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에서 전세집사는 흔남입니다. 작년 입주한 집에서 악연으로 만난 집주인 때문에 화가나고 답답해서 글을 씁니다.
작년 여름 자그만한 전세집을 하나 찾게되어 부동산을 통해 계약을 하고 입주를 했습니다. 문제는 초기부터 계속 되었습니다. 1. 계약전부터 집주인과 구두 협의 했던 부분이 "이전 집의 보증금을 이삿날로부터 일주일후 받기로 하였다. 당장은 전세금의 50% 관리비까지 선납하고 거주하다가 일주일후 남은 50%를 주겠다. 이해해 줄수 있느냐" 라고 요청을 했으고 집주인도 동의를 했습니다. 구두협의 한셈이지요. 이사 당일날되지 집주인의 태도는 달라졌습니다. 잔금을 납부하지 않으면 키를 줄수 없다며 모르쇠로 우겨댑니다. 이전에 우리 협의하지 않았느냐고 아무리 얘기를 해도 사람말을 안듣는 여자입니다. 몇십분간을 사정사정하고 나서 나온 결론이 "일단 짐은 방에 넣게 해주겠으나 잔금 납부전까지 주거할수 없다. 나가라" 해서 결국 일주일동안 노숙비슷하게 친구집, 찜질방, 회사휴게실을 전전하며 살았습니다
2. 힘들게 집에 들어와서 집정리를 하는데 세면대가 고장난걸 발견했습니다. 물이 수도관을 통해 하수도로 들어가야 하는데 세면대와 파이프가 고장나서 물이 사방으로 줄줄 새더군요. 집정리에 정신이 없는터라 이사후 2-3일 후에 이와같은 문제를 집주인에게 알리고 수리를 요청했습니다. 답변이 활당했습니다. " 그럴리 없다. 내가 이전에 검사 했을때는 멀쩡했다. 당신이 부순거 아니냐" 부터 시작해서 "만약에 진짜 고장나 있었으면 이삿날 말하지 왜 지금 말하냐 벌써 10일도 넘게 지났다 이건 당신이 고쳐야 한다" 라고 하더군요. 웃긴게 집주인이 키를 안줘서 일주일동안 집에도 못들어오고 짐정리하느라 2-3 일 보내고 연락한건데 이런 억지가 어딧습니까. 이사한지 몇달 된것도 아니고 이정도면 충분히 빨리 연락한거 아닌가요? 몇번을 얘기하고 타일러도 소용없습니다. 다른 사람말은 안듣습니다. 자기 말만 하는여자 입니다. 마지막 말이 웃깁니다. " 이집은 이제 당신이 쓰니 당신 집이다. 당신이 모든걸 고쳐야 한다"라고 하던 가버리더군요.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 옵니다.
3. 이사하고 두어달후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저 밖에서 내리는 빗소리는 줄 알았는데 아닙니다. 베란다에서 내리는 빗소리 입니다. 베란다가 물바다 입니다. 물이 새는 정도가 아니고 그냥 비가온다는 표현이 맞을것 같습니다. 외부 베란다의 샷시와 천장 부분이 갈라져서 밖에 처마로 떨어져야 할 빗물이 베란다로 그대로 떨어집니다. 베란다의 짐들이 몽땅 젖은건 물론 이구요. 역시 이문제로 이렇다 저렇다 설명해 봣지만 돌아 주인집의 대답은 똑같더군요 " 니네 집이니 니가 알아서 해라"
4. 이제 날씨가 쌀쌀해져서 보일러를 켯죠. 그동안은 온수로만 사용하다가 난방기는은 처음 켜보는 상황이었습니다. 방이 전혀 따듯해 지지 않습니다. 보일러도 한 20 년 된거같은 낡은 보일러인데 잠시 가동되다가 멈추더군요. 보통이라면 난방으로 했을시 일정간격을 두고 가동과 중지를 반복해야 하지만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보일러 가동안되고 난방 안됩니다. 역시 주인아줌마의 입장은 변함없습니다. 알아서 해라. 네이버를 열심히 뒤져보니 보일러 "순환펌프" 이상으로 해당 모델 노후 보일러에서 자주 발생되는 증상이라 하더군요. 집주인에게 열심히 설명했죠 " 이거 봐라 보일러의 노후로 인한 증상이지 내가 망가 뜨린게 아니다 더구나 시설물 노후로인한 불편은 집주인이 해결해 줘야 한다고 나와 있는게 대한 민국 민법이고 대부분의 관례이다. 수리좀 해주세요" 정말 열심히 설명했습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남의 말은 귀막고 안듣는 여자 입니다. 낡아서 그렇든 고장나서 그렇든 니가 알아서 해라 딱 잘라 말하고 가버립니다. 정말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5. 관리비를 날로 먹습니다. 보통 원룸 관리비면 상황에 따라 다리지만 수도세, 인터넷, 분리수거 수거, 음식물쓰레기 수거, 씨씨티비 관리, 복도 및 계단 청소 등등 다양한 조건을 포함하고 있는게 대부분 입니다 하지만 여긴 오로지 청소입니다. 다른 제공해주는 이점이 없이 복도랑 계단 청소만 해줍니다. 그 청소도 한달넘게 안되고 있습니다. 너무 더러워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니 40일 넘도록 청소를 안하더군요. 관리비는 며칠 늦으면 벼락같이 화내면서 청소는 두달에 한번하나 봅니다. 수도세도 이중 부과합니다. 청소시 사용되는 공동 수도비에 대한 부분을 n등분해서 각 가정에 매달 청구합니다. 관리비 명목으로 청소비 따로 받고 수도세 따로 받고 참 받는거 좋아합니다.
