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에 있어야 할 벗...

키다리아저씨2014.05.15
조회1,075

 

 

 

 

 

 

 

 

 

 

 

 


        
사랑도 사라지고 그리움도 사라진
인생 나이 육십이 훌쩍 넘어서면
   
남은 세월만 먹고 살아야 합니다.
얽메인 삶 풀어 놓고 여유로움에
        
노을진 나이에 건강도 하여
자유를 찾아 기쁨도 누리고
                
술 한 잔에
독을 나누고 정도 나누며
   
산에도 가고 바다에도 가고
먼 타국에 여행도 함께 할수있는
                
그런 건강한 친구 몇이 있으면
당신의 남은 여생은
매일이 기쁘고 즐겁습니다.               

산이좋아 산에 가자하면 관절이 아파서
                
그리워 심심해서 술 한잔 하자고 하면
건강이 않좋아 술을 끊었다며 거절하고
        
함께 여행을 하고 싶어도
취향이 맞지 않으니
황혼의 나이에는 여건이 같은
친구 만나기 어렵습니다.

칠순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언제 어느때나 만날 수 있는 사람      
                
젊음의 의욕 넘치는 활력으로
남은 세월 줄거움으로 가꾸어 갈 수있는
              
그런 벗이 함께 한다면
그 사람은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