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에 저는 담배피고 술많이먹는여자 싫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는 담배안핀다고 하였고 그러고 다음날 담배핀다고 했습니다. 조금 충격이었죠 하지만 저를 좋아하니까 거짓말? 한거라고 생각하고 넘어갔습니다.. 말로는 담배안폈으면 좋겠다고하니 자기는 바로 끊을수있다고. 그렇게 말을하였고 안핀다고했습니다 믿었었죠 너무 자신있게말해서 .. 그리고 만날때 얘기했던것들 사람이 이세상에 다맞는사람 하나도없지않습니까 ? 싸우면 그날바로 해결보고 서로 맞춰가고 이해하고 하나씩양보해야 오래만나는거 다아시죠 여자친구도 대화로풀고 저런게좋다고해서 참 저와 마인드가 맞구나했습니다. 하지만 혼자 삐지거나 토라지면 이유도말을안해요 대화로 풀려고 앉으면 딴데보고 듣기싫어하고 마치제가 아버지나 선생님의 잔소리처럼 표정에 다들어나요.. 그래서 저는 오픈다하고 제얘기도 다합니다. 그런데 여친은 말한마디안하죠... 어떻게 믿음이가나요 사람이 하나도 말안하고 대화조차 하지않는데... 처음만날때 했던말들이 많은데 하나도 아닌겁니다.. 그래도 사랑하니 이해하고 저는 깊게 오래만나고싶고 진지하게 만나려고해서 제가 많이 이해하고 넘어갑니다.. 술은 얘는 상대방이 주면 거절을 못합니다 주는족족 다마셔서 정신을 놓습니다. 제가 일이있어서 24시간을새고 여친이보고싶다해서 달려갔습니다. 아는 언니분과 저랑 여친이랑 3명이있는데 술을마시는겁니다. 5시간째 마시는데 여친은이미 3병에 만취에 그런데도 더마시고싶다고 주사부리고 실수도많이하고 29시간째 잠못잤습니다. 결국 집에가서 여친이 술취해서 더먹자고 하더니 주사받아주는데 4시간...+ 혼자 기절해서 잡니다 꼬집어도 몰라요 다음날되면 기억못합니다. 남자입장에선 걱정되지않겠습니까? 그리고 얼마못가서 제가 딱3시간자고 또 밤새 일하고 보러갔는데 똑같이 또 술자리로갔습니다. 술을좋아하더군요 많이 먹고 주체를못하고 계속마십니다. 또 정신놓으셨구요... 가게에서 저한테 애교부리고하는데 머릿속엔 술먹으면 기억못할텐데 저한테만 이러는지 싶기도했구요.. 믿으니까 그런건 넘어갔습니다 술가게 사람들이 다쳐다보는데 죄송합니다도했구요.. 그리고 집에가는데 집에서도 한병더먹는다고 억지를 부리더니 제가 제발..오빠3시간잤잖아.. 피곤해.. 응? 해도 아아 한병만더 더 하더니 제가 제발 하고 눕혀놧는데 씻으로 간사이 혼자 술취해서 편의점갔습니다 저는 술취한상태로 나가니까 걱정도 되었구요... 정말 화도많이났습니다. 반포기상태로 술먹는걸보는데.. 담배 랑 술먹는겁니다 담배도 반갑을 혼자 줄담배 피시더라구요... 그걸보고 저는 화가나죠... 오빠 3시간잣다고 왜그러냐고 제발 좀... 하고 그냥 보지말자고했어요 너무 힘이들어서... 연속으로 그러다 술김에 화나서 간다고 하는거 걱정되서 자고 가라고 눈뜨니까 또풀렸어요... 그리고 술고 하는행동 동영상보여주니 안볼꺼라고 폰 막 못보게하더라구요 약속한게 술담배를하면 앞으로 헤어지리고 강하게했습니다 차마 하고싶지않은말이지만. 이렇게해야지 끊을꺼같고 저에대한마음도.. 그리고 또한 술담배끊는 계기가 제가되었으면 했습니다. 저를 사랑한다면... 