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벌써2달이되갑니다 한달을 띄엄띄엄 이었지만 우연히 집앞길가다마주친뒤 집중적으로? 이틀 마지막 발악하는거처럼 매달려봤었네요.. 남자는 이미 단호박이대요.. 말은못했지만 저 임신이었고..전30대고 남친은 20대후반..헤어지자한뒤 알았고 혼자라도 낳겠다생각했었는데 우연히마주치니 또다시..제마음이 안되겠더라구요.. 그남잔 제가 만날때 늘 여자만나이렇게 행복한게 첨이라할만큼 제가잘했어요..그래서 제가매달리니 자기가잘나서 그런거라 생각하는듯..행동하더군요 이틀을 연달아보고 헤어질때 그가그러더군요. 자기한테 딴여자생기면 상관있냐고..자기는 없다고.. 그말듣고 깨달았네요..이미 맘접은지오래란걸요. 마지막에 톡보냈어요 이제나를만날생각없단걸확실히느꼈다고..임신이라고 이걸로 발목잡기싫었고 말할상황도 아닌거같았다고..나도인간인데 싫단사람 그리잡는이유 한번쯤생각해볼순없었냐고..나혼자낳아서키운다고 알고나있으라고..평소우리만날때도 이런상황이면제가혼자낳는다했었어요..그리고그전에한번지운적도있었고.. 읽씹하대요.. 그전에 제번호도 지웠구요.. 더 도망가고싶었겠죠..알아요..하지만 이미 전 애가더중요했어요.그래도 아빠니까 존재는알아야한단생각에 통보했네요.. 아마 제가 거짓임신이라생각하거나 자기애가 아니라생각하는지도 ..생각못했는데 아는 남자동생한테 이런상황 얘기하니 그런사람도있다하더군요... 전 사실독신주의는아니지만 좀그런면도없지않아혼자낳아 키우는거도 할수있다생각했어요. 평소 지병이 있으신 할아버지가 얼마전돌아가셨고..절너무이뻐하셨었던기억에 남친과헤어진 고통까지 겹쳐져ㅠ 기절할정도로 그동안참았던 울음.. 울고또울고..며칠을 못먹고 너무 힘들어 결국 하열하고..유산됐네요..ㅠ 전 나이에비해 남자를많이안만났어요.. 이사람 포함 3명만나봤는데 제일좋아했었고 해서 최선을다했습니다. 근데 만날수록 마음이식었다더군요. 우린 너무안맞았겠죠..남친은 술,친구 좋아하고 저는 그반대인지라.. 제가 말씀드리고싶은건요.. 남자가 번호를 안지운다는것과 톡상메가 어떻고..이런거 다 필요없는거같아요 상대에게는 나는 이미 다시시작하고싶지않는..그런존재일뿐이고 그저 우리가 만났던 그시간들을 추억하는게좋을뿐이더라구요.. 헤어지고 일주일만에 연락왔었고친구로지내자하고..그런거 다 그쪽에서 하더라구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사람 심정은 박정현의 순간..이라는 가사와 같은심정이었던거예요..감정이 남았으면 보는거 사실힘들지않겠어요? 먼저통보하고서 궁금해서 전화하고 톡하는게 쉽게하면안되는건데 쉽게들하는건 그만큼 내가 쉬웠단거뿐이더라구요. 나는 그사람맘속에이미 정리다된..돌아올수도 돌아오고싶지도않는..새로운사랑을 맞을준비를 하는거겠죠.. 내가미련있다고상대도 나에게연락하는게 미련이라는 착각은하지마세요 그냥 몇년연락없다 문득 궁금한사람..그이상 그이하도아니라생각하면 오히려 빨리극복되고 혹시나 상대한테 연락온대도 그땐 님들생각에 받고싶음받고 아님 보내셔도되잖아요.. 그냥..너무많은 일들이 한번에닥쳐 아직 정신이 반은 나가있지만 제 상황과 제심경을 독백처럼 적어보는의미에서..비슷한처지에있는분들 이글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하고 끄적여봤네요..
