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미치도록 힘든 고민이 있어요
제발 댓글 달아주세요.
제가 어떤 두 자매를 알고 있어요.
한 여자는 엄청 이뻐요.
그리고 한 여자는 동생인데.. 이쁘긴한데 언니보단 덜해요. 근데 말이 잘통해요.
그런데 언니한명은 잘되가는 남자가 있어요.
근데 그 남자가 잘되간다라고 생각한거는 제 판단이고 잘 모르는거죠.
일단 전 그 언니여자의 외모에 반했어요.
그런데.. 동생하고는 귀엽고 같이 있으면 말도 잘통하고 좋아요.
하지만 그 언니여자에가 자꾸 신경쓰여요..
자꾸 눈이가고 어느센가 옆에 있어요.
진짜 더 미치겠는건 동생한테도 좋은감정이 있다는거에요. 그 애랑 있으면 잘 웃게 되고 귀엽고 그래요.
아 미치겠어요. 내가 누굴 좋아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잘되가는 남자에게서 쟁취하고 싶은 여자여서 신경쓰이는건지 좋아하는 건지..
아니면 귀엽고 재밌고 같이있으면 즐겁고 함께 있고 싶은게 좋아하는건지..
좀 제 심리 좀 규명해주세요..
갖고싶은 여자와 함께 있고 싶은 여자
제발 댓글 달아주세요.
제가 어떤 두 자매를 알고 있어요.
한 여자는 엄청 이뻐요.
그리고 한 여자는 동생인데.. 이쁘긴한데 언니보단 덜해요. 근데 말이 잘통해요.
그런데 언니한명은 잘되가는 남자가 있어요.
근데 그 남자가 잘되간다라고 생각한거는 제 판단이고 잘 모르는거죠.
일단 전 그 언니여자의 외모에 반했어요.
그런데.. 동생하고는 귀엽고 같이 있으면 말도 잘통하고 좋아요.
하지만 그 언니여자에가 자꾸 신경쓰여요..
자꾸 눈이가고 어느센가 옆에 있어요.
진짜 더 미치겠는건 동생한테도 좋은감정이 있다는거에요. 그 애랑 있으면 잘 웃게 되고 귀엽고 그래요.
아 미치겠어요. 내가 누굴 좋아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잘되가는 남자에게서 쟁취하고 싶은 여자여서 신경쓰이는건지 좋아하는 건지..
아니면 귀엽고 재밌고 같이있으면 즐겁고 함께 있고 싶은게 좋아하는건지..
좀 제 심리 좀 규명해주세요..
갖고싶은여자와 함께있고싶은여자
제 마음은 어떤 걸까요..미치겠네요.