다른 사건 사고도 많았지만 다 인내로 참아 넘기고 이제 계약 만료기간도 다된이상 이제 이딴 집구석 다신 살기 싫다고 집주인에게 만료되면 나간다고 전세금 준비해 달라고 요청을 했죠. 안된답니다. 절대 못준답니다. 다른 세입자가 들어오고 전세금을 받아야 준답니다. 뭐 잘만되면 서로간에 좋은 거지만 이런 집구석에 들어오고 싶은 사람이 그렇게 금방 나타날까요... 그리고 만약에 안나타나면 전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건가요 .... 더구나 갑자기 나타 났다고 너나라가라~ 이러면 전 집도 못구하고 길거리로 내 쫒겨야 하는 건가요...참 답답합니다
서로간에 어려운 부분은 충분히 이해를 하지만 말이 라고 곱게해야 하지 않습니까, 사람이 금방 구해지면 전세금 쉽게 줄수 있는데 안구해지면 나도 여유자금이 없어서 좀 어렵다 하지만 아직 기간이 좀 남았으니 내가 최대한 노력하고 빌려서라도 보증금을 제 시간에 줄수 있도록 해보겠다. 말이라도 이렇게 해주면 서로간에 충분히 애하가 가고도 남죠.
더구나 더 화가나는 점은 부동산에 집을 내놧으니 집키는 내놓으라는 겁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집찾는 사람이 나타나는 즉시 보여 주려고 한답니다. 어이가 없어서. 아니 키를 줘버리면 저는 출퇴근을 어떻게 하나요 항상 집문을 열어놓고 다녀야 하나요? 그리고 버젓이 내집인데 언젠지도 모르고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맘대로 드나들게 내버려 둬야 하나요? 그러다 물품이라도 없어지면 누구한테 따져야 하나요? 그래서 또 설명을 했죠 "그렇게 하지말고 집보러 오는 사람있으면 나한테 연락을 해라 서로 간에 날짜와 시간을 맞춰서 만나면 되지 않느냐. 나도 최대한 맞춰 주겠다" 전혀 안듣습니다. 그러면 집을 보여줄수가 없데요. 그렇게 하면 집이 안나간데요. 키를 맡기고 자기 자신이 직접 보여줘야 사람을 구할수가 있데요. 이런식으로 약속 잡고 이러면 사람들이 아무도 집을 안보러 온데요. 참나 기가 차고 어이가 없습니다. 이게 도데체 뭐하는 소린지 모르겠네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평소에 속은게 한두번에 아닌지라 이여자에게 키를 주면 무슨짓을 할지 모르는 다는 생각도 들어 키는 못주겠다고 했습니다. 결국 언성을 높이면서 한참을 싸웠고 집주인이여사는 화가 나서 있는 소리 없는 소리 다하네요 뭣같아서 못해먹겠다는둥 니가 뭐그리 잘낫냐는둥 나도 친인척에 변호사가 있다는둥 니가 다해처먹으라는둥 별의별 쌍욕을 다들었습니다 그러더니 계약만료고 나발이고 보증금 안준다고 소리를 고래 고래 지르고 가버립니다. 하아... 어째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방법이 없나요? 이대로라면 전세금 제시기에 절대 못받습니다. 방빠질 시기 맞춰서 다른집 잡아 놧는데 보증금 안빠지면 잡아논 집 계약도 해지되죠 그렇다고 기간 만료 됐으니 이집에 더 있을수도 없구요 (계약 만료되고 보증금을 못받았다고 해도 그집에 계속 있으면 불법 점거라더군요) 집도 없고 돈도 없고... 보증금 받아보겠다고 법원에 신청하고 판결나고 하는데 3-6개월 이랍니다 그동안 어떻게 지내야 하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속아서 다망가진 집에 입주, 전세금 반환도 안해준다네요
작년 입주한 집에서 악연으로 만난 집주인 때문에 화가나고 답답해서 글을 씁니다.
