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이라 죄송합니다 하지만 현명하게 진지하게 말씀해주실분 많으신 곳이니 글 올려봅니다 딸 동생이라 생각해주시고 말한마디 부탁드릴게요...
나이는 스물넷입니다
체형으로인해 고등학교시절
같은 우수반아이들에
의해심각한 왕따를 당햇엇습니다
체형으로 인한 성희롱도 당했었구요
부모님은 왕따당하는 절 부적응자라며
부끄러워하셧고
가정내도 화목하지못했습니다
지금은 괜찮지만 그당시 형편이많이 어려워
엄마와 저희에 대한 정신적 육체적 가정폭력이 있었습니다
학교와 선생님도 잘살고 공부잘하는 그아이들의편이셧습니다 딱하 뭐라 제제도 못하실뿐아니라
절외면하시더군요
전 철저히 혼자였습니다
대학온이후 새롭게살고싶엇지만
같이 다니게 된 친구와 외모에 대한 차별을 겪으며 현실에 대해 더 깨닫게 됫습니다
부모님 몰래 휴학하고 방에만 쳐박혀 살아왔습니다 사년째입니다
제시간은 고등학생에 멈춰 있습니다
아무도 도와줄 이 없이 혼자 울고 있던 그때 제모습이요
시간 초 하나하나 고통스럽던 그순간이 자꾸만 떠오릅니다
아무것도 할수가없습니다
전 몸만 자란 것같습니다
아직도 제기억은 사년전 고등학교 그 고통스러운 시절에 멈춰잇습니다
앞으로 나아갈 힘이없습니다...
부모님께말씀드릴자신도없습니다 제가 사년전그 고통스럽던시절. 절 벌레보듯 보시며 왜다른아이들만큼 평범 하지 못한거냐고 패배자라하기셧기에 이런말씀드리면 또 전 상처 받을거같아 두렵습니다
친구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이러고 사는 제모습을 보이기 무서워 이런상황을 말할 친구도없습니다
개선할의지가없어보인다며 절 욕하실 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나아갈 힘이없습니다
차라리 죽는게 나을거같고 사는게 무서워요
스물넷이나 먹고 이러고있다는게 한심해보이겠죠 그시선들도 무섭습니다
이렇게나마 글을 써보는건
어느 누구하나 따뜻한 말한마디 건네주지 않았던저에게 혹시나 지나가다 던져주시는 따뜻한 말한마디가 받고싶어서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각자 힘든 일이 있을거고 자신의 고통이 타인의 고통보다 크겠지만
정말 나아갈 힘이없습니다
원치않은데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별하게된 분들이라면 이런 제가 배부른 소리를 한다고 생각하시겟죠 적어도 전 살아있지 않냐고... 하지만 전 절 사랑해주는 사람 하나없습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해줫던 사람 하나없습니다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저도 동정으로라도 형식적으로라도 저한테 살아보라고 말한마디 듣고싶습니다 사실은 살고싶은데 나아갈수가없습니다 왕따 가정폭력 당햇어도. 잘 이겨내고 사는 사람 많은데 그런거로 왜 이러고 사냐고 뭐라하는 말이아닌 정말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필요합니다.....살고싶습니다
살고싶습니다 전어떻게 해야할까요
나이는 스물넷입니다
체형으로인해 고등학교시절
같은 우수반아이들에
의해심각한 왕따를 당햇엇습니다
체형으로 인한 성희롱도 당했었구요
부모님은 왕따당하는 절 부적응자라며
부끄러워하셧고
가정내도 화목하지못했습니다
지금은 괜찮지만 그당시 형편이많이 어려워
엄마와 저희에 대한 정신적 육체적 가정폭력이 있었습니다
학교와 선생님도 잘살고 공부잘하는 그아이들의편이셧습니다 딱하 뭐라 제제도 못하실뿐아니라
절외면하시더군요
전 철저히 혼자였습니다
대학온이후 새롭게살고싶엇지만
같이 다니게 된 친구와 외모에 대한 차별을 겪으며 현실에 대해 더 깨닫게 됫습니다
부모님 몰래 휴학하고 방에만 쳐박혀 살아왔습니다 사년째입니다
제시간은 고등학생에 멈춰 있습니다
아무도 도와줄 이 없이 혼자 울고 있던 그때 제모습이요
시간 초 하나하나 고통스럽던 그순간이 자꾸만 떠오릅니다
아무것도 할수가없습니다
전 몸만 자란 것같습니다
아직도 제기억은 사년전 고등학교 그 고통스러운 시절에 멈춰잇습니다
앞으로 나아갈 힘이없습니다...
부모님께말씀드릴자신도없습니다 제가 사년전그 고통스럽던시절. 절 벌레보듯 보시며 왜다른아이들만큼 평범 하지 못한거냐고 패배자라하기셧기에 이런말씀드리면 또 전 상처 받을거같아 두렵습니다
친구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이러고 사는 제모습을 보이기 무서워 이런상황을 말할 친구도없습니다
개선할의지가없어보인다며 절 욕하실 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나아갈 힘이없습니다
차라리 죽는게 나을거같고 사는게 무서워요
스물넷이나 먹고 이러고있다는게 한심해보이겠죠 그시선들도 무섭습니다
이렇게나마 글을 써보는건
어느 누구하나 따뜻한 말한마디 건네주지 않았던저에게 혹시나 지나가다 던져주시는 따뜻한 말한마디가 받고싶어서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각자 힘든 일이 있을거고 자신의 고통이 타인의 고통보다 크겠지만
정말 나아갈 힘이없습니다
원치않은데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별하게된 분들이라면 이런 제가 배부른 소리를 한다고 생각하시겟죠 적어도 전 살아있지 않냐고... 하지만 전 절 사랑해주는 사람 하나없습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해줫던 사람 하나없습니다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저도 동정으로라도 형식적으로라도 저한테 살아보라고 말한마디 듣고싶습니다 사실은 살고싶은데 나아갈수가없습니다 왕따 가정폭력 당햇어도. 잘 이겨내고 사는 사람 많은데 그런거로 왜 이러고 사냐고 뭐라하는 말이아닌 정말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필요합니다.....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