움직일 수 없어 ( 실핏줄터지고 배 발로차여서 선명하게 신발자국 그대로 멍듬) 알바하는 곳에 말하고 쉰지라 알바했던 사람들은 왜 헤어졌는지 다 알고있음.
지금 남친을 알바하던 곳에서 만난지라 그 놈도 알고있고 세상 누구보다 날 제일 아껴줌.
다 잊고 편해질려는 찰나 ..
유학갔던 그 놈이 돌아오면서 연락오기 시작함.
번호 , 카톡 당연히 다 차단함. 발신자로 옴..
발신자 표시 제한은 일하는 곳에서 전화올때 발신자로와서 거부도못함..
내가 일하는 곳에 찾아옴. 그것도 내 앞에 당당히.
일 끝나고 핸드폰 확인 하는데 그 놈 번호로 한자리만 바껴서 구질구질한 문자가 와있음.
결국 번호 바꿈. 몇 년을 쓰던 번호라 쉽게 못바꾸다 지금 남친을 위해 바꿈.. 미안해서
문제는 번호를 바꿔도 내가 일하는 곳을 아는지라
자꾸 찾아옴.. 일하는 곳 모든 사람이 그 놈이 했던 짓과 인간성을 다 아는데 무슨 염치로 자꾸 오는지 모르겠음.. 그만둘수도 없는데..
그 놈만해도 머리아픈데 전전남친이란 놈은 sns 다 차단해도 자꾸 친구추가함. 아이디 바꿔가면서
그래서 이젠 아예 sns도 안함.
내 음원포탈 자꾸 로그인 시도함.
전전남친 만날때 지갑 잃어버린 적 있는데
그때도 지갑 없어진 상황이 미심쩍었지만.. 아무래도 그놈이 가져갔나봄. 내 주민등록번호를 알 리가 없는데 자꾸 로그인시도 흔적이 보임.. 비밀번호가 바껴있음 내 계정인데. 사이버수사대랑 음원포탈 사이트 연락해서 신고함.. 근데 아이피가 전전남친집 근처 주소라 알게됨 그놈인걸......
허언증심하고 약속 지킬 줄 몰라 헤어졌는데 몇 년이 지났는데도 계속 날 괴롭힘.....
지금 남친이랑 알콩달콩한 사진올리고 글을 써도
소용이없음.. 저 두명과는 더 이상 얽히고 싶지도 않고 그냥 내 인생에서 제발 좀 사라져줬음 하는데 방법이 없음.. 확실한 증거나 직접적인 괴롭힘이 없어 신고도 못하고.. 남자친구가 걱정되서 매일 데려다주려고하는데 매번 그러니 미안하기도 하고..
이런 문제 때문에 속상하고 남자친구한테 너무너무 미안해서 엉엉 울기도 했는데 ..
내 친구들 가족도 다 아는데 방법이 없어요..
적어도 일 하는 곳 까지 안왔으면 하는데
이런걸로도 접근금지 신청이 될까요..
이러다간 제가 진짜 정상적인 생활이 힘들어 질 것 같아요. 제발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
정신없이 두서없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