그렇게 술과 담배를 안하기로하고 얼마못가서 담배를 몰래피다가 걸렸습니다 뻔히 아는데 안폇다고 거짓말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거짓말한거에 더화가나서 그만 하자고 이건아닌거같다고 그냥 그만하자고했습니다. 미안하다고 애교부리고 안는데 제가너무사랑하는지.. 또풀렸습니다 앞으로 안하겟다고 약속과 다짐받았죠... 그리고 얼마못가서 아참 지금 저희둘이살고있으며, 일도같이하고있습니다.. 얘는 일해서번돈으로 일한지얼마됬다고 친구오면 돈다쓰고 술먹고 그럽니다.. 저는 술도 담배도 안하고 친구만나고싶어도 돈이니까 모아서 둘이 집이라도얻으려고 하는데 그래서 제가 돈관리하라고했었는데 하루아침에 자기가한다고 하는겁니다 생각이든게 얘가 계산적이어졌나? 그냥이유가 궁금해졌습니다 관리는 여친에게 니가해도되는데 갑자기 하루아침에 그렇게말하니까 궁금하다고 이유를 물었지만 대답도안한채 그냥 내가한다고 소리지르는겁니다 그걸로 왜소리지르냐고 언성높여서 얘기햇더니 던지고 가서 그걸로 또 가만히 있다가... 제가 또 마음이 쓰여서 먼저가서 왜그러냐고 대화로풀려고 대화를 시도했지만 딴데보고 딴짓하더니 니얘기 듣기싫다고 아 담배피고싶다 라는겁니다.. 혼자 아빠도 선생님도 아닌데 설교도 아닌데... 정말 힘빠지고 화도나더군요 그래서 담배필꺼면 약속지키고 피라고 (헤어진다는거).. 그랬더니 그냥 피겠다는겁니다. 그러고 피고왔어요.. 제가 그렇게 진지하게 약속지킬꺼면 피고 오라고 했는데도... 그리고 제얘기들을려고도 안하고 듣기싫어 나 담배필래. 이거참.. 제가 대놓고 얘기도했습니다 제가 꽉막힌사람도아니고 그러면 "오빠 갑자기 담배도 오빠좋아서 끊고해서 근데 지금 스트레스가 너무쌓여 한개만 피면안될까.. 정말 너무힘들어서그래 했으면 제가 생각이라도해보고 1개정도는 어떻게 피게끔 했을텐데 넌 말하는 방법부터 틀렸다." 라고 얘기했어요 저런말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설명도해주고..\ 그래도 안듣습니다. 제가 피는거보고와서 짐싸놓고 늦었으니까 자고 다음날가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헤어지자 말을못하겠어서 눈에 렌즈 계속껴서 걱정엄청하는거 여친도알고있습니다. . 렌즈빼고 집가서 라식수술하고 그러고보자고 했습니다.. 그동안 내빈자로 얼마나큰지 니가진심으로 생각하는지..나를.. 저도 혼자많은생각을했는데 담배는 하루아침에 끊어서 안펴야 끊을수있습니다. 저도 해봐서알고 조금씩핀다는건 계속피겠다는 소리죠... 안핀다고했었고 하.... 정말 많은걸 양보하고 정말 자기생각해서 그러는건데.... 결국 결론은또 담배는피게해달라는겁니다 ... 그거에 또 저는 그러면 하루에 몇가치씩.. 그런데 다음날되었는데 오늘은 동생이랑 술마신다는겁니다 저는 비꼬듯이 그래 너맘대로해라 라고했는데 신나서 술마시겠다는겁니다 어이가없어서.. 그러다 좀있다가 아는동생이랑 제앞에서 담배를 피는겁니다.. 앞으로가보이고 미래가보여서 도저히 너무 힘들더라구요...그래서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여친의 친구는 개버릇 남못준다고 술,담배,외출 은 못끊을꺼라고... 휴...질질끌고 좋아해서 또얼굴보면 풀리고 참아지고 혼자 스트레스 쌓이고....휴.... 어떻게해야할까요... 11
술,담배하는 여친때문에 너무힘듭니다.
