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도의 동심파괴

클라라2014.05.14
조회208,233



돼지고기의 생산 과정을 쭈욱~ 보여주고 시식까지 시켜주는 체험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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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ngbe.com


 

댓글 62

퉤퉤오래 전

Best심한 정도로 도살 과정을 보여주는게 아니라면, 저런 방법을 통해 자신이 무엇을 먹고 사는지에 대한 소중함을 어렸을때부터 깨우치게 하는건 좋은 아이디어 인듯 ㅇㅇ

ㅋㅋㅋ오래 전

Best내가 이런거 비슷한 채험 해봤는데, 푸아그라 생산과정, 이런거 좋은 교육들이라 하지만 애들한테 보여줄만한거 아닌듯... 좀 심각함 정말 교육한다 치고 아직 머리하고 마음이 풀로 발달 돼지도 않은 애들한테 이런거 체험시켰다간 애들 트라우마 줄 수도 있고... 암튼 의도는 좋은거 같지만 이런체험 애들 위한거 아님 애들 표정보니 도살과정까지 보여줬네ㅡㅡ

한국사람오래 전

미친거같아. 애들 괴로워하는 표정좀 봐;; 너무하잖아..

다정오래 전

저건 아니지요...어릴때 기억이 얼마나 오래가는데 도축업공부도 아니고 정서발달에 매우 위해될거같은데요 어른들도 보기힘든장면을...갑자기 해병대켐프가 생각이 나나 모르겠네

ㅇㅇ오래 전

은수저 애니 현실화이네..

정말루오래 전

요즘애들은은 소세지가 마트에서 나는줄안다는데 이런거 좋은학습인듯.

오래 전

안해도 상관없는데.. 굳이 체험학습을 할 필요가 있었을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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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오래 전

교육이라 해도 좀 지나치다... 동물이 음식이 되려면 도살과 해체가 필수적이긴 해도 그런걸 직접 목격하는 건 어른에게도 버거운데... 다른 방법으로 알려줬으면 어땠을까.

wf오래 전

그 뒤에 심리치료는 하는건가? 모든 준비가 된거면 모를까..

오래 전

소고기 맛있다고 먹는 넘들이 베플에 싸지른 거 보소 ㅋㅋㅋ

마수드308오래 전

처음에 약 30초간... 채식주의자들을 위한 교육이 아닐까 생각했다....-_-;;; 근데 생각해 보니 나름 전통적인 교육 방법을 답습한 거 같은 생각도 듭니다만.. 예전에는 사실 농가에서 닭잡고 어쩌고 하는걸 그대로 했고.. 지금도 유목민들 보니까 애들한테 그거 잡는거 보여주기도 하고 그러던데... 문명화 되면서 그런게 없어진 것은 있겠지만 사실 그렇게 민감하지는 않을 것도...-_-;; 그건 내 생각 뿐인건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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