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의 생산 과정을 쭈욱~ 보여주고 시식까지 시켜주는 체험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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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재미있는 자료를 보시려면
돼지고기의 생산 과정을 쭈욱~ 보여주고 시식까지 시켜주는 체험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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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심한 정도로 도살 과정을 보여주는게 아니라면, 저런 방법을 통해 자신이 무엇을 먹고 사는지에 대한 소중함을 어렸을때부터 깨우치게 하는건 좋은 아이디어 인듯 ㅇㅇ
Best내가 이런거 비슷한 채험 해봤는데, 푸아그라 생산과정, 이런거 좋은 교육들이라 하지만 애들한테 보여줄만한거 아닌듯... 좀 심각함 정말 교육한다 치고 아직 머리하고 마음이 풀로 발달 돼지도 않은 애들한테 이런거 체험시켰다간 애들 트라우마 줄 수도 있고... 암튼 의도는 좋은거 같지만 이런체험 애들 위한거 아님 애들 표정보니 도살과정까지 보여줬네ㅡㅡ
미친거같아. 애들 괴로워하는 표정좀 봐;; 너무하잖아..
저건 아니지요...어릴때 기억이 얼마나 오래가는데 도축업공부도 아니고 정서발달에 매우 위해될거같은데요 어른들도 보기힘든장면을...갑자기 해병대켐프가 생각이 나나 모르겠네
은수저 애니 현실화이네..
요즘애들은은 소세지가 마트에서 나는줄안다는데 이런거 좋은학습인듯.
안해도 상관없는데.. 굳이 체험학습을 할 필요가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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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라 해도 좀 지나치다... 동물이 음식이 되려면 도살과 해체가 필수적이긴 해도 그런걸 직접 목격하는 건 어른에게도 버거운데... 다른 방법으로 알려줬으면 어땠을까.
그 뒤에 심리치료는 하는건가? 모든 준비가 된거면 모를까..
소고기 맛있다고 먹는 넘들이 베플에 싸지른 거 보소 ㅋㅋㅋ
처음에 약 30초간... 채식주의자들을 위한 교육이 아닐까 생각했다....-_-;;; 근데 생각해 보니 나름 전통적인 교육 방법을 답습한 거 같은 생각도 듭니다만.. 예전에는 사실 농가에서 닭잡고 어쩌고 하는걸 그대로 했고.. 지금도 유목민들 보니까 애들한테 그거 잡는거 보여주기도 하고 그러던데... 문명화 되면서 그런게 없어진 것은 있겠지만 사실 그렇게 민감하지는 않을 것도...-_-;; 그건 내 생각 뿐인건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