첫만남에 저는 담배피고 술많이먹는여자 싫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는 담배안핀다고 하였고 그러고 다음날 담배핀다고 했습니다.
조금 충격이었죠 하지만 저를 좋아하니까 거짓말? 한거라고 생각하고 넘어갔습니다..
말로는 담배안폈으면 좋겠다고하니 자기는 바로 끊을수있다고. 그렇게 말을하였고
안핀다고했습니다 믿었었죠 너무 자신있게말해서 .. 그리고
만날때 얘기했던것들 사람이 이세상에 다맞는사람 하나도없지않습니까 ?
싸우면 그날바로 해결보고 서로 맞춰가고 이해하고 하나씩양보해야 오래만나는거 다아시죠
여자친구도 대화로풀고 저런게좋다고해서 참 저와 마인드가 맞구나했습니다.
하지만 혼자 삐지거나 토라지면 이유도말을안해요 대화로 풀려고 앉으면 딴데보고 듣기싫어하고
마치제가 아버지나 선생님의 잔소리처럼 표정에 다들어나요.. 그래서 저는 오픈다하고 제얘기도
다합니다. 그런데 여친은 말한마디안하죠... 어떻게 믿음이가나요 사람이 하나도 말안하고
대화조차 하지않는데... 처음만날때 했던말들이 많은데 하나도 아닌겁니다..
그래도 사랑하니 이해하고 저는 깊게 오래만나고싶고 진지하게 만나려고해서 제가 많이 이해하고
넘어갑니다..
술은 얘는 상대방이 주면 거절을 못합니다 주는족족 다마셔서 정신을 놓습니다.
제가 일이있어서 24시간을새고 여친이보고싶다해서 달려갔습니다. 아는 언니분과 저랑 여친이랑
3명이있는데 술을마시는겁니다. 5시간째 마시는데 여친은이미 3병에 만취에 그런데도 더마시고싶다고
주사부리고 실수도많이하고 29시간째 잠못잤습니다. 결국 집에가서 여친이 술취해서 더먹자고 하더니 주사받아주는데 4시간...+
혼자 기절해서 잡니다 꼬집어도 몰라요 다음날되면 기억못합니다.
남자입장에선 걱정되지않겠습니까?
그리고 얼마못가서 제가 딱3시간자고 또 밤새 일하고 보러갔는데 똑같이 또 술자리로갔습니다.
술을좋아하더군요 많이 먹고 주체를못하고 계속마십니다. 또 정신놓으셨구요...
가게에서 저한테 애교부리고하는데 머릿속엔 술먹으면 기억못할텐데 저한테만 이러는지 싶기도했구요.. 믿으니까 그런건 넘어갔습니다 술가게 사람들이 다쳐다보는데 죄송합니다도했구요..
그리고 집에가는데 집에서도 한병더먹는다고 억지를 부리더니 제가 제발..오빠3시간잤잖아..
피곤해.. 응? 해도 아아 한병만더 더 하더니 제가 제발 하고 눕혀놧는데 씻으로 간사이
혼자 술취해서 편의점갔습니다 저는 술취한상태로 나가니까 걱정도 되었구요...
정말 화도많이났습니다. 반포기상태로 술먹는걸보는데.. 담배 랑 술먹는겁니다 담배도 반갑을 혼자 줄담배 피시더라구요...
그걸보고 저는 화가나죠... 오빠 3시간잣다고 왜그러냐고 제발 좀... 하고 그냥 보지말자고했어요 너무 힘이들어서... 연속으로
그러다 술김에 화나서 간다고 하는거 걱정되서 자고 가라고 눈뜨니까 또풀렸어요...
그리고 술고 하는행동 동영상보여주니 안볼꺼라고 폰 막 못보게하더라구요
약속한게 술담배를하면 앞으로 헤어지리고 강하게했습니다 차마 하고싶지않은말이지만.
이렇게해야지 끊을꺼같고 저에대한마음도.. 그리고 또한 술담배끊는 계기가 제가되었으면 했습니다. 저를 사랑한다면...
