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4살 인간말종 인사 드립니다. 뎃글을 읽어 보니 저한테 욕을 많이 하시더군요. 각오는 하고 있었지만 막상 비수같은 말들을 듣고 보니... 다시한번 제가 쓰레기임이 증명이 된듯 합니다. 하루 하루 술에 취해 잠을 자고 있습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가만히 누워 잠을 청하지 못하는 정신상태라 그렇습니다. 그냥 취해서 잠을 자고 일어나 일을 하는게 좋겟다 싶어 이러고 있네요 진심어린 충고,위로,욕 정말 감사 합니다. 사실 헤어지자고 통보를 받던날 차안에서 펑펑 운날.... 바로 운전을 하면 사고가 날꺼 같아서... 저야 괜찮지만 저때문에 무고한 분이 피해를 입을까봐 마음을 충분히 추스리고 시동을 걸던 순간 고모할머니(저희 아버지 고모) 딸이 전화가 왓습니다.몇년만에.... 친천 누나지요. 지금 가정주부인 친척 누나를 누나 집에서 만났습니다. 누나 남편 분도 쉬는 날이라 집에 계셨구여 셋이 앉아 식사도 하고 술도 먹으면서 가족의 안부를 묻다가 결혼 이야기가 나오고 그러다 애인 있냐는 질문에 울컥해서 지금까지 이야기를 누나한테 했더니... 정말 개욕을 먹엇습니다. 그리고 전여친 연락처를 묻더군요. 계속해서 안알려주고 있다 취기도 오르고 또 반협박에 알려줬죠. 그리고 작은방에 잠자리 마련했으니 알아서 자든지 말든지 하길래 골아 떨어 졌습니다. 다음날 누나 집에서 아침을 먹고 집을 나서기 까지 정말 욕이란 욕은 다 먹엇습니다. 누나 집을 나와 오후 3시쯤 누나한테 전화가 왓습니다. " 누나가 니 여친한테 연락을 했다. 연락한 이유가 니랑 다시 잘해보라고 연락 한거 아니다. " 대꾸도 안하고 가만히 듣고 있엇습니다. 누나가 하는말이... " 앞으로 일주일이고 한달이고 시간을 같고 절대 연락 하지 마라. " 였습니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 라는 말이 있듯이 가족이라 누나도 속으로는 저랑 여친이랑 잘되길 바랫나 봅니다. 누나가 여친이랑 통화를 해서 어떤 이야기를 들었나 간단히 적어 보겠습니다. 여친이 하는말 " 지금까지 오빠 스타일을 잘 알기 때문에 다시 만난다면 오빠한테 마추면서 잘 할수 잇을꺼 같다... 근데 부모님 문제랑 너무 결혼을 제촉 하는게 나한테 부담이 된다. " 였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고 냉정히 저랑 잘될수 있을까 어떻하면 닫힌 마음의 문을 열고 예전으로 돌아갈수 있을까 많은 조언 부탁 합니다. 전에 쓴 글의 뎃글중 이젠 여자를 놔주라는 말이 꽤 잇었습니다. 맞습니다. 제가 정말 누우치고 반성을 하고 잇있습니다. 당연 이만 놔주고 보내줘야 하는게 백번 맞는 말이긴 합니다만.... 머리는 그러라고 하는데 가슴이... 마음이 그러지 못하고 잇습니다. 정말 진심어린 조언 다시 한번 부탁 드립니다.
저는 인간 쓰레기입니다.(2)
안녕하세요.
34살 인간말종 인사 드립니다.
뎃글을 읽어 보니 저한테 욕을 많이 하시더군요.
각오는 하고 있었지만 막상 비수같은 말들을 듣고 보니...
다시한번 제가 쓰레기임이 증명이 된듯 합니다.
하루 하루 술에 취해 잠을 자고 있습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가만히 누워 잠을 청하지 못하는 정신상태라 그렇습니다.
그냥 취해서 잠을 자고 일어나 일을 하는게 좋겟다 싶어 이러고 있네요
진심어린 충고,위로,욕 정말 감사 합니다.
사실 헤어지자고 통보를 받던날 차안에서 펑펑 운날....
바로 운전을 하면 사고가 날꺼 같아서... 저야 괜찮지만 저때문에 무고한 분이 피해를 입을까봐
마음을 충분히 추스리고 시동을 걸던 순간
고모할머니(저희 아버지 고모) 딸이 전화가 왓습니다.몇년만에....
친천 누나지요.
지금 가정주부인 친척 누나를 누나 집에서 만났습니다.
누나 남편 분도 쉬는 날이라 집에 계셨구여
셋이 앉아 식사도 하고 술도 먹으면서
가족의 안부를 묻다가 결혼 이야기가 나오고 그러다 애인 있냐는 질문에
울컥해서 지금까지 이야기를 누나한테 했더니...
정말 개욕을 먹엇습니다.
그리고 전여친 연락처를 묻더군요. 계속해서 안알려주고 있다
취기도 오르고 또 반협박에 알려줬죠.
그리고 작은방에 잠자리 마련했으니 알아서 자든지 말든지 하길래
골아 떨어 졌습니다.
다음날 누나 집에서 아침을 먹고 집을 나서기 까지 정말 욕이란 욕은 다 먹엇습니다.
누나 집을 나와 오후 3시쯤 누나한테 전화가 왓습니다.
" 누나가 니 여친한테 연락을 했다.
연락한 이유가 니랑 다시 잘해보라고 연락 한거 아니다. "
대꾸도 안하고 가만히 듣고 있엇습니다.
누나가 하는말이...
" 앞으로 일주일이고 한달이고 시간을 같고 절대 연락 하지 마라. "
였습니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 라는 말이 있듯이 가족이라 누나도 속으로는 저랑 여친이랑 잘되길 바랫나 봅니다.
누나가 여친이랑 통화를 해서 어떤 이야기를 들었나 간단히 적어 보겠습니다.
여친이 하는말
" 지금까지 오빠 스타일을 잘 알기 때문에 다시 만난다면
오빠한테 마추면서 잘 할수 잇을꺼 같다... 근데
부모님 문제랑 너무 결혼을 제촉 하는게 나한테 부담이 된다. "
였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고 냉정히 저랑 잘될수 있을까
어떻하면 닫힌 마음의 문을 열고 예전으로 돌아갈수 있을까
많은 조언 부탁 합니다.
전에 쓴 글의 뎃글중 이젠 여자를 놔주라는 말이 꽤 잇었습니다.
맞습니다.
제가 정말 누우치고 반성을 하고 잇있습니다.
당연 이만 놔주고 보내줘야 하는게 백번 맞는 말이긴 합니다만....
머리는 그러라고 하는데 가슴이... 마음이 그러지 못하고 잇습니다.
정말 진심어린 조언 다시 한번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