작년 여름 자그만한 전세집을 하나 찾게되어 부동산을 통해 계약을 하고 입주를 했습니다.
문제는 초기부터 계속 되었습니다.
1. 계약전부터 집주인과 구두 협의 했던 부분이 "이전 집의 보증금을 이삿날로부터 일주일후
받기로 하였다. 당장은 전세금의 50% 관리비까지 선납하고 거주하다가
일주일후 남은 50%를 주겠다. 이해해 줄수 있느냐" 라고 요청을 했으고
집주인도 동의를 했습니다. 구두협의 한셈이지요.
이사 당일날되지 집주인의 태도는 달라졌습니다. 잔금을 납부하지 않으면 키를 줄수 없다며
모르쇠로 우겨댑니다. 이전에 우리 협의하지 않았느냐고 아무리 얘기를 해도 사람말을
안듣는 여자입니다. 몇십분간을 사정사정하고 나서 나온 결론이 "일단 짐은 방에 넣게
해주겠으나 잔금 납부전까지 주거할수 없다. 나가라" 해서 결국 일주일동안 노숙비슷하게
친구집, 찜질방, 회사휴게실을 전전하며 살았습니다
2. 힘들게 집에 들어와서 집정리를 하는데 세면대가 고장난걸 발견했습니다. 물이 수도관을 통해
하수도로 들어가야 하는데 세면대와 파이프가 고장나서 물이 사방으로 줄줄 새더군요.
집정리에 정신이 없는터라 이사후 2-3일 후에 이와같은 문제를 집주인에게 알리고 수리를
요청했습니다.
답변이 활당했습니다. " 그럴리 없다. 내가 이전에 검사 했을때는 멀쩡했다. 당신이 부순거
아니냐" 부터 시작해서 "만약에 진짜 고장나 있었으면 이삿날 말하지 왜 지금 말하냐 벌써 10일도
넘게 지났다 이건 당신이 고쳐야 한다" 라고 하더군요. 웃긴게 집주인이 키를 안줘서 일주일동안
집에도 못들어오고 짐정리하느라 2-3 일 보내고 연락한건데 이런 억지가 어딧습니까.
이사한지 몇달 된것도 아니고 이정도면 충분히 빨리 연락한거 아닌가요?
몇번을 얘기하고 타일러도 소용없습니다. 다른 사람말은 안듣습니다. 자기 말만 하는여자
입니다. 마지막 말이 웃깁니다. " 이집은 이제 당신이 쓰니 당신 집이다. 당신이 모든걸 고쳐야
한다"라고 하던 가버리더군요.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 옵니다.
3. 이사하고 두어달후 비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저 밖에서 내리는 빗소리는 줄 알았는데
아닙니다. 베란다에서 내리는 빗소리 입니다. 베란다가 물바다 입니다.
물이 새는 정도가 아니고 그냥 비가온다는 표현이 맞을것 같습니다.
외부 베란다의 샷시와 천장 부분이 갈라져서 밖에 처마로 떨어져야 할 빗물이 베란다로
그대로 떨어집니다. 베란다의 짐들이 몽땅 젖은건 물론 이구요.
역시 이문제로 이렇다 저렇다 설명해 봣지만 돌아 주인집의 대답은 똑같더군요
" 니네 집이니 니가 알아서 해라"
4. 이제 날씨가 쌀쌀해져서 보일러를 켯죠. 그동안은 온수로만 사용하다가 난방기는은
처음 켜보는 상황이었습니다.
방이 전혀 따듯해 지지 않습니다. 보일러도 한 20 년 된거같은 낡은 보일러인데 잠시 가동되다가
멈추더군요. 보통이라면 난방으로 했을시 일정간격을 두고 가동과 중지를 반복해야 하지만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보일러 가동안되고 난방 안됩니다.
역시 주인아줌마의 입장은 변함없습니다. 알아서 해라.
네이버를 열심히 뒤져보니 보일러 "순환펌프" 이상으로 해당 모델 노후 보일러에서 자주
발생되는 증상이라 하더군요.
집주인에게 열심히 설명했죠 " 이거 봐라 보일러의 노후로 인한 증상이지 내가 망가 뜨린게 아니다
더구나 시설물 노후로인한 불편은 집주인이 해결해 줘야 한다고 나와 있는게 대한 민국 민법이고
대부분의 관례이다. 수리좀 해주세요" 정말 열심히 설명했습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남의 말은 귀막고 안듣는 여자 입니다. 낡아서 그렇든 고장나서 그렇든 니가
알아서 해라 딱 잘라 말하고 가버립니다. 정말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5. 관리비를 날로 먹습니다. 보통 원룸 관리비면 상황에 따라 다리지만 수도세, 인터넷, 분리수거
수거, 음식물쓰레기 수거, 씨씨티비 관리, 복도 및 계단 청소 등등 다양한 조건을 포함하고
있는게 대부분 입니다
하지만 여긴 오로지 청소입니다. 다른 제공해주는 이점이 없이 복도랑 계단 청소만 해줍니다.
