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판에 글을 남겼었습니다. 서로 상황이 좋지 않았고 그렇게 이별했었는데요. 헤어지고 일주일 후 다시 연락했었습니다. 한시간의 긴 통화를 했었고 지금은 아무것도 하기 싫다는 그녀의 얘기에 멈출수 밖에 없었습니다. 멋있어져서 다시 돌아오라는 말에 헛웃음도 났지만 이젠 정말 보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만에 모든걸 다 정리할 수 없어 하루는 핸드폰에 있는 사진들을 다 지우고, 둘째날은 그녀에게 받은 편지, 선물등을 다 버렸네요. 이별을 먼저 고한 그녀는 저와 관련된 SNS등 모든걸 끊지 않고 사진도 다 그대로 둔 상태이기에 자꾸 들여다보고 있는 제 모습이 한심해 제가 먼저 다 끊어버렸습니다. 번호도 다 지워버리고. 서로 부모님들과 인사도 다 했었고 종종 찾아뵙고 했었기 때문에 그녀 부모님께도 전화드릴 염치는 없어 문자로 이쁘게 봐주셨는데 결과가 이렇게 됐다며 죄송하다고 문자 보냈네요. 한동안은 한번쯤 져주면 안되나. 꼭 이렇게 까지 헤어져야 하나 생각했지만 가만 생각해보니 그러기까지 그녀도 많은 고민, 힘듬이 있었던거 같고 이제는 그녀 결정을 존중해줘야 할거 같네요. 눈에 보이는것들은 이제 정리가 다 됐고, 마음의 정리만 남았네요. 괜찮다 괜찮다 하지만 여전히 그녀 생각나는건 어쩔수 없지만 그래도 이제 완전 끝이라고 생각하니 조금은 마음이 이상하리만큼 편해지네요. 재회를 꿈꾸지 않습니다. 재회를 원하지도 않습니다. 이제는 그녀가 행복하길 바랄뿐이고 저도 제 삶에 최선을 다해야겠어요. 이 마음은 언제쯤 정리 될까요? ^^ 빨리 무덤덤해지기만 바랄 뿐입니다.
헤어진 후 2주만에 완전히 정리 했습니다.
헤어지고 일주일 후 다시 연락했었습니다. 한시간의 긴 통화를 했었고 지금은 아무것도 하기 싫다는 그녀의 얘기에 멈출수 밖에 없었습니다. 멋있어져서 다시 돌아오라는 말에 헛웃음도 났지만 이젠 정말 보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만에 모든걸 다 정리할 수 없어 하루는 핸드폰에 있는 사진들을 다 지우고, 둘째날은 그녀에게 받은 편지, 선물등을 다 버렸네요.
이별을 먼저 고한 그녀는 저와 관련된 SNS등 모든걸 끊지 않고 사진도 다 그대로 둔 상태이기에 자꾸 들여다보고 있는 제 모습이 한심해 제가 먼저 다 끊어버렸습니다. 번호도 다 지워버리고.
서로 부모님들과 인사도 다 했었고 종종 찾아뵙고 했었기 때문에 그녀 부모님께도 전화드릴 염치는 없어 문자로 이쁘게 봐주셨는데 결과가 이렇게 됐다며 죄송하다고 문자 보냈네요.
한동안은 한번쯤 져주면 안되나. 꼭 이렇게 까지 헤어져야 하나 생각했지만 가만 생각해보니 그러기까지 그녀도 많은 고민, 힘듬이 있었던거 같고 이제는 그녀 결정을 존중해줘야 할거 같네요.
눈에 보이는것들은 이제 정리가 다 됐고, 마음의 정리만 남았네요. 괜찮다 괜찮다 하지만 여전히 그녀 생각나는건 어쩔수 없지만 그래도 이제 완전 끝이라고 생각하니 조금은 마음이 이상하리만큼 편해지네요.
재회를 꿈꾸지 않습니다. 재회를 원하지도 않습니다. 이제는 그녀가 행복하길 바랄뿐이고 저도 제 삶에 최선을 다해야겠어요.
이 마음은 언제쯤 정리 될까요? ^^ 빨리 무덤덤해지기만 바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