그렇게 술과 담배를 안하기로하고 얼마못가서 담배를 몰래피다가 걸렸습니다
뻔히 아는데 안폇다고 거짓말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거짓말한거에 더화가나서 그만 하자고 이건아닌거같다고 그냥 그만하자고했습니다.
미안하다고 애교부리고 안는데 제가너무사랑하는지.. 또풀렸습니다 앞으로 안하겟다고 약속과
다짐받았죠...
그리고 얼마못가서 아참 지금 저희둘이살고있으며, 일도같이하고있습니다..
얘는 일해서번돈으로 일한지얼마됬다고 친구오면 돈다쓰고 술먹고 그럽니다..
저는 술도 담배도 안하고 친구만나고싶어도 돈이니까 모아서 둘이 집이라도얻으려고 하는데
그래서 제가 돈관리하라고했었는데 하루아침에 자기가한다고 하는겁니다
생각이든게 얘가 계산적이어졌나? 그냥이유가 궁금해졌습니다 관리는 여친에게 니가해도되는데
갑자기 하루아침에 그렇게말하니까 궁금하다고 이유를 물었지만 대답도안한채 그냥 내가한다고
소리지르는겁니다 그걸로 왜소리지르냐고 언성높여서 얘기햇더니 던지고 가서 그걸로 또
가만히 있다가... 제가 또 마음이 쓰여서 먼저가서 왜그러냐고 대화로풀려고 대화를 시도했지만
딴데보고 딴짓하더니 니얘기 듣기싫다고 아 담배피고싶다 라는겁니다..
혼자 아빠도 선생님도 아닌데 설교도 아닌데... 정말 힘빠지고 화도나더군요
그래서 담배필꺼면 약속지키고 피라고 (헤어진다는거)..
그랬더니 그냥 피겠다는겁니다. 그러고 피고왔어요.. 제가 그렇게 진지하게 약속지킬꺼면 피고 오라고 했는데도...
그리고 제얘기들을려고도 안하고 듣기싫어 나 담배필래. 이거참..
제가 대놓고 얘기도했습니다 제가 꽉막힌사람도아니고 그러면
"오빠 갑자기 담배도 오빠좋아서 끊고해서 근데 지금 스트레스가 너무쌓여 한개만 피면안될까..
정말 너무힘들어서그래 했으면 제가 생각이라도해보고 1개정도는 어떻게 피게끔 했을텐데
넌 말하는 방법부터 틀렸다." 라고 얘기했어요 저런말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설명도해주고..\
그래도 안듣습니다.
제가 피는거보고와서 짐싸놓고 늦었으니까 자고 다음날가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헤어지자 말을못하겠어서 눈에 렌즈 계속껴서
걱정엄청하는거 여친도알고있습니다. . 렌즈빼고 집가서 라식수술하고 그러고보자고 했습니다..
그동안 내빈자로 얼마나큰지 니가진심으로 생각하는지..나를..
저도 혼자많은생각을했는데 담배는 하루아침에 끊어서 안펴야 끊을수있습니다. 저도 해봐서알고
조금씩핀다는건 계속피겠다는 소리죠... 안핀다고했었고 하....
정말 많은걸 양보하고 정말 자기생각해서 그러는건데....
결국 결론은또 담배는피게해달라는겁니다 ... 그거에 또 저는 그러면 하루에 몇가치씩..
그런데 다음날되었는데 오늘은 동생이랑 술마신다는겁니다 저는 비꼬듯이 그래 너맘대로해라 라고했는데 신나서 술마시겠다는겁니다 어이가없어서..
그러다 좀있다가 아는동생이랑 제앞에서 담배를 피는겁니다.. 앞으로가보이고 미래가보여서
도저히 너무 힘들더라구요...그래서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여친의 친구는 개버릇 남못준다고 술,담배,외출 은 못끊을꺼라고...
휴...질질끌고 좋아해서 또얼굴보면 풀리고 참아지고 혼자 스트레스 쌓이고....휴....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