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살다 살다 별 어이없는 경우가 다 있네요. 아래 사진 있으니 꼭 한번 읽어봐주시고너무 화가나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전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시험을 한 달 앞두고 인터넷 서점에서 모의고사 문제집 포함 책을 9만원치 샀습니다. 인터넷 서점들은 원래 당일 배송으로 토요일 도착 예정인데토요일 배송추적을 해보니 배송중이라 적혀 있더군요.월요일부터 모의고사 풀 예정 이였으나 홈페이지 들어가 보니 배송사의 사정에 따라 1-2일 늦어질 수 있다 길래좋은 게 좋은 거라고 하루 이틀 쯤이야 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월요일, 엄마께서 출근하시다가 갑자기 급하게 부르셔서 나가봤더니현관문 뒤에 웬 비에 젖은 상자하나가..에이, 설마 싶어서 봤는데 저 쓰레기 같은 게 책이었네요ㅋㅋㅋㅋㅋ 제가 원래 대부분 독서실에 있어 방문 전 연락 달라고 메시지 남겼습니다.그런데 배송 전, 후 연락은커녕토, 일은 온 가족이 집에 있었는데도 노크한번 안하고 조용히 두고 가주신 덕분에 비에 다 젖었네요. 인터넷쇼핑 좋아해서 옷, 책, 화장품 이것저것 사지만진짜 얼마고를 떠나서 내돈주고 물건 사면서 이렇게 쓰레기 받는 기분으로 받아본 거 처음이에요 너무 기분이 나빠서 고객센터에 문의하고 나니 그제서 현x 택배측에서 ‘오늘 배송 예정’ 이라는 문자가 오더군요. 이미 비에 홀딱 젖은채로 우리집에 와 있는데 ㅋㅋㅋ배송현황보면 계속 배송중이라고 뜨고.. 서점 측에서 죄송하다고 다신 이런 일 없을 거라며 교환 해 준다 하시길래물에 젖어서 꾸깃꾸깃 한 게 볼 때마다 신경질 날 것 같긴 하지만그나마 끝부분만 젖어서 그냥 급한 건 할 수 없이 바로 풀고 하나만 교환 하려고 12-1시 혹은 6시 이후로 방문 부탁드렸습니다. 그런데 오늘 대뜸 전화오시더니 1시-3시 사이 배송 온다 네요?그럼 1시반 까지기다릴테니 그때까지 와주실 수 있냐 했더니 일정이 있는데 어떻게 그러냐고 짜증내시는데 아니 제 일정은요? 굳이 다시 받는다는 것도 너무 번거로운데기사분 일정만 일정이시고 저는 몇일째 책만 기다리고 있는 사람인가요?한 달 남은 시험 계획 잡아놓은 거 뒤틀리고, 이러고 있는다고 시간 허비, 몇 일 째 기분 잡쳐..책 한번 샀다가 기분 잡치고 시간 낭비하고.. 오히려 보상 요구하고싶은 심정인거 꾹꾹 눌러참은건데.. 말 안하려다가 저도 기분 나빠서 그때 배송 그렇게 하고 가셔놓고서 왜 짜증이며 시간까지 맞추라 하시냐면서 그랬더니 그렇게 한건 맞지만 교환해줬음 되는 거 아니냐고 짜증은 낸 적 없고 본인은 모르겠다면서 시간 내에 집에 없으면 패스 하시겠다네요 기분 상해서 책이고 뭐고 꼴보기 싫고 이미 푼 책은 할 수 없지만그냥 처음 두고가신 그 위치 그대로 둘테니 둘 다 가져가라고 환불하겠다하고 서점 측에도 그렇게 말했는데 또 두고 가는건 아닌지.. 빗물에 젖은채로 오는 것도 모자라 적반하장 택배.. 진짜 뭐 이따위 일이 다 있는지 모르겠네요.. 여태 배송 해주시는 분들이 너무 좋으시고 덥고 추운날 힘들게 일하시는데 감사하기도해서배송기사의 만행 이런 글 올라올때마다 에이~ 이랬는데.......이런경우도 있네요 저 진짜 글올리고 서로 얼굴 붉히기 싫었는데 대처가 정말 마음에 안들고혹시 이런 경우 있으셨던 분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조언 얻기 위해 글올립니다. 혹시 증거 없다고 교환도 안되거나 발뺌하실까봐 통화기록, 사진, 배송조회 다 찍어둔건데 글쓰는데 쓰게 될줄이야.. 처음 발견 했을땐데 전날 비가와서 다 젖어있더라구요 저 사진 촬영시간이 월요일오전 9시. 9시 25분 배송추적시에도 배달중으로 뜨구요, 분명 연락 부탁까지 드렸습니다.. 이미 비에 젖은 택배를 발견한지 30분 넘게 지난 후에서 오늘 배송 예정이란 문자가 오네요. 21
사진 有) 택배, 진짜 이건 아니지 않나요? 어떻게해야하죠?