그 청소도 한달넘게 안되고 있습니다. 너무 더러워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니 40일 넘도록
청소를 안하더군요. 관리비는 며칠 늦으면 벼락같이 화내면서 청소는 두달에 한번하나 봅니다.
수도세도 이중 부과합니다. 청소시 사용되는 공동 수도비에 대한 부분을 n등분해서 각 가정에
매달 청구합니다. 관리비 명목으로 청소비 따로 받고 수도세 따로 받고 참 받는거 좋아합니다.
다른 사건 사고도 많았지만 다 인내로 참아 넘기고 이제 계약 만료기간도 다된이상
이제 이딴 집구석 다신 살기 싫다고 집주인에게 만료되면 나간다고 전세금 준비해
달라고 요청을 했죠.
안된답니다. 절대 못준답니다. 다른 세입자가 들어오고 전세금을 받아야 준답니다.
뭐 잘만되면 서로간에 좋은 거지만 이런 집구석에 들어오고 싶은 사람이 그렇게 금방
나타날까요...
그리고 만약에 안나타나면 전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건가요 ....
더구나 갑자기 나타 났다고 너나라가라~ 이러면 전 집도 못구하고 길거리로 내 쫒겨야 하는
건가요...참 답답합니다
서로간에 어려운 부분은 충분히 이해를 하지만 말이 라고 곱게해야 하지 않습니까, 사람이
금방 구해지면 전세금 쉽게 줄수 있는데 안구해지면 나도 여유자금이 없어서 좀 어렵다
하지만 아직 기간이 좀 남았으니 내가 최대한 노력하고 빌려서라도 보증금을 제 시간에
줄수 있도록 해보겠다. 말이라도 이렇게 해주면 서로간에 충분히 애하가 가고도 남죠.
더구나 더 화가나는 점은 부동산에 집을 내놧으니 집키는 내놓으라는 겁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집찾는 사람이 나타나는 즉시 보여 주려고 한답니다.
어이가 없어서. 아니 키를 줘버리면 저는 출퇴근을 어떻게 하나요 항상 집문을 열어놓고
다녀야 하나요? 그리고 버젓이 내집인데 언젠지도 모르고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맘대로 드나들게 내버려 둬야 하나요? 그러다 물품이라도 없어지면 누구한테 따져야 하나요?
그래서 또 설명을 했죠 "그렇게 하지말고 집보러 오는 사람있으면 나한테 연락을 해라
서로 간에 날짜와 시간을 맞춰서 만나면 되지 않느냐. 나도 최대한 맞춰 주겠다"
전혀 안듣습니다. 그러면 집을 보여줄수가 없데요. 그렇게 하면 집이 안나간데요.
키를 맡기고 자기 자신이 직접 보여줘야 사람을 구할수가 있데요. 이런식으로 약속
잡고 이러면 사람들이 아무도 집을 안보러 온데요.
참나 기가 차고 어이가 없습니다. 이게 도데체 뭐하는 소린지 모르겠네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평소에 속은게 한두번에 아닌지라 이여자에게 키를 주면 무슨짓을 할지
모르는 다는 생각도 들어 키는 못주겠다고 했습니다.
결국 언성을 높이면서 한참을 싸웠고 집주인이여사는 화가 나서
있는 소리 없는 소리 다하네요 뭣같아서 못해먹겠다는둥 니가 뭐그리 잘낫냐는둥
나도 친인척에 변호사가 있다는둥 니가 다해처먹으라는둥 별의별 쌍욕을 다들었습니다
그러더니 계약만료고 나발이고 보증금 안준다고 소리를 고래 고래 지르고 가버립니다.
하아... 어째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방법이 없나요?
이대로라면 전세금 제시기에 절대 못받습니다.
방빠질 시기 맞춰서 다른집 잡아 놧는데 보증금 안빠지면 잡아논 집 계약도 해지되죠
그렇다고 기간 만료 됐으니 이집에 더 있을수도 없구요
(계약 만료되고 보증금을 못받았다고 해도 그집에 계속 있으면 불법 점거라더군요)
집도 없고 돈도 없고...
보증금 받아보겠다고 법원에 신청하고 판결나고 하는데 3-6개월 이랍니다
그동안 어떻게 지내야 하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