헤어지고 톡상메,연락에 의미두지마세요
한달을 띄엄띄엄 이었지만 우연히 집앞길가다마주친뒤 집중적으로? 이틀 마지막 발악하는거처럼 매달려봤었네요..
남자는 이미 단호박이대요..
말은못했지만 저 임신이었고..전30대고 남친은 20대후반..헤어지자한뒤 알았고 혼자라도 낳겠다생각했었는데 우연히마주치니 또다시..제마음이 안되겠더라구요..
그남잔 제가 만날때 늘 여자만나이렇게 행복한게 첨이라할만큼 제가잘했어요..그래서 제가매달리니 자기가잘나서 그런거라 생각하는듯..행동하더군요
이틀을 연달아보고 헤어질때 그가그러더군요.
자기한테 딴여자생기면 상관있냐고..자기는 없다고..
그말듣고 깨달았네요..이미 맘접은지오래란걸요.
마지막에 톡보냈어요 이제나를만날생각없단걸확실히느꼈다고..임신이라고 이걸로 발목잡기싫었고 말할상황도 아닌거같았다고..나도인간인데 싫단사람 그리잡는이유 한번쯤생각해볼순없었냐고..나혼자낳아서키운다고 알고나있으라고..평소우리만날때도 이런상황이면제가혼자낳는다했었어요..그리고그전에한번지운적도있었고..
읽씹하대요.. 그전에 제번호도 지웠구요..
더 도망가고싶었겠죠..알아요..하지만 이미 전 애가더중요했어요.그래도 아빠니까 존재는알아야한단생각에 통보했네요..
아마 제가 거짓임신이라생각하거나 자기애가 아니라생각하는지도 ..생각못했는데 아는 남자동생한테 이런상황 얘기하니 그런사람도있다하더군요...
전 사실독신주의는아니지만 좀그런면도없지않아혼자낳아 키우는거도 할수있다생각했어요.
평소 지병이 있으신 할아버지가 얼마전돌아가셨고..절너무이뻐하셨었던기억에 남친과헤어진 고통까지 겹쳐져ㅠ 기절할정도로 그동안참았던 울음.. 울고또울고..며칠을 못먹고 너무 힘들어 결국 하열하고..유산됐네요..ㅠ
전 나이에비해 남자를많이안만났어요..
이사람 포함 3명만나봤는데 제일좋아했었고 해서 최선을다했습니다.
근데 만날수록 마음이식었다더군요.
우린 너무안맞았겠죠..남친은 술,친구 좋아하고 저는 그반대인지라..
제가 말씀드리고싶은건요..
남자가 번호를 안지운다는것과 톡상메가 어떻고..이런거 다 필요없는거같아요
상대에게는 나는 이미 다시시작하고싶지않는..그런존재일뿐이고 그저 우리가 만났던 그시간들을 추억하는게좋을뿐이더라구요..
헤어지고 일주일만에 연락왔었고친구로지내자하고..그런거 다 그쪽에서 하더라구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사람 심정은 박정현의 순간..이라는 가사와 같은심정이었던거예요..감정이 남았으면 보는거 사실힘들지않겠어요? 먼저통보하고서 궁금해서 전화하고 톡하는게 쉽게하면안되는건데 쉽게들하는건 그만큼 내가 쉬웠단거뿐이더라구요.
나는 그사람맘속에이미 정리다된..돌아올수도 돌아오고싶지도않는..새로운사랑을 맞을준비를 하는거겠죠..
내가미련있다고상대도 나에게연락하는게 미련이라는 착각은하지마세요 그냥 몇년연락없다 문득 궁금한사람..그이상 그이하도아니라생각하면 오히려 빨리극복되고 혹시나 상대한테 연락온대도 그땐 님들생각에 받고싶음받고 아님 보내셔도되잖아요..
그냥..너무많은 일들이 한번에닥쳐 아직 정신이 반은 나가있지만 제 상황과 제심경을 독백처럼 적어보는의미에서..비슷한처지에있는분들 이글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하고 끄적여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