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계열인데 ㅎ 나름 열심히했는데 진짜 저 대학갔더니 눈물나더군요.(한탄좀 할꼐요 ㅎ)
제가 첫째라 동생들 앞에서도 못울고 그냥 화장실에서 혼자있을때 엄청 울었죠.
이렇게 시작한 대학생활인데 제가 나름 긍정적이고 할 수있다!란 생각을 많이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러다가 친구를 사귀게되었는데 4명정도 사귀게 되었어요 ㅎ합해서5명 다 여자.
근데 이 친구들이 다 소심하더라고요.ㅎㅎ저는 재수해서 들어온거라 나이가 1살많았죠.
그러다가 조별과제가 나와서 조별과제 팀을 짜게 되었어요.
저는 우선 사회생활때도 생각해보자 하는 스타일이라 조별과제를 할때 다른 사람들과도 하고싶었는데 이 친구들은 자기들끼리만 계속 하는걸 원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사람도 넣어서 해보자만 계속말하다가 이 친구들이 우리끼리 하자 해서 같이
했어요. 그런데 점점 이친구들이 절 멀리하더라고요. 나중에는 결국
이유도 모르고 그냥 쫒겨났어요 ㅎㅎ..그것도 ppt다른 팀 끝나갈시점에...알려달라했는데 싫다네요.그냥 성향이 잘 안맞았던거 같아요.
그래서 저 혼자 ppt하고 다른조 들어가고 걔네랑 이제 쌩까고 다니는데.....
진짜 솔직히 학교에서 티 안내지만 진짜 힘들어요 ㅎㅎ
다른 얘들이랑 친해지고싶어도 얘들끼리는 이미 친목형성이 되어있어서 제가 끼면 불편해하더라구요. 차마 말을못하지만 표정에서 티남.심지어 어떤친구는 처음에는 그렇게 인사 서로 잘하고했는데 제가 낄려하니까 좀 딱딱하게 굴더라고요.그래서 내가 안끼니까 다시 밝아졌음..... 그래서 그냥 혼자 다니는데 객관적으로 보면 아싸죠.
지금 미친듯이 방학만 기다리고있어요. 진짜 월요일이 제일 무섭습니다.
학교가서 나 또 혼자서모하나,조별과제 주면 누구랑 하나.이러고있습니다.
오늘도 다른 과 친구랑 그 친구랑 밥먹었는데 그친구가 그러더라고요. 자기 친구한테 좀 미안했다고.
모르는데 너랑 밥같이먹게해서 불편해했을거라고. 다음에는 안그랬음좋겠다고.섭섭해하지말라고.
차라리 휴학하고 반수라도 하면 내가 말이라도 안하지....엄마는 그냥 참고 다니면서 계속 준비하라하네요....ㅎ
조별과제 이후로 친구관계 주옥됨
저는 원하지도 않는 과에 원하지도 않는 대학을 간14학번입니다.
예체능 계열인데 ㅎ 나름 열심히했는데 진짜 저 대학갔더니 눈물나더군요.(한탄좀 할꼐요 ㅎ)
제가 첫째라 동생들 앞에서도 못울고 그냥 화장실에서 혼자있을때 엄청 울었죠.
이렇게 시작한 대학생활인데 제가 나름 긍정적이고 할 수있다!란 생각을 많이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러다가 친구를 사귀게되었는데 4명정도 사귀게 되었어요 ㅎ합해서5명 다 여자.
근데 이 친구들이 다 소심하더라고요.ㅎㅎ저는 재수해서 들어온거라 나이가 1살많았죠.
그러다가 조별과제가 나와서 조별과제 팀을 짜게 되었어요.
저는 우선 사회생활때도 생각해보자 하는 스타일이라 조별과제를 할때 다른 사람들과도 하고싶었는데 이 친구들은 자기들끼리만 계속 하는걸 원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사람도 넣어서 해보자만 계속말하다가 이 친구들이 우리끼리 하자 해서 같이
했어요. 그런데 점점 이친구들이 절 멀리하더라고요. 나중에는 결국
이유도 모르고 그냥 쫒겨났어요 ㅎㅎ..그것도 ppt다른 팀 끝나갈시점에...알려달라했는데 싫다네요.그냥 성향이 잘 안맞았던거 같아요.
그래서 저 혼자 ppt하고 다른조 들어가고 걔네랑 이제 쌩까고 다니는데.....
진짜 솔직히 학교에서 티 안내지만 진짜 힘들어요 ㅎㅎ
다른 얘들이랑 친해지고싶어도 얘들끼리는 이미 친목형성이 되어있어서 제가 끼면 불편해하더라구요. 차마 말을못하지만 표정에서 티남.심지어 어떤친구는 처음에는 그렇게 인사 서로 잘하고했는데 제가 낄려하니까 좀 딱딱하게 굴더라고요.그래서 내가 안끼니까 다시 밝아졌음..... 그래서 그냥 혼자 다니는데 객관적으로 보면 아싸죠.
지금 미친듯이 방학만 기다리고있어요. 진짜 월요일이 제일 무섭습니다.
학교가서 나 또 혼자서모하나,조별과제 주면 누구랑 하나.이러고있습니다.
오늘도 다른 과 친구랑 그 친구랑 밥먹었는데 그친구가 그러더라고요. 자기 친구한테 좀 미안했다고.
모르는데 너랑 밥같이먹게해서 불편해했을거라고. 다음에는 안그랬음좋겠다고.섭섭해하지말라고.
차라리 휴학하고 반수라도 하면 내가 말이라도 안하지....엄마는 그냥 참고 다니면서 계속 준비하라하네요....ㅎ
엄청 횡설수설했네요. ㅎ
그냥 조언이라도 해주세요. 제가 어떻게해야될까요.진짜 친구관계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