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자원봉사단, 사랑의 손길을 전하다. 오늘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웃음보따리를 한가득 안고 간 신천지 자원봉사단을 소개하려고 합니다.신천지 자원봉사단은 각동 각처에서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사랑을 전하는 일들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버이날은 이틀 앞둔 지난 6일.다문화센터 주한외국인 4명과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성사동 및 주교동 경로당을 방문하였다고 합니다.방문하여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과 주한외국인봉사자들은 이미용 보조와 레크레이션, 안마 맛사지, 월하준비 등의 활동을 하였다고 합니다.그 덕분에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었다고 합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행사도 진행됬다고 합니다!한 어르신은 "일회성이 아닌 꾸준히 방문하였으면 좋겠다""요즘 기분이 울적하였는데 덕분에 기분이 좋아졌다"라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함께 봉사한 주한외국인 봉사자는 "고향에 계신 어머니도 생각이나고 이 봉사활동만큼 행복하고 뜻깊은것은 없었다"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어디서든 사랑의 손길을 전하여 사랑 넘치는 모습을 만들어내는신천지 자원봉사단!! 각동 각처에서 더욱 빛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 사랑의 손길을 전하다.
신천지 자원봉사단, 사랑의 손길을 전하다.
오늘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웃음보따리를 한가득 안고 간
신천지 자원봉사단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각동 각처에서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사랑을 전하는 일들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버이날은 이틀 앞둔 지난 6일.
다문화센터 주한외국인 4명과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성사동 및 주교동 경로당을 방문하였다고 합니다.
방문하여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과 주한외국인봉사자들은
이미용 보조와 레크레이션, 안마 맛사지,
월하준비 등의 활동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 덕분에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었다고 합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행사도 진행됬다고 합니다!
한 어르신은 "일회성이 아닌 꾸준히 방문하였으면 좋겠다"
"요즘 기분이 울적하였는데 덕분에 기분이 좋아졌다"라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함께 봉사한 주한외국인 봉사자는
"고향에 계신 어머니도 생각이나고
이 봉사활동만큼 행복하고 뜻깊은것은 없었다"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어디서든 사랑의 손길을 전하여
사랑 넘치는 모습을 만들어내는
신천지 자원봉사단!!
각동 각처에서 더욱 빛이 되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