진짜 살다 살다 별 어이없는 경우가 다 있네요.
아래 사진 있으니 꼭 한번 읽어봐주시고
너무 화가나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전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시험을 한 달 앞두고
인터넷 서점에서 모의고사 문제집 포함 책을 9만원치 샀습니다.
인터넷 서점들은 원래 당일 배송으로 토요일 도착 예정인데
토요일 배송추적을 해보니 배송중이라 적혀 있더군요.
월요일부터 모의고사 풀 예정 이였으나
홈페이지 들어가 보니 배송사의 사정에 따라 1-2일 늦어질 수 있다 길래
좋은 게 좋은 거라고 하루 이틀 쯤이야 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월요일, 엄마께서 출근하시다가 갑자기 급하게 부르셔서 나가봤더니
현관문 뒤에 웬 비에 젖은 상자하나가..
에이, 설마 싶어서 봤는데 저 쓰레기 같은 게 책이었네요ㅋㅋㅋㅋㅋ
제가 원래 대부분 독서실에 있어 방문 전 연락 달라고 메시지 남겼습니다.
그런데 배송 전, 후 연락은커녕
토, 일은 온 가족이 집에 있었는데도 노크한번 안하고 조용히 두고 가주신 덕분에 비에 다 젖었네요.
인터넷쇼핑 좋아해서 옷, 책, 화장품 이것저것 사지만
진짜 얼마고를 떠나서 내돈주고 물건 사면서 이렇게 쓰레기 받는 기분으로 받아본 거 처음이에요
너무 기분이 나빠서 고객센터에 문의하고 나니
그제서 현x 택배측에서 ‘오늘 배송 예정’ 이라는 문자가 오더군요.
이미 비에 홀딱 젖은채로 우리집에 와 있는데 ㅋㅋㅋ
배송현황보면 계속 배송중이라고 뜨고..
서점 측에서 죄송하다고 다신 이런 일 없을 거라며 교환 해 준다 하시길래
물에 젖어서 꾸깃꾸깃 한 게 볼 때마다 신경질 날 것 같긴 하지만
그나마 끝부분만 젖어서 그냥 급한 건 할 수 없이 바로 풀고 하나만 교환 하려고
12-1시 혹은 6시 이후로 방문 부탁드렸습니다.
그런데 오늘 대뜸 전화오시더니 1시-3시 사이 배송 온다 네요?
그럼 1시반 까지기다릴테니 그때까지 와주실 수 있냐 했더니
일정이 있는데 어떻게 그러냐고 짜증내시는데 아니 제 일정은요?
굳이 다시 받는다는 것도 너무 번거로운데
기사분 일정만 일정이시고 저는 몇일째 책만 기다리고 있는 사람인가요?
한 달 남은 시험 계획 잡아놓은 거 뒤틀리고, 이러고 있는다고 시간 허비, 몇 일 째 기분 잡쳐..
책 한번 샀다가 기분 잡치고 시간 낭비하고..
오히려 보상 요구하고싶은 심정인거 꾹꾹 눌러참은건데..
말 안하려다가 저도 기분 나빠서 그때 배송 그렇게 하고 가셔놓고서 왜 짜증이며 시간까지 맞추라 하시냐면서 그랬더니
그렇게 한건 맞지만 교환해줬음 되는 거 아니냐고 짜증은 낸 적 없고 본인은 모르겠다면서
시간 내에 집에 없으면 패스 하시겠다네요
기분 상해서 책이고 뭐고 꼴보기 싫고 이미 푼 책은 할 수 없지만
그냥 처음 두고가신 그 위치 그대로 둘테니 둘 다 가져가라고 환불하겠다하고
서점 측에도 그렇게 말했는데 또 두고 가는건 아닌지..
빗물에 젖은채로 오는 것도 모자라 적반하장 택배..
진짜 뭐 이따위 일이 다 있는지 모르겠네요..
여태 배송 해주시는 분들이 너무 좋으시고 덥고 추운날 힘들게 일하시는데 감사하기도해서
배송기사의 만행 이런 글 올라올때마다 에이~ 이랬는데.......이런경우도 있네요
저 진짜 글올리고 서로 얼굴 붉히기 싫었는데 대처가 정말 마음에 안들고
혹시 이런 경우 있으셨던 분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조언 얻기 위해 글올립니다.
혹시 증거 없다고 교환도 안되거나 발뺌하실까봐 통화기록, 사진, 배송조회 다 찍어둔건데 글쓰는데 쓰게 될줄이야..
처음 발견 했을땐데 전날 비가와서 다 젖어있더라구요
저 사진 촬영시간이 월요일오전 9시.
9시 25분 배송추적시에도 배달중으로 뜨구요, 분명 연락 부탁까지 드렸습니다..
이미 비에 젖은 택배를 발견한지 30분 넘게 지난 후에서 오늘 배송 예정